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동래시장을 가보니, 동래시장보다는 로컬주민들 위주의 내용들이 많은 곳이어서 더 재밌난 이유가있었다는걸 안곳,

그래도 "제주 민속 5일장"으로 이미 알려져 있긴 하다.

 

 

 

이번 제주도 여행은 700번 순환버스와 워킹투어위주여서 일부러 렌트를 하지않았다. 서울로오는날 700번버스를 타고 일단 위쪽(공항)으로 가려는 단순한 계획이었고, 버스기사아저씨께 공항가는걸 문의했더니, 700번 버스도 공항앞에 내린다고(인터넷에는 공항까지가려면 한번 환승해야한다는 내용이 더 많음) .. 그리고 가기전에 오일장이나 갔다가라고 ㅎ

 

 

 

 

그래서 오일장요? 반가운맘에 오일장 정류장에 내려서 호기심 가득으로 가보았다.

 

 

 

 

 

 

날씨는 내가 좋아하는 날씨~ 오일장 출입구는 두곳이라함.

 

 

 

 

 

여러분 차자쒕가맙수다! 겠죠?

 

 

 

 

 

 

 

 

북적북적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상인들과 손님들.

분위기를 보아하니 제주도 유명한 동래재래시장보다 local분들이 오는 곳같다.

아주 반가운 분위기!

 

 

 

 

 

 

 

 

여러가지 잡곡들. 촛점이 안맞지만..^^;

 

 

 

 

 

 

 

 

 

화훼판매도 있고

 

 

 

 

 

 

 

 

 

잡곡- 채소등등

 

 

 

 

 

 

 

 

 

무우, 파, 부추, 양배추

제주도에는 남는땅이많아서 땅을 비옥하게만들기위해서 '파라도'심는다고 한다. 그래서 파가 남아돈다고 하는데, 그래도 남아돈다면서 안사도되는 건아닌것같다 ^^ 하긴 ..나 바보같네 제주도민이 모두다 땅있고 농사짓는건아니잖아 -_-a;

 

 

 

 

 

 

 

 

 

서울아닌 지방 시장에서는 항상 양파 파들이 가지런하게 정리까지 되어서 판매된다.

착각인가? 人情같다.

 

 

 

 

 

 

 

 

오~ 새도 있네! 육지사람들보다는 새를 키우는 취미가 비교적 있는 모양이다

 

 

 

 

 

 

 

 

 

 

진.짜.순.대

한줄에 만원정도였음. 궁금하지만 먹을 환경이못되서 패스-

 

 

 

 

 

 

 

 

 

 

앗~ 이걸보니 슬슬 배가고파지.....

 

 

 

 

 

 

 

 

 

 

우리는 이곳을 찜! 사람들이 너무너무많고~ 계속 튀겨나가는 튀김덕분에 기름도 너무 깨끗하고 튀김색깔도 허엿다.

꼭 따져서 먹은건아니지만 너무 맛있어보여~~

 

 

 

 

 

 

 

 

 

 

 

 

프로급의 서비스. 흘려말해도 다 주서들으시고 순서대로 챠챠챡 주시는 주인마담님들.

 

 

 

 

 

 

 

 

 

 

 

양념이 안묻어보이나요? 노노노노 아우 받자마자 아주 기대만빵...!!

 

 

 

 

 

 

 

 

 

 

 

 

튀김 하나에 400원. 튀김옷 깨끗! 그래서 더 좋았음

 

 

 

 

 

 

 

 

 

 

 

 

 

튀김옷도 두껍지만 튀김옷도 맛있어서 안남기고 다먹었다우....

 물론 오징어도 서울오징어튀김마냥 얌시럽지않게 들어가있어서 씐났음~~~~~

 

 

 

 

 

 

 

 

 

 

 

 

다소 정갈한 김말이의 모습. 이역시 고소하고 바삭하고 깨끗한 튀김옷덕분에 부담없이 꿀~~~떡~

 

 

 

 

 

 

 

 

 

 

고추튀김. 별로안먹는 아이템이었지만 월리가 좋아하는터라 시켜봤는데, 나 준거 안남기고 다먹었다는 소식-

대량인데도 직접한거같기도하고.. 암튼 역시 튀김옷이 마무리를 잘해주는 센스..!

