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준비중이었던 카페 마실이 엊그제 드디어 오픈했네요!

워낙 돌아다니지 않는 편이라 몰랐는데 카페 마실이 청담쪽에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 생과일 전문점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만다린에서 월리가 거하게 쏜 탕수육을 먹고 소화도할겸 걷아보니 뚜앗!

이렇게 오픈을 했네요 .더군다나 이벤트중인데 안들어가볼 수 없어요

 

 

 

 

 

 

 

 

 

벌써 다음에 멀어볼 메뉴가 정해졌답니다.

 

생망고&그릭(아마greek이겠죠?)요거트

그리고 라임화채~

기대된다@_@

 

 

 

 

 

 

 

 

 

이곳은 엄선된 과일들을 판매도 하고있음.

가격이 보통이상이긴한데...

 

 

과일은 싸게 많이먹는것보다 하나만 먹어도 비싸고 제대로 관리된것을 먹는것이 진리 아니겠어요? 

 

 

 

 

 

 

 

 

 

 

과일이 아파하니 만지지는 말라는-

 

 

 

 

 

 

 

 

 

 

카페 아실은 새싹 + 열매 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이름

경북 상주 이아념느이 작은 마을 지명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지명을 그대로 쓰는 상호명. 전 너무 좋아한답니다^^

 

 

 

 

 

 

 

 

 

 

여러가지 메뉴가있지만 들어오는 손님마다 외치는 말

"A하나랑 B하나 주세요"

 

우리도 마찬가지~ ㅎㅎ

 

 

 

 

 

 

 

 

 

 

비교적 분주한 분위기에 주문대를 시작으로 ㄱ자로 둘러싸인 매대에는

 

 

 

 

 

 

 

 

 

 

여러가지 견과류와 건과일

 

 

 

 

 

 

 

 

 

유기농 양파와 포도즙

팩단위로 판매되고있어 good

 

 

 

 

 

 

 

 

 

 

 

하나씩 조합해서 선물포장하기에 좋을듯:)

 

 

 

 

 

 

 

 

 

 

 

 

 

 

 

 

 

 

 

500원 추가시 size-up

 

 

 

 

 

 

 

 

 

   

 

방배역보다는 내방역에서 더 가까워요.

주차는 공식주차장은없지만 인근 방배4동 주민센터의 공용주차장과

공터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이용하시면됨

 

 

 

씨없는 거봉과 바나나 (중간에 씨가 씹혀서 사장님께서 한번더 새로 만들어주심)

파인애플과 복숭아를 간 생과일 주스

 

저녁을 먹고 마셔서일 수도 있겠지만 양이 인색하지않아서 좋네요^^

자극적이지않고 가벼운 생과일주스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생겨서 너무 좋은 하루

 

 

  1. 한희연 2014.08.28 00:21

    정말 좋은 최고급 과일을 쓰는 아실청담점 얘기 많이 들었지요. 건강을 챙기려면 꼭 먹어야될것같아요. 주스는 무엇보다 맛있어야하는데 과일이 좋으니 맛도 있겠네요. 꼭 먹어볼테야!!!

    • 맞아요 요새 저도 커피를 생각없이 마시다보니 카피맛을 따지지 않는 상태가 되버려서 아예 끊어보고있어요. 뭔가 마셔야 할때는 물이나 과일주스 추천~~!

사실 이 자료는 겨울 전 꺼라 좀 민망^^
날씨 좋은 때 모녀 셋이 들린 곳


요즘들어 매일 확인되는 사실은,
난 정말 안팎로 돌아다니는걸 무지하게 좋아하진 않나보다
매일 방배동 언저리에서 행복해하니--;






<카페 꼰띠고>

입구로 들어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주문 대



주문 후 뒤 돌아보니 카페 꼰띠고의 인테리어 컨셉을 대표하는 듯한 테이블과 의자가 보였다




올라가는 이층이 보인다



계단을 등지고 있는 더치커피 추출기
꽤 여러 종류가있었다. 이날은 아메리카노를 마셔서^^~





이층이 꽤 넓다. 회의나 스터디 등 여럿이 모여서 나눌 수 있는 공간도 몇개 있었고





평일 점심 후인데도 늘 이정도 사람들이 있는것 같다.





