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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돼지:) 2014.06.18 23:22 신고

    봉구스 밥버거, 핫요가, 당구장 간판이 뭔가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친숙한 동네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봉구스 밥버거 맛있나용??
    저 운동하는 곳 건너편에 바로 있는데 볼때마다 운동 끝나고 사먹고 싶다는......

  2. 형부 2014.06.20 15:38

    오~~~ 곧 여기가 나와바리? ㅋㅋ

  3. 첼시♬ 2014.06.20 20:36 신고

    '우리 동네'라는 느낌이 참 정감 가고 좋아요.
    전 지금 사는 곳도 몇년 사이에 정이 담뿍 들었는데
    방배동언니네님은 나고 자란 곳이니 그 느낌이 더 각별하실 것 같아요. ㅎㅎ

    • 20대에는 별로없었던 '익숙함에 대한 감각'이 내 안에 많은 창조성을 건드려주는것같아요.
      어쩌면 참 뻔한 삶인데, 익숙함이 나를 행복하게해주는 뻔하고 쉽고 기쁠 수 있는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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