 

 

 

 

 

 

 

 

 

 

우앙ㅇ~~~ 자르라고 곳곳에 배치되어있는 가위통도있었어요.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냠냠~  요새 서울에서 떡볶이를 좋아해서 종종 먹지만 항상 이곳의 fresh한 떡볶이와 튀김이 생각나요

 

 

 

 

 

miss you-

 

 

 

양념도 과하지않고 적당히 맵고 달고... 다시한번 더,.. 

 

 

 

미쓰유

 

 

 

 

 

 

 

 

 

 

뒷편에 앉아서 먹을수 있는 공간. 충분히 즐기고갈 수 있는 장소

 

 

 

 

 

 

 

 

 

 

다 먹었으니 이따 먹을 간식거리 쇼핑~

 

 

 

 

 

 

 

 

 

 

어머 세상에 이제는 서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이스크림.

그 유명한 먹으면 입천장에 붙는 콘과 달다가 말아서 애매한 맛의 아이스크림 ㅎㅎ

반갑다, 친구야!

 

 

 

 

 

 

 

 

 

 

내가 즐겨먹는 根류 ㅎ

 

 

 

 

 

 

 

 

 

 

반건조오징어, 반건조한치  침 꼴~깍!

한팩에 15-7000원(동래시장가봤더니 기본 20000이나 양적은 18000원정도)

 

 

 

 

 

 

 

 

 

 

그냥 구경만했는데..

 

 

 

 

 

 

 

 

 

 

 

 그냥주신 뻥튀기..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먹을수잇는 먹거리장소

 

 

 

 

 

 

 

 

 

 

몸국,고기국수,순대국밥 등등.. 사람들이 많이 차있는거보면 맛이잇는 곳인가보다.

 

 

 

 

 

 

 

 

 

 

 

기똥찬 아이템. 이름이..' 아이 구덩이'인가 :(

제주도에서 원래부터 사용되어지는 애기바구니라고한다. 역시 역사잇는 많은 것들이  진보할필요도 없고 그 자체가 완성품인 경우가 많다. 뭔가 토속적인 이야기였는데. 바구니 바닥과 떨어진 층에 그물이있고 아이 를 이곳에 눕힌다고한다.

이런거 사서 여름에 재우면딱- 괜한 1-200짜리 침대 모하러 사시는가들?ㅎㅎ

 

 

 

 

 

 

 

 

 

 

제주도와서 라탄바구니 사고싶은 욕심. 역시 쇼핑은 내가 어디있는지를 까먹게한다,

비록 made in china일지라도 모한가지는 사들고 오는 관광객들의 순수한 욕구라 해주자 ㅎ

 

 

 

 

 

 

 

 

 

 

시장의 모습

 

 

 

 

 

 

 

 

 

 

딸기는 제주딸기로- ! 탱글탱글 물도많고~

 

 

 

 

 

 

 

 

 

 

좋아하는 오란다. 기름냄새때문에 항상 사먹지는 못하지만 왠지.. 이곳은괜찮을것같다는 기대심리가 생기는... 장터! ㅎㅎ

 

 

 

 

 

 

 

 

 

 

12년 전 노량진 핫도그이후로 항상 실망을 거듭했던 핫도그..를 먹어봤는데

아주 맛나고 정말 '핫도그'정도였다. 히히히 히죽히죽 ~ 요령안피우시고 그냥 옜날핫도그해주셔서 감사해요

 

 

 

 

 

 

 

 

 

 

시원하게 냉식혜 한잔하고 1,000원

 

 

 

 

 

 

 

 

장안의 아저씨들이 "여기좀 보라"면서 무리를 데리고와서 설명해준 물줄기 ㅎㅎ

 

 

 

 

 

 

 

 

 

 

와서 맘껏 골라가세요~~~

 

 

 

 

 

 

 

 

 

 

본인이 먹을 옥수수를 직접 고르고 있는 월리

 

 

 

 

 

 

 

 

 

 

호떡과 와플

 

 

 

 

 

 

 

 

 

 

다시또 보고있는 핫도그 ..  >_<

포스팅하는중에도 생각나는건 이 핫도그와 떡볶이&튀김이다.