커피 사진은 온데 간데 없지만
헤헤 달콤한 토스트는 건졌징~^^




 

 

  1. 첼시♬ 2014.09.24 07:34 신고

    저희 동네는 미미세탁이 있던데...
    이런거 보면 괜히 정겹고 좋아요! :D

 

만복국수

 

지금은 가맹점이 많기때문에 별로 특별해 보이진 않죠?

하지만 방배점 만복국수는 주인장(혹은 그곳 요리사님)께서 손맛이 있으신지

맛이 한결같고 많은 메뉴가 보통이상의 만족을 시켜줬던 곳입니다

몇개월간 가지 못했지만 오늘은 점심때 갑자기 이곳 잔치국수가 먹고싶어서 들렸어요

 

 

 

 

 

 

 

 

 

 

 

 

 

 

전 이곳 입구모습이 맘에들어요.

지금이야 비슷한 분위기가 많아서 흔하지만...

제 기억으로 방배동주변에 캐쥬얼한 주점컨셉으로 때깔나는듯한 느낌이 드는 브랜드는 만복국수였다는 기억이^

 

 

 

 

 

 

 

 

 

 

 

 

 

내부,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지 조용-

 

 

 

 

 

 

 

 

 

 

 

 

 

오뎅탕, 돼지숙주볶음,도토리묵,파전등을 먹어봤는데 좀 오래된 기억이지만 다 괜찮았어요.

보쌈은 조금 건조했던것같고 양은 아마 많지는 않았던 기억.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주문

기본 신김치와 단무지 무침(인기임ㅎ)

 

 

 

 

 

 

 

 

 

 

 

 

 

비빔국수도 촌시럽게 시큼하지않음^

 

 

 

 

 

 

 

 

 

 

 

 

 

잔치 국수 나왔다~

이곳 멸치육수는 조금 씁쓸.. 그래도 주인장께 '이거 좀 씁쓸...?'하다고 말하면, "원래 저희는 멸치육수 쓰게 우려요"

면을 잘라먹기위해 가위좀 달라고하면 (갖다주면서) "원래 면은 끊어먹는게 아닙니다"라면서 한마디씩 카리스마를 풍겨주신다.

그런데- 고것이 좀 매력인곳 ㅎ

 

 

 

 

 

 

 

 

 

 

 

 

 

양도많고 맛있습니다 :D

 

 

 

 

 

 

 

 

 

 

 

 

기분좋은 점심식사 :-)

 

 

  1. 카멜리온 2014.08.30 11:23 신고

    아 여기 체인이었군요. 제가 사는 곳 주위에도 있어서 가서 전이랑 보쌈같은거 먹어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꾸준하게 자리잡아 가는 축에 속하는 카페

 

 

원래 방배동 3번출구~ 내방역2번출구사이와 서리풀공원까지의 영역은 몇년 전까지만해도 조금 조용한 지역이었어요.

 

맞은편 방배역 4번출구~내방역3분출구 구간이 조금 더 생활에 편리한 번화가(?)라고 해야할까?

하지만 방배브라운스톤 아파트가 한참 전에 세워진 후 점차....서리풀 e편한세상아파트가 세워지고

이어서 방배 자이 아파트 등등이 생기고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분위기가 므흣해지고 있어요

 

 

 

 

 

 

 

 

 

 

이 구역안에 자리잡은   between  카페

 

 

코너에 자리잡은 비트윈 카페 들어갈때 아늑하지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나요?

 

 

 

 

 

 

 

 

 

 

 

 

방배동언니가 좋아하는 파노라마샷^-^

 

간단한 브런치메뉴도 몇가지 있어요. 예전에 치아바타빵에 가지구이가 들어간 샌드위치였는데 담백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팥빙수는 그냥 so-so였던 기억^)

 

 

 

 

 

 

 

 

 

 

 

 

테라스가 마련되어있는데, 이쪽은 외부에서 찍지를 못했네요. 반대편은 맛있는 신미경 춘천닭갈비집.

가끔은 신미경 춘천닭갈비집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커피를 마시러 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마시는 물은 self

 

 

 

 

 

 

 

 

 

 

 

 

아이스 초코 모카

적당히 진하고 맛있네요. 고급flavor라고 할 순 없지만 추천해요^^

(이런말 하긴 좀 뭣스럽지만.. 근처의 ofete카페보다는 훨씬 낳아요.

