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서래마을 '크라제 버거' 가 있던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현재 네이버 지도에 미등록 상태
(전화번호 문의 : 02-533-9414)








저녁에는 pub style로 운영되어서 분위기 좋겠지만 오늘 저는 유명가수 "삼치와 이기리"랑 즐거운 브런치 하러 점심에^









점심메뉴는 가격이 동네의 높은 물가에도 불구하고 착한 편 10000원 전후로 부담없이 시킬 수 있어요. 우리는 열심히 고르고 고은 후 안치메뉴에서 3가지, 오븐 스파게티를 주문











런치메뉴에 포함되어있는 음료가 먼저 세팅








매력적인 패턴의 테이블 옆에








홀 입구쪽은 커트러리와 개인 그릇들은 self setting이라며 가져가시라며 준비되어 있었고요







​​


삼치(왼쪽)와 이기리(오른쪽)은 열심히 뭔가를 중얼거리며 음식 기다리는 중~
기리 이 소녀는 머지않아 다가오는 기리의 결혼식때문에 요새 괜히 복잡한가봐요 ㅎ










떠들고 있다보니 생각보다 빨리 나온 햄버거 세트
다행이었던것은 열심히 먹고 집에와서 더부룯함이 겜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재료가 신선한 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월리와 제가 인스턴트를 먹으면 금방 신호가 오는 편이라;;













오븐 스파게티
독특했던 mexican style sauce같아요
희한한데 끝까지 먹게됨.
다만 여러 메뉴와 함께 먹는다면 중간에 질릴 수 있는 chilly,cheesy함이 있는 편?









부리또
좀 나중에 나와서 그렇지 모두글 부리또 맛에 칭찬을 했다는-









칠리아어쩌구?
인데 먹다보니 메뉴명을 금방 까먹었네 크힛
하지만 부리또정도로 이해될 수 있는 소스와 또띠아로 감싼 야채를 같이 비벼먹는것.이에요






가격대비 맛&서비스 굳~ 수다쟁이끼리 모여서 ​"서울에 갓 상경한 시골단체"처럼 굴었는데도 셍스있셨던 여자 직원분께서 세심한 서비스오 처음과 마지막까지 다독여주셨던 barnes carne/바네스 까르네




thanks a lot!
^^


  1. 오드리 2014.11.03 20:22

    서래마을에 멕시코요리가?? 아.. 궁금해요~

  2. 참나무볼펜 2014.11.12 13:03 신고

    한동안 서래마을 뜸했는데 이런 곳이 생겼네용ㅎㅎ

    • 응 나도 서래마을 평준화되어가는 모습에 자연스레 안가게 되었는뎊이날은 접대차원(?)으로 가봤어. 근데 괜찮더라! 귀만 얇은게 아니라 기분도 얇음 ㅋㅋ

  3. 카멜리온 2014.11.17 16:32 신고

    와.. 전부다 맛있어보이네요.
    사실 오븐스파게티는.. 치즈라면인줄 알았네요. ㅎㅎ 리치치즈스파게티를 그릇에다가 만든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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