정말 어릴때먹던 눈속임없는 동네아줌마맛이다..

 

 

 

 

 

 

 

 

 

 

장어

 

 

 

 

 

 

 

 

은갈치

선물용이아니긴해도 충분히 품질과 광택이 좋다. 이곳분들은 좋은 갈치를 기본으로 드심

 

 

 

 

 

 

 

 

 

 

옥돔 말리시는중. 일일이 다 말려서 상자에 담아지는것일텐데..

 

 

 

 

 

 

 

 

 

 

가오리

 

 

 

 

 

 

 

 

 

 

자리돔/(제주말로 지리라고하더라) _ 지리물회

 

 

 

 

 

 

 

 

장을 마치고 집으로가는길. 택시승장강도 질서정연하게 ㅎ

우리는 하루에 17000원렌트카로 공항으로 ㅎㅎ

 

 

 

 

 

 

 


 



역시 빈티지한 폰트는 뭔가 신뢰감을 준다!
오늘도 점심 후 달달한게 땡겨서 지나갈때 마다 눈여겨 봐 뒀던 이곳에 와봤음





이름하여 오성 쉐이크 (五星奶昔)
★★오★성★★급인가봐!!






네모난 공간이고 놃지 않지만 'ㄱ'자로 자리가 마련되어져 있다
테이블이 고의적으로 아주 넓~게 만들어진 느낌이네- 아마도 인테리어 효과까지 생각한 듯?






이 의자에서 쉬는 중~




여러가지가 있지만,
오늘 내가 주문한 메뉴는 바로​ '솔티드 카라멜 쉐이크'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다. 정말 정성드려 작업하시나보다.






우유가 ​첨가되지 않은 수제 쉐이크



이제 쉐이크 문화가 옴. 강추~^^

 

 







  1. 씨래 2015.04.05 23:28 신고

    오랜만에 들렀어요~ 블로그가 예뻐졌네요! 중국어도 많고~~~~무슨일이 있었던 거래요

    • 옴마야~ 그냥.. 기분전환 겸! 안그래도 궁금하던터라 퇴근에 좋아요좀 눌렀봤는데 , 친히 와주다니 감동인걸!



오늘도 이촌역 방문.
열심히 하는 학생이 있어서 요새 레슨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고 나 스스로에게도 도전정신이 생긴다

레슨시간 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간단히 요기하러 들른곳. 먹으면서 조회해봤더니 알고보니 아주~~~오래된 분식집이더군!







내부은 특별히 다른점은 없었다. 편하게 먹을수 있는 분식집이니까.
참, 깔끔하고 청결함을 지키는 인상이 강했다







간단히 주문한 떡볶이 1인분과 김말이 2개
국물은 많이 싱거운 편, 떡은 밀가루 떡이고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심심한 편이라서 가끔 강한 맛의 떡볶이(어쩌면 msg맛을 그리워하는;)가 땡길때는 이곳은 아닌거 같다




하지만- 깔끔한 맛과 정갈한 느낌이 좋아서 기분 좋게 먹고나온 후







바로 앞에 위치한 이촌역 31-번 출구 앞의 놀이터에서 "볕"좀 쐬고 휴식^_^






요새 일주일에 세번을 오게된 이촌동

最近来这儿一个星期三次

 

지난번에는 점심때라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길래 그냥 이촌 스마일 떡볶이를 먹었었는데, 오늘은 레슨끝나고 네시다 좀 넘어서 와보니 조용~^^

上次正好午饭时间排队人太多,顺便去别的美食店(二村微笑炒年糕),今天结束课刚过了四点这里也很安静


덕분에 들어가 볼 수 있구나!
幸亏我也尝尝好吃的东西!






식사타임을 보내고 그제서야 식사를 하러 온 한 팀 말고는 손님이 없어서 좋네;
过了饭口才来到了这边 除了一对人们以外只有我一个人就好了








 

저는 ​고기 비빔국수를 주문했어요

点了一个牛肉拌面条

 

 


5,500원

大约30元(韩币)

 

 


가격도 착하고 비쥬얼이 충실해서 너무 좋았음!