그곳은 케이크류를 제외하고 기타 variation음료를 계속 실망중이거든요.)

 

 

 

 

 

 

 

 

 

 

 

 

나름 충실한 이곳 음료

가격도 맛과 양을 따져보면 resonable

 

 

 

 

 

 

 

 

 

 

 

 

이번에는 아이스 망고스무디

 

 

색도흐리지만 메뉴판구성과 360도다른 제품 맛도너무 약하고 브랜드이미지와다르게 너무 인스턴트느낌이 강함

이것도 사실 근처 제가 실망했던 커피라디오의 망고스무디오페트의 망고스무디와 비교하자면  정말 훌륭하지욥!

 

 

 

길다란 테이블도 있어서 캐쥬얼한 회사에서 간단한 회의도 가능?

 

 

 

 

 

 

 

 

 

 

 

 

채광이 자연스레 들어오는 실내라서 답답한 느낌이 없어 좋아요. 단점은 의자쿠션이 좀 많이 지저분해서 앉을때 살짝 '끙-'하는 결심이 서더군요.

 

 

 

 

 

 

 

 

 

 

 

 

단골손님들이 많아 보여요

 

 

 

 

 

 

 

 

 

 

 

 

 

주문하는쪽 정면. 이곳에 두시간정도 있으면서 느낀것은 남자사장님께서 계속 계속 뭔가를 자꾸 하시며 움직이시더라고요

무척 부지런하세요. 어떤 부분에서든지 열심이기때문에 자연스레 단골들이 생기고 방배동에 자리를 잘 잡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화이팅!

  1. 참나무볼펜 2014.08.31 22:55 신고

    안녕하세요^^ 방배동 주민이고 여기 매일 지나가요! 반가워서 인사드립니다. 종종 들릴게요 :)

    • 너무 반가와요! 그동안 방배동 주민이 가끔 왔다 가시긴 했어도 티스토리 블로그고 운영하시는 분이 안계셔서 아쉬웠었는데말이죠!!!!!! 자주 갈께요:)

 

 

가을이 발앞으로 아니,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이런 환상적인 날씨에는 나가줘야죠!

 

 

 

 

 

 

 

 

 

 

언덕배기에 있기때문에 볼수 있는 방배동 언덕

서래마을처럼 고급동네만 좋아하신다면 감동이 없으실테지만..

어릴때 이동네를 친구들과 숨바꼭질도하고 모서리 천막 안에서 뽑기놀이도했던 추억이있는 저에게는 많이 정겨운 동네에요.

 

 

 

 

 

 

 

 

 

 

 

어렸을때는 이곳 이름도 알지 못한 채 다녔는데~ 까악까악 까치 어린이 공원.

때마침 까치도 한마디 있더군요

 

 

 

 

 

 

 

 

 

 

 

까치공원은 작은 규모지만 나무도 많고 하늘이 잘보여 눈이 쾌적해지는 곳.

제가 중딩일때는 껌좀 씹는언니들도 있었는데- 이상하게 요새는 오히려 없네요?

 

 

 

 

 

 

 

 

 

날씨 차~암 좋다!

초저녁이면 가족들이나와서 맨손체조하는 장소^^

 

 

 

 

 

 

 

 

 

 

전 잠시 소나무그늘아래 누워서 안전한(?) 광합성중...

현대인들이 워낙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태양을 고의적으로 쬐어 줘야 한다는 이론들이 많아지고있죠? 여러분도 자.차는 바르시되 정기적인 광합성은 꼭 챙겨서 해보세요^_^

빛과 푸른내음으로 몸이 힐링되는느낌이 너무 좋네요

 

 

 

 

 

 

 

 

 

 

 

벌이 앚아있어서 찍었는데 잘안보이네^^;

이쁜 보라색.

보라색을 선호하진 않지만 식물의 보라색은 희한하게 아름다워요

 

 

 

 

 

 

 

 

 

 

아- 바람도 부네

 

 

 

 

 

 

 

 

 

 

30대는 운동이 필수! 돈들여서 운동하는것이 최선은 아니라는것

 

 

 

 

 

 

 

 

 

 

입구에들어서서 좌측부분은 놀이터^^;

미끄럼틀과 그네뿐이지만. 아이들은 모래바닥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잘 노니까 별 문제없더라고요

 

 

 

 

 

 

 

 

 

 

빨강 노랑 파랑 초록

구석구석 깨끗하게 유지되어있어 보기도 좋네요

 

 

 

 

 

 

 

 

 

 

맞은편 다른입구

빛으로 인해 반사되는 저 연두빛 반짝이는 나무!

