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아쉬운 분위기이다. 한참을 걷고 지레(골목)를 따라다니다가 발견한 어떤 동네에는 예전에는 늘 붐볐을것 같은 슈퍼와 그 앞에 새로생긴 빤딱거리를 편의점이 동시에 있었다.

 

 

 

 

이 문을 차르르 열고 불량식품이나 라면이나 과자나 심지어는 쌀도 사고 그랬겠지?

 

 

 

 

 인기척이 없으니 조금은 황량하고 아쉽다

 

 

 

 

이제는 화려한 편의점이 자리를 잡고 있네, 사실은 골목슈퍼가 더 괜찮은데..

 

 

 

 

  1. 씨래 2014.05.11 10:13

    저도 시골에서 자라서 어린시절엔 조그만 구멍가게 단골이었사옵니다.
    정겹네요 ㅎㅎ
    핑크핑크한 새 블로그 디자인 아름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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