又便宜又好看 很充实得让我很开心!







혼자 먹으러 와도 잘 차려진 밥상을 보니 기분이 좋음^_^

看看,独自吃饭也可以不无聊得吃啊^^






매운맛도 적당, 달콤새콤도 적당

辣味很适当,甜酸也很适当


야채는 많아서 너무 좋고

素材多得很


고기는 5점 정도. 그래도 가격대비 아주 맘에들어요~

肉片有五片,虽然还不算多但是比价很好






뚝딱 한그릇 비우고 이제 집으로--

吃光了以后回家~




 

 

  1. 이노(inno) 2015.03.26 09:12 신고

    일본은 기본적으로 매운음식이 많이 없다보니 저런 음식보면 엄청 땡깁니다

    • 한국인이라 그런지 고추장이 주는 매운맛은 참 매력있는것 같아요. 요새 일교차가 많이 심한데 잘지내세요? 감시몸살 조심하세요<~~!!

 

재료보다 뛰어난 요리사는 없다

厨师比不上着急的材料

 

 



보일듯 말듯한 곳에 위치한 이태원 해방촌 언덕배기에 위치해있는 "노아"

若亚位于梨泰院解放村堆上, 好像能看见又好像看不见的

 

D'Autline의 멤버 둘이 우리를 데리고 간(정확히 말하자면 우리를 모시고 가고싶다는 그들의 ..신의 한수였음) 곳이다
就是D'Autline队员想要陪我们一起去的地方(果然这是他们对我们巧妙的攻略)

 

결혼 후나 이전이나 flatz를 만난 이후로는 화려하고 복잡하기에 재미난 데이트는 없었고,

不仅从跟flatz开始谈恋爱儿到现在没有过享受豪华复杂的相约

 

평범하고 일상과 같은 몇년의 데이트와 현재까지 통틀어 아주 평범하고 일상생활을 하는것이 전부였던것 같다

全部都是好像又平凡又好像日常一样的生活似的相约

 

 


아무튼,

反正

 

 


우리는 이곳에 왔고 기분좋은 이곳의 모토를 발견한 후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我们在这边于是发现让我们开心的动力、厨师比不上材料,还在等一等我们点的美食

 



이곳의 단연 베스트 메뉴라 할 수 있는 "버섯피자"

这餐馆里的断然最佳的菜单就是“香菇比萨饼

 

위에 놓인 버섯페스토의 맛이 일품이다. 더불어 같이 씹히는 버섯의 식감이 입 안에서 너무 잘 어울려서,

上边放着的香菇沙司味道第一。跟着一起嚼到的口感觉得很相配


가끔 이 버섯피자 하나와 하우스 와인 한 잔으로 -저녁을 해결하러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让我很想有时候来这边一边吃这盘香菇比萨饼一边喝一杯葡萄酒解决晚餐。


너무너무 맛있어잉!
好吃得很,感人的味道吧




메뉴판에는 적혀있지 않은 "아마트리치아나"

菜单上没有的 amatriciana

 


한 친구가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를 먹고싶다고 해서 셰프께 물어본 후 주문함

因为一个朋友希望吃西红柿沙司的意大利面无哦一点了这条。


프랜차이즈식당을 포함해 일반 파스타집의 아마트리치아나 소스 농도가 평범하다면,

就算说包括专卖店一般意大利面餐馆amatriciana沙司很平凡,

 

노아의 아마트리치아나는 평범수준을 뛰어넘은 덕에 찌인-하고 deep한 농도를 맛보려는 사람에게는 제격일 것 같다.
但是若亚的amatriciana沙司的浓度却很大,觉得很配得上要品尝浓度很大的味道人


나는 개인적으로 토마토만 끓여서 소금 간하고 먹는 농도를 좋아하는 취향이라 달랐지만 맛은 훌륭!
对我来说我本来很喜欢淡淡的沙司只煮一下西红柿然后放一些盐就够了,但是这条很了不起!