역시 사람은 자연과 가까이 있어야해요.

 

 

 

양재점과 방배점이있나봐요. 몇일전 월리와 제가 몸이 많이 허해서- 평소에 고기찾는경우가 없는데..

 "나 고기가 먹고싶어-"

라는 말이 절로 나온날,찾아본후 방문했던  곳이에요

 

 

 

 

 

 

 '제주 탐도니' 

 

동네에서는 이미 알려진 곳이더군요, 저희는 외식을 자주안하는 편이라 생각보다 무지함으로 어딜 갈때 늘 어딜 가야할지 모르는 커플이에요  ㅋ

 

 

 

 

 

 

포스팅을 올리는거보면 거의 카페가 많고 식당이 적은거보면..

 

나 된장녀?

 

 

 

 

 

 

 

좀일찍도착해서인지 저흰 기다리진 않고 곧바로 착석

 

 

 

 

 

 

 

앞뒤로 이렇게 꽤 넓은 공간. 잠시 자리가 많아보이는 듯 했지만

 

 

 

 

 

 

 

 

 

메뉴보가 좀 있다보니

 

 

 

 

 

 

 

 

바글바글 차기 시작했어요. 위에 앉아계셨던 두 커플분도 잽싸리 먹었는지 금방 좌리에 다른 손님이 앉아계시네 ㅎ

 

 

 

 

 

 

 

 

기본반찬은 다 갖다주지만 이후에는 맘대로 갖다먹을수있슴

 

 

 

 

 

 

 

김치는 심심한듯 간이 잘 배어있음

 

 

 

 

 

 

 

 

양파와 소스. 제가 참 좋아하는 것

상추도 신선한편

 

 

 

 

 

 

 

 

이곳은 기본 1근을 시키는 곳.

한근 단위로 시작해서 (인원수 상관없이 ) "근고기"하나가 모든이의 첫주문일수 밖에없음

연탄불이 모든 테이블에 이렇게 달궈져 있는 채로 손님들을 기다리고있더군요.

 

 

 

 

 

근데, 연탄불이 더 맛있나요? 저는 가스때문에 차라리 제대로된 숯불이 낳지않을까 싶은데-

 

 

 

 

 

 

 

 

고기를 비교적 두껍게 굽기때문에 주문을 하면 전문 구버(굽다+er)들께서 정해진 곳에서 초벌구이를 해서 오십니다.

 

 

 

 

 

 

 

 

우하아~

테이블에 써있어요 "자르지마세요" "드릴때 드세요"

 

마루에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는 전문 고기집은 아니지만, 제법 구워주시는 성의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제주 탐도니만의 멸치액젓 소스

다 구워진 고기에 이 소스를 묻힌 후 묵은지 김치 한장에 감싸 먹는것이 맛나게 먹는 방법이라면서 하나 싸주셨음

 

 

 

 

 

 

 

 

우앙~

가을을 맞이하여 지쳤던 몸에 제주 도야지고깃살을 채워 보세요

분명히 기운이 나더군요 !

 

 

 

 

 

 

 

근고기=600g=38000원

내용 돼지목살400g+삼겹살200g

 

최초주문은 근고기, 그 이후는 추가 400g(부위선택가능)부터

 

 

 

 

 

 

 

발렛파킹되고요 바로 위층은 초코식빵이 맛난 'rolling pin' 입니다.

여기서 배부르게 먹고도 디저트 배가 따로 있으신분은 곧장 올라가시겠죠? ㅎㅅㅎ

 

 

 

 

 

  1. 첼시♬ 2014.08.12 18:12 신고

    맛있는 고깃집은 근 단위로 파는 곳이 많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구워주는 곳이 편하고 좋아요 ^^

    • 맞아요. 알아서 궈주고 먹을때 편하게 먹는게 훨씬 좋네요. 나오면서 다음에는 앉아서 다 써비스해주는곳으로 가자며 다짐했었어요.. 사람의 게으름과 욕심이란!

