너무 좋아하는 기리의 단편영화제 가 목저노에서 오늘 열리는 날.
그 전에 먹거리좀 준비하러 월리와 오래간만에 망원시장을 들렸다








 

리틀 영화제의 이름은 바로 민:페(MINFF)







추억의 핫도그​

신기하게 한국식 핫도그는-?
보면, 그냥 먹고 싶어진다.

 

 

 

 

그래서 역시나 먹었지롱~
역시나 늘 풍부한 만족도 보단 추억의 심장을 터치해준 감동 정도?








 










그래도 신난다! 허벅지만한 무도 500원 밖에 안했어!
물론 바람 안들고 빵빵했다는 기쁜 사실








오늘도 덕분에 아쉽지 않은 저녁 간식이었음

 

 

 

  1. 오드리 2014.11.08 09:33 신고

    허...허..벅지 만한 무 ㅋㅋㅋ

  2. SONYLOVE 2015.12.12 02:55 신고

    사진 색감이 이뻐요 ㅎㅎㅎ
    매일같이 가던곳인데 변함없이 그대로 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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