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형부덕분에 알게된 곳이다
바로 ​부웅빠방~~~~!
이름이 너무 귀여워요 키득키득

옆 가게가 너무 파리가 날려서 ...서로 민망할것 같긴 하였으나! 아무튼 첫 방문인데 너무 맛있게 먹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다시한 번 먹으러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든 곳

이곳을 기억나게 하는 큰 이유중의 하나는!

1. 조미료를 쓰지 않은 특유의 양념장 사용
(물론 자장양념자체가 들어있다고 쳐도 그건 좀 넘어가주자^^:)

2. 디저트로 먹어본 뻥튀기 아이스크림....:9
아직도 입맛을 다시고 있네 쩝~~~:9



한번 구경해보시겠어용!?!!^^





일요일 오후 세시경
점심때가 지났어도 떡볶이는 간식이니까...






생각보다 메뉴가 다양하고 디테일이 있어서 '무한리필'(이라고 하면 품질은 낮은경우가 많다보니)이라는 엄청(?)난 서비스 안에 맛과 메뉴도 들어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든다






기본세팅으로 끓이다(소스 선택 가능- 일반과 짜장 혹은 먹다가 짜장으로 섞어주기 등)






dp되어있는 사리 및 기타 음식들을 마름껏 가지고 와서 풍덩~ 넣고 끓여먹는거다
이전에 가봤던 성신여대 즉석떡볶이집보다 시리나 기타찬반의 질이 낳아보였다






라면사리도 센스있게 조각나있어서 편했다
남기면 2000원 내고 가라는 문구도 있음 (이건 양심상 잘 지켜지는 듯)






우리가족의 쉐프 오. 님께서 친절하게 담아주시는 중~






양배추는 아무리 많아도 끓으면 사라진다.






끼야오~~얼마나 신이나게 먹었는디 모른다
동영상도 찍었는데 아직 티스토리 어플에서는.. 곧바로 동영상 업로드가 안되는 관계로 살~짝 미루고^^









마카롱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보다 더 낳다고 자부하는 뻥!소프트 아이스크림..
훨씬 깔끔하고 식감의 조화가 끝내준다!!

나중에 혼자 신천쪽 오면 이거라도 먹고 가련다-!!








  1. 열매맺는나무 2015.01.22 18:16 신고

    오호~ 샤브샤브 뷔페가 유행이던데, 이곳은 떡볶이 뷔페로군요. 마음껏 재료를 가져다 끓여먹는 떡볶이!
    떡볶이 1인분이면 좀 비싸다 싶긴 하지만 뷔페형이라니 뭐 납득이 갑니다.
    오랫만에 왔더니 스킨도 싹~ 바뀌고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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