  2. 카멜리온 2014.08.12 18:43 신고

    우와 구울 때 가운데에 있는거 뭐지? 했는데 소스였군요.
    으 배고픈데 고기라니 ㅠㅠ

    • 멸치액젓소스가 비리지않고괜찮았어요. 돼지고기를 먹을때 해독작용과 소화작용을 도와준다고하네요.
      물론~괴기는 괴기덩어리로먹을때 제일 맛났지만 ㅋ

어느동네라도 급하게 차로 이동하다가 

아무데나 아주 잠깐 주차했을때 !

 

 

불가피하게 그랬는데

ㅠㅠ

 

 

 

 

 

 

얄짤없이 과태료를 물게된적.. 한번도 없으세요?

저는 초보운전자일때는 멋모르고 대놨다가 서초구지역에서도 견인당한적이 많아요 ㅋ!

 

그런분들에게는 희소식이네요^^  서초구에서 불법주차지역인곳에 주차되있는 내 차를 발견하면 과태료 과금 확정이전에 문자로 통보해주는 써어비이쓰으-☆

 

아마도 각 구청에서 지원하니까 다른 구에도 있을것같아요 해당하시는 지역주민들은 신청해놓으면 유익하실거에요

저도 그래서 서초구청사이트에 곧바로 들어가 신청했답니다 (클릭시 해당신청페이지로 이동)

 

 

 

 

 

 

 

 

이하 서초구청 안내게시판내용입니다 ←이동

 

 

“문자로 불법주정차구역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너무 편리하다”며 “불법을 조장해 세수를 올리기보다 주민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행정에 신뢰가 간다”라며 내곡동에 사는 성동희(50)씨가 소감을 전했다.

 

불법 주·정차로 적잖은 과태료를 물고 후회했던 경험이 한번쯤을 있을 것이다. 이런 경험이 있는 주민이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지난 10일부터 불법주차 무인카메라(CCTV) 단속 사실을 휴대전화 단문메시지(SMS)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CCTV 단속은 단속요원이 현장에서 과태료를 부과하는 일반단속과 달리 단속이 확정돼 과태료를 받아보기 전까지 평균 15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돼 운전자가 단속된 사실을 모른 채 같은 장소에 반복적으로 불법 주정차를 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문제가 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미리 서비스를 신청한 차량이 CCTV 단속지역으로 들어와 일시 주정차하면 번호를 인식해 단속지역이라는 사실을 문자로 알려주고, 5분 후에도 이동하지 않으면 단속됐다는 내용을 전송해준다. 서초구가 현재 운영 중인 CCTV 총 195대를 대상으로 한다.

 

서초구 관계자는 “주정차단속예고제 도입 이후 현재 가입자는 1,622명으로 이중 325명은 단속대상지역에 차량을 세웠다가 휴대전화 문자를 받고 자진 이동해 과태료를 물지 않았으며 단속 건수도 많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정차위반 단속 문자알림서비스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서초구 관내에서 차량을 운행하며 알림서비스를 받고 싶은 운전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서초구청 불법 주·정차 CCTV 문자알림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 후 http://parkingsms.seocho.go.kr에서 신청하거나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비치된 신청서에 성명, 차량번호, 휴대폰번호를 작성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엄마의 마음으로 주민들의 생활이 편안하고 행복해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주정차단속예고제 도입으로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주차 문화 확산을 통해 서초구의 신나는 변화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1. 첼시♬ 2014.08.05 17:56 신고

    오오 서초구의 위엄인가요. ㅎㅎ
    전 차가 없어서 이런 문제를 겪을 일이 없지만 서울에서 주차하기는 정말 쉽지가 않죠. ㅠㅠ
    이렇게 주민 편의를 생각하는 서비스가 참 괜찮네요 ^^

    • 서초구청에만 있진 않을거같아요. 첼시님 동네에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 어쨌던 덤벙거리는 저에게는 필수인 서비스에요...
      엥 너무 늦었네요. 즐밤!!

두어달전에 웬만하면 배달음식을 안먹는 우리가 급하게 땡기는 바람에 시켜본 짜장면집이에요.

다른음식은 아직 다 모르겠지만!

 

우선, 수타짜장면이고

배달된 짜장면이지만(약간 뻔한 수준의 맛만 보장된다는 의미) 맛있어요:)

그래서 여러 블로그에서 수타짜장면인데도 배달되고, 맛있다! 라는 평이 곳곳에있었나봐요.

