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역 4번출구(현재는 에스컬레이터 공사중으로 막혀있음)로 나와서 방배 대힘 이 편한세상 정문을 찾아 쭉 오면 정문 맞은편 건물에 위치해있다. 최근에 생겨서 나도 오드리덕분에 알고 방문해봄~








앉아있으니까 동덕여고애들 등 학생들이 은근히 쏟아져 들어오더라, 마치 학교잎 분식집느낌이어서 그냥 편하고 간만의 즐거움도 느낌..








우리는 기본 1단계를 선택!
2단계 했으면 큰일날 뻔 했음- 1단계도 기본으로 맵다






울지말자






개인접시와 동지릇은 노랑노랑
단무지도 노랑^




우아 맛나겠다. 기대되는걸~




옴마나
2인분+쫄면사리+김말이 두개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여자 셋이 배부르게 먹었음
맛도 있고 국물고 많고 똘면 사리고 탁월한 산택이었어~~ 밀가루 떡이라 학생때 먹은 떡볶이느낌이라 기분도 재미났다












+






내 맘을 사로잡은 메뉴 "입가심 돈까스"
3,500원
가격도 입가심 느낌이어서 좋았는데 양도 여자 소량의 양에 딱 맞아서 추천~
맛은 보통! 냠냠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