해산물의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지만, 그래도 괜찮다는 추천을 받아 시켜 본 게살 파스타(정확한 이름x)

不太喜欢海鲜但点的一个推荐菜单、蟹肉意大利面


게살 자체가 소스에 '이미'많이 들어가있어 게살을 씹고다한다면 약간 아쉬워할 수 있지만 풍미가 아주 풍부했다. 게실 파스타를 좋아하는 이에게는 적극 일려주고싶은 메뉴^^
蟹肉已放着沙司里面很多,虽然可以觉得嚼到的量比较少想推荐对喜欢蟹肉意大利面的朋友强烈推荐的菜单^^


특히나 그나마 내가 좀 더 먹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로제파스타였기 때문이야~
特别让我更吃得到是因为沙司就是RoseeCreamy(西红柿根奶油混合的)~



단연코 잊지못할 까르보나라

肯定忘不了的carbonara(意烤面条加干酪沙司)


위에 얹여진 젖소치즈(젖소맞나? 기억력-_-;) 따로 떼어서 먹어볼 생각을 못하고 비벼먹어서 궁금하지만 까르보나라 너무 맛있다

上面的干酪虽然不能单独吃过尔一起拌起来吃但是很好吃


진득~허니 입과 위까지 채워주는크림소스. 분명히 계란의 풍미도 느껴지면서 모르겠는 느낌?
从口到胃深深的充满着干酪沙司,又肯定又不肯定感得到的风味这样的感觉

 

 

 




덕분에 우리는 이번을 계기로 한달에 한번 즐거운 외식 계를 하기로 했다.
趁这次我们计划了一个月一次一起去美好的地方吃好吃的东西





누군가와의 여유롭고 풍성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노아"을 추천한다.

为了跟朋友(或家人或情侣等)一起过由于丰富的时间,我强烈推荐你们“若亚”


이전과는 다르게 앞으로 예약만 받고, 기존에 납품받던 삼겹살을 사용치 않고

注意一下他们说以后只是接收定做的顾客, 不用工厂品的猪肉培根

 

이후에는 직접 선별란 항정살을 이용한 재료를 사용하기로 했다 한다.

打算用来他们严格检查买的猪颈肉做菜


 

그래서 예약이 필수~

必修定座


 

 

 


02-796-0804
여러 평가가 있길래 같이 링크(网上的评论) : http://goo.gl/7XiqmJ
우리는 다음에 _새우와 가지를 얹은 라비올리_를 먹기로 함^^









양평역 주변의 "가정식 백반"식당





이모님,여기 가정식 백반 세개요!
阿姨 请来三个家常饭套!






반찬들이 내 입맛에는 짭조름했지만
有一点盐

이런 밥상이 5000원이라는게 어디야!
哪儿有这样便宜(5000韩币)的套餐吧

주변이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께는 인성맞춤인 식당인게 분명하네~
对这边附近来工作的人们真合适的饭店点啊








+





양재천 길 따라 가다보면 있는 "second breath"
양재천 참으로 오래간만이다^
양재천^好久不见了

이전에 소비자들만알때 줄곧 왔지만~
以前因为顾客有了经常来的

但当时没有来过这样的咖啡馆
그때는 어느 괜찮다는 카페한번 와본적 없는데...

역시~ 노니까 좋다!
果然不工作就好了!


l




넓고 쾌적한 공간. 화장실도 좋았지 ㅎ
一边很宽一边很清洁。洗手间也很好






굳이죠?
你看好吧?

노출인테리어(?)로 시원하고
露出使得装修,眼睛感觉到很干脆

흰색으로 입혀진 덕분에 깨끗깔끔한 느낌
白色的内部也让感到很清洁


떠들어도 울리지 않았어요-
大声聊天而没有回声很放松了






이야...최소1500만원을 호가하는 머쉰까지!!
哇啊 最少一千五百韩币高品质的咖啡机!!