 

 

 

오늘은 교회에서 예배 후 형부패밀리와 수원예니님과 함께 들렸어요^^

 

 

 

 

 

이 매장은 코너에있는것이 아니라, 제가 재미삼아 찍어본 파노라마 기능덕에 가운데가 볼록~ ㅎㅅㅎ;

 

 

 

 

 

 

 

 

 

 

 

내부는 일반 중국음식점과 큰 차이는 나지않아요

 

 

 

 

 

 

 

 

 

 

돼지고기를좋아하는 방배동언니

 

면류

 

밥류

 

보통 거창한 식사말고는 이정도에서 머무르지 않나요?

 

 

 

물론..

기분쫗을때는 양장피와 깐소새우추가 >_<

 

 

 

 

 

 

 

 

 

 

 

 

 

 

급한김에 얼릉 메뉴를 시키고나니 이제야 많은 손님들이 자리를 메우고있다는게 보이네요

 

 

 

 

 

 

 

 

 

 

 

룸에서 보이는 바깥 창문. 솔나무로 장식되어있어그런지 조금답답한 실내라도 견딜만했습니다.

 

 

 

 

 

 

 

 

 

 

 

기본반찬

 

 

 

 

 

 

 

 

 

 

일반 돼지고기탕수육

 

1차로 찰떡을 먹어서 못먹으려나- 하며 시켰지만 "많이드린거에요~"라는 기분좋은 한마디에..

저의 위는 순.간! 부풀어올랐어요

 

 

 

 

 

 

 

 

 

 

튀김이 신선해요

 

 

볶음짬뽕(기본2인분주문)

 

볶음짬뽕을 가끔 찾는이유는 '국물은 적게먹고' 짬뽕만이 지니고있는 매력적인 맛은 좀더 '강'하게 느끼고싶을때!

이곳의 볶음짬뽕의 첫인상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3번째 젓가락부터 전체적인 간에서 소금이 부족하다는 느낌?

 

물론, 충분히 얼큰했어요. 다만 '소금'의 기능이  재료들의 맛과 맛을 '연결시켜주는'고유의 기능을 하는데 그 연결고리가 끊긴 느낌?  그래서 충분히 연구해서 조리하시는듯한 인상이었지만 2%부족했답니다. 단순하게 짜고 싱거운 수준의 불만은아니에요:)

 

 

 

 

수타짜장면

 

우아~ 드디어 나왔어요!

제가 경험한바로는 이곳이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이 수타짜장면인게 맞네요. 다른음식들은 개인적인 취향으로 나뉘었지만 이 짜장면에 대한 평가는 모두다 맛있다며 칭찬을 해줬어요.

 

 

 

 

 

 

 

 

 

 

 

이곳의 발견은 전반적인 요리에 대한 감동보다는, 배달시켜도 맛있는 수타짜장면.이라는것이 솔직담백한 평이네요.

하지만 그게 어디에요?

 

 

 

 

 

 

 

너무 급하거나 너무 귀찮을때 "그래도 배달해먹으면 다 별로야"

라는 씨니컬한 생각을 피해 저를 찾아와주었으니까~

반가운 연화산^^

 

  1. 첼시♬ 2014.08.04 19:12 신고

    우와 파노라마 기능 신기하네요!
    정말 코너에 있는 곳인 줄 알았어요. ㅎㅎ
    탕수육 고기도 실한게 맛잇어보여요. :D

    • ㅋㅋ저 요즘 파노라마 기능덕을 톡톡히 보고있어요.
      탕수육도 훌륭한 보통수준은 되더군요! 하지만 "주"의 탕수육을 따라올수없었어요.. 나중에 방배동에 오시면 '주'에 꼭 와보세요!!

  2. 이노(inno) 2014.08.05 11:56 신고

    짜장면 엄청 좋아하는데....
    점심시간도 다가오고...
    한국가면 먹고 싶어요.

