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마마의 단골. 우연히 아차산역쪽에 같은 카페가 있는것을 발견을 했는데 아마도 작은 체인점?

몇개 안될것 같다.

 

 

주차는 4대 가능하지만. 상시로 차가 꽉꽉 차서 움직이면서 전화로 여유공간을 미리 체크해 놓는것이 편하다.

 

*주차라인 앞으로 인도에 걸쳐서 주차를 할생각은 절대 하지 말것- 워낙 단속이 수시로 있어서 자칫하면 320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마시게 될거임

 

 

 

 

들어가서 주문 및 픽업하는곳

 

 

 

 

 

입구로 들어가서 오른쪽. 요새는 벽면을 보고 혼자 앉아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몇년 전 일본으로 여행갔을때 밥도 커피도 혼자 앉아서 서로 벽을 쳐다보며 담배를 피우는 장면들을 종종 볼 수있었는데,

이제는 한국이 그렇다.

 

 

 

 

 

 

이곳은 벽쪽에있는 벤치에는 전선 콘센트가 있어서 랩탑을 갖고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내부 완전 안쪽, 소파자리.

사실 소파에 얼룩이 많아서 좀 아쉽긴하지만~ 푹 들어가서 앉아 시간때우기도 좋다. 모두 혼자 자기의 '화면'을 보고있군

 

 

 

 

 

  

 

 

14년 3월 28일 방문

이제 음료는 ICE닷!!!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라떼, 오늘따라 왜이리 맛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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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스탬프 만땅으로 무료음료하나 오더해주시고

여긴 사실 인심이 후한분위기는아니다. 오빠나 이쁜언니가 나와서 싱글벙글해주는 서비스수준은 아니지만 standard함.

 

 

  

아쌈 티 라떼 + 꿀따로                                        카페 라떼

 

 

   

모        카                                                                카  페   라  떼

 

 

아  포  가  토

 

 

 

 

 

 

이곳 커피도 맛있다.

진하지만 마일드.  탄맛보다는 대중적인 마스킹이된듯한 

 

 

  1. 불타는감자 2013.10.23 17:13 신고

    요기 자주 갔었어. ㅋㅋ 추억이 남아 있는곳이지. ㅎㅎㅎ 어머니가 직격탄 질문을 한곳.. ㅋㅋ 내용은 비밀

  2. 열매맺는나무 2013.10.24 15:17 신고

    바움스타.. 처음 듣는 곳이군요. 그래서인지 벽화도 나무가 많군요. 손님 회전을 위해 노트북 펼치는 손님은 곱지 않은 눈총을 받기 일쑤였는데, 요즘은 그런 손님이라도 와주길 바라며 어디든지 저렇게 콘센트를 마련해 놓고 어서 오시라고 하는 곳이 많아요. 그런 작은 것 하나에도 변화가 느껴집니다.

    • 맞아요.
      사실 세련되고 컨셉이 딱 느껴지는 훌륭한 곳이라 할 순없지만.
      동네 사람들이 만만해서 쉬이 오는 곳?
      요새는 맛도 기분도 편함도 보장해 주는 곳들이 많아지는것 같아 좋네요;)

  3. 씨래 2014.02.02 14:37

    나란히 앉아 자기만의 화면을 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옵니다.
    저도 지금 딱 그러고 있사옵니다 ㅋㅋㅋ

  4. 구리:) 2014.03.30 01:01 신고

    오 분위기 좋네요~~
    커피말고 다른 메뉴는 어떤게 있을까요?
    한국도 이제 혼자서 뭘 해도 어색하지 않은 거 같아요!!

    • 함 놀러오세요~ 다른 음료는 아포가토, 팥라떼,고구마라떼, 주스류 나름 있어요^^
      혼자 놀줄 알아야 이시대 甲

  5. 꽃돼지:) 2014.03.30 16:44 신고

    ㅋㅋㅋ 저도 지금 혼자 카페와서 노트북 키고 앉아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혼자와도 제일 어색하지 않은 곳 중 하나가 카페인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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