맛없을 수가 (거의)없는
肯定不会没有乱味的





레몬라떼_레몬아로마의 요거트밀크느낌
柠檬拿铁 好像酸奶似的


​​


티 라떼와 당근케이크
茶拿铁和胡萝卜蛋糕

티 라떼는 많이 옅은 편이고,
茶拿铁一点点薄

당근케이크 아주 맛있어요(아주 조금해서 서운한게 함정!)
胡萝卜蛋糕很好吃(性价比有一点小)






+








생일날 이뻐하는 동생만나서 맛있는 점심을..!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햄 치즈 파니니





크롴 므슈-





+
여기는 ​강남 투썸플레이스


  1. 이노(inno) 2015.02.02 09:23 신고

    한국에 있을땐 투썸 플레이스 자주 갔었는데....
    일본에선 털리스커피를 자주 간답니다

    • 저 털리스 엄청 좋아해요! 2003년인가 한국 강남에 있었는데 못버티고 해체한듯 ㅠㅠ 거기 아이스모카는 정말 진리였던 기억이! 부럽다~|

  2. 카멜리온 2015.02.02 18:04 신고

    으엉? 투썸플레이스에서 저런 것들도 파는군요. 전 커피랑 케키만 먹다보니..ㅡ.ㅡ;;


얼마전에 형부덕분에 알게된 곳이다
바로 ​부웅빠방~~~~!
이름이 너무 귀여워요 키득키득

옆 가게가 너무 파리가 날려서 ...서로 민망할것 같긴 하였으나! 아무튼 첫 방문인데 너무 맛있게 먹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다시한 번 먹으러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든 곳

이곳을 기억나게 하는 큰 이유중의 하나는!

1. 조미료를 쓰지 않은 특유의 양념장 사용
(물론 자장양념자체가 들어있다고 쳐도 그건 좀 넘어가주자^^:)

2. 디저트로 먹어본 뻥튀기 아이스크림....:9
아직도 입맛을 다시고 있네 쩝~~~:9



한번 구경해보시겠어용!?!!^^





일요일 오후 세시경
점심때가 지났어도 떡볶이는 간식이니까...






생각보다 메뉴가 다양하고 디테일이 있어서 '무한리필'(이라고 하면 품질은 낮은경우가 많다보니)이라는 엄청(?)난 서비스 안에 맛과 메뉴도 들어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든다






기본세팅으로 끓이다(소스 선택 가능- 일반과 짜장 혹은 먹다가 짜장으로 섞어주기 등)






dp되어있는 사리 및 기타 음식들을 마름껏 가지고 와서 풍덩~ 넣고 끓여먹는거다
이전에 가봤던 성신여대 즉석떡볶이집보다 시리나 기타찬반의 질이 낳아보였다






라면사리도 센스있게 조각나있어서 편했다
남기면 2000원 내고 가라는 문구도 있음 (이건 양심상 잘 지켜지는 듯)






우리가족의 쉐프 오. 님께서 친절하게 담아주시는 중~






양배추는 아무리 많아도 끓으면 사라진다.






끼야오~~얼마나 신이나게 먹었는디 모른다
동영상도 찍었는데 아직 티스토리 어플에서는.. 곧바로 동영상 업로드가 안되는 관계로 살~짝 미루고^^









마카롱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보다 더 낳다고 자부하는 뻥!소프트 아이스크림..
훨씬 깔끔하고 식감의 조화가 끝내준다!!

나중에 혼자 신천쪽 오면 이거라도 먹고 가련다-!!








  1. 열매맺는나무 2015.01.22 18:16 신고

    오호~ 샤브샤브 뷔페가 유행이던데, 이곳은 떡볶이 뷔페로군요. 마음껏 재료를 가져다 끓여먹는 떡볶이!
    떡볶이 1인분이면 좀 비싸다 싶긴 하지만 뷔페형이라니 뭐 납득이 갑니다.
    오랫만에 왔더니 스킨도 싹~ 바뀌고 멋지네요. ^^



갑자기 추워진 겨울한파로 이번주는 모둘 멘붕 상태....
저도 월요일이 경주에 있었는데요 , 일요일까지 무난하닥 어찌나 회오리가 부는지 좋은곳은 얼마 보지도 못하고 몸살 직전의 몸을 끌고 갔어요.