  3. 열매맺는나무 2014.08.05 21:58 신고

    모두모두 맛있게 보입니다. ^^

  4. 재리엘 2014.08.06 16:04 신고

    면발이 진~짜 탱탱해 보여요!!! 탕수육에 볶음짬뽕까지.....
    전부 다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이에욧!!! >ㅁ<

  5. 카멜리온 2014.08.12 18:58 신고

    윽 배고픈데 탕수육까진 견뎠으나 볶음짬뽕에서...ㅠㅠ
    짜장면도 비주얼이.. 군침돌게하네요. ㅠㅠ
    빨리 짐 정리하고 짜장이나 먹으러 가야겠어요!

    • ㅋㅋ 짜장면드셨어요? 아무리 뻔하다고해도 떡볶이 짜장면등 한국음식의 효자아이템은 .. 땡길때가 반드시 있더라고요 :)

 

 

누군가를 기다릴때 설레임에 일찍와 기다리다보니 속으로 민망하기도했다.

그래서 괜히 잠시 들어갔다 .. 나왔다가 했던  공간

 

  1. 첼시♬ 2014.07.31 18:22 신고

    앗 저도 이런 경험이 있어요 ㅋㅋㅋ
    전 을지로입구역 ATM기에 들어가있었던 적이 ㅎㅎ :D

 

 

이 자리에도 '메르헨'이라는 카페가 있었드랬죠~ 방배역보다는 내방역이 더 가까워요

 

 

 

 

 

사실...찍어놓은 자료가 몇개는 있었지만

몇가지에 밀려서 하드안에만있었는데..

빛도 못보고  :( 어흑~

 

 

 

 

 

 

(저 이모티콘활용에 재미들기시작할것같아요 ㅎㅎ)

 

 

 

 

 

 

 

 

 

고품격 백화점므스따일 - - 훗

 

 

 

 

 

 

 

 

 

 

 

어두운 그레이와 어울리는 머스타드 컬러, 깜찍하네요

 

 

 

 

 

 

 

 

 

내부는 그래도 테이블들이 빽빽-하고 놓여있는것이아니라 넓고 쾌적해 보이는 인상

오른쪽문이 입구이고 왼쪽이 주문대

 

 

 

 

 

 

 

 

 

 

 

그래도 손님이 몇명 계시네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남 흉보면안될것같아요, 서로의 수다가 들리는 듯한 하울링아닌 하울링공간인가봐요

심하진않지만 조금은 ^^;

 

 

 

 

 

 

 

 

 

 

 

아이스 초코와 치즈머핀

아이스초코는 제가 좋아하는 다른 제품보다는 깊은맛이덜했어요

하지만 진하게 해달라요청해서그런지 진하고 깔끔한 매력이있었음

 

 

 

 

 

 

 

 

 

 

 

 머핀은 그냥.. 마마후후(so-so라고하죠)

 

 

 

 

 

 

 

 

 

 

약간 질퍽하려나? 하다가 퍽퍽한 질감

멋드러진 인테리어치고는 기대이하였어요 후힛~

 

 

 

 

 

 

 

 

 

 

 

커피 마시기 싫을때는 진-한 아이스초코가 나와 짝꿍이된답니다

 

 

 

 

 

 

 

 

 

 

 

에어컨이 빵빵해서 가디건하나 챙기셔도 될것같아요.

바깥이 보이는 곳에서 혼자 책읽거나 작업하시는 분들도 종종 발견하는거보니 누군가의 아지트로 자리잡고계시긴하나봐요

 

 

 

 

 

 

 

 

 

 

 

반가워 헤세드, 우리 오래오래 보자!

 

 

 

  1. 첼시♬ 2014.07.25 18:02 신고

    겨자색 쿠션이 호박마차를 연상시키네요. 이번에 드신건 왠지 평범한 것 같지만... 다른 메뉴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2. 형부 2014.07.30 09:37

    여기 수제초콜릿 팔던데 맞지? 주인이 바뀐건가....


방배동이 부자 동네라고요?
맞아요 ! 마음부자ㅎㅎㅎ

럭져리부터 클래식한 '이발관'까지 다 있는 우리동네~
  1. 첼시♬ 2014.07.21 18:54 신고

    가게 이름부터 간판까지 정말... 귀여워요! :D
    방배동언니네님 블로그가 이제는 방배동의 작은 역사를 기록하는 문헌보관소 같네요 :)

    • 오! 그렇게 말씀해주시다니 영광인데요!
      디테일한 정보까지는 없어도 소중한 추억거리 방배동을 제대로 공유하고싶은 욕심은 나네요. 우리동네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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