서울 가기전에 먹는거라도 잘 먹어야 아쉽지 않겠냐! 며 ㅎㅎ









서울졔졔 촬영을 하니 주위에서 특히 지방이라 그런지 순수한 눈빛으로 구경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










요것은 <유부 쫄면>
따뜻~하니 담백해서 훌훌 잘 들어가드만요!
면이 서울에서 먹게되는 쫄면보다는 아주 약간 얇고 고무처럼 질기지 않아서 좋았어요


*원래 경주가 고향인 "삼치와 이기리"가 자기 동네 할머니가 만드시는 "물쫄면"을 먹어봐야 한다고 했는데~

할머님의 그때 그때 사정에 맞춰 문을 여실 때도 있고 , 닫으실 때도 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3일간 늘 닫혀 있어서 이번에는 못 먹어보네요. ..사실 그게 더 로컬푸드라고 해서 많이 궁금했는데!







요건 <비빔 쫄면>
새콤달콤한 맛보다는 담백매콤한 맛이라서 권PD와 저는 아주 흡족해 하며 한그릇 뚝-딱 비웠어요








다음에는 날씨 좋은 때 와서
한 열흘 있다 갈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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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4.12.05 11:19 신고

    유부쫄면은 국물에 쫄면이 잠긴건가요? 헉 ㅋㅋ 외관은 우동인데 쫄면이라니!!

  2. 오드리 2014.12.07 00:45 신고

    가을에다녀왔는데 미리알았으면 좋았을걸~~ 다음에 기회되면 꼭가볼래요 ㅋ

  3. 참나무볼펜 2014.12.14 10:51 신고

    넘 오랜만이죠 :)
    저 기말때문에 블로그도 방치해놓구 그랬네요ㅜㅠ
    유부 쫄면 넘 맛있어보여요. 저도 경주가면 저기 가봐야겠어요^^


전통있는 곳이라고 하죠?
사실.. 요새 어니스크에 반해서 아주 자주 그곳 빵을 먹기는 하지만 이동네에 왔으니 ^^







옛날보다 더 세련되게 바뀌었네요
제가 너무 오랜만에 온거같아요











유명한 메뉴들은 못찍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신선하고 엄청 다양한 메뉴가 있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맘모스빠앙-
생각보다 맛있기 어려운 맘모스으 빠앙-
헤헷










그리고 아주 좋아하는 ...데 순간 이름을 까먹은!
아... 키뤼시!

 

 









달달~한 케이크 한번 보시고 가실께요 ​



생각외로 가격이 착해서 속으로 놀라면서 반가웠어요.
쉬폰 2호가 25,000원이면 착한 편 아닌가요?












당당하게 칼과 나이프를 달라고 한 후
당당하게 스테이크마냥 썰어먹었어요




혼자 먹는 맘모스빠앙-
개인적으로는 약수역의 '화수분'맘모스 빵이 더 좋았지만 ..

태극당 맘모스도 충실한 내용물로 합격!!
(누구한테?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2층에 넓게 마련되어 있는 자리도 넓은 편이고~역시 여대앞에 수다떨 공간이 없으면 안되죠!
덕분에 적당히 아픈 다리 잘 쉬고 왔습니다

 

=D

 

 





  1. 카멜리온 2014.11.30 00:54 신고

    맛난.. 태극당 맘모스빵 잘 보고가여! ㅎㅎ 배고픈데 빨리 자야겠네요 ㅠㅠㅠ

너무 좋아하는 기리의 단편영화제 가 목저노에서 오늘 열리는 날.
그 전에 먹거리좀 준비하러 월리와 오래간만에 망원시장을 들렸다








 

리틀 영화제의 이름은 바로 민:페(MINFF)







추억의 핫도그​

신기하게 한국식 핫도그는-?
보면, 그냥 먹고 싶어진다.

 

 

 

 

그래서 역시나 먹었지롱~
역시나 늘 풍부한 만족도 보단 추억의 심장을 터치해준 감동 정도?








 










그래도 신난다! 허벅지만한 무도 500원 밖에 안했어!
물론 바람 안들고 빵빵했다는 기쁜 사실








오늘도 덕분에 아쉽지 않은 저녁 간식이었음

 

 

 

  1. 오드리 2014.11.08 09:33 신고

    허...허..벅지 만한 무 ㅋㅋㅋ

  2. SONYLOVE 2015.12.12 02:55 신고

    사진 색감이 이뻐요 ㅎㅎㅎ
    매일같이 가던곳인데 변함없이 그대로 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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