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듯-
하늘과 공기와 빛과 구름은 경계없이 흩날릴수있는 노을을 만들어내는데

나는 작은 생각조차도 그 어느것과도 융화될 수 없다며 버티는 순간들이 너무 많다

너무나도 창조적이고 무한한 능력을 지니기도 했지만
아주 당연하게 고립되고 싶어하며 폐쇄적이기도 하다. 난

  1. 열매맺는나무 2014.10.13 18:49 신고

    언니도 그렇군요!
    혼자 일하는 것이 편하다가도, 옆자리 직원과 할 수 있는 일들 (이를테면 수다, 점심...^^)을 생각하면 역시 직장다니던 시절이 또 그리워지기도 하지요. ^^

    • 정말 사람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없는거 같아요! 할수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오히려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2. 첼시♬ 2014.10.14 18:26 신고

    와.. 하늘 정말 예뻐요. 입이 저절로 벌어지네요.
    이런 자연현상을 보고 있으면 인간생사의 덧없음 같은게 느껴져서 왠지 슬퍼지기도 해요 ;)

    • 저도 예전에는 종종 그리 생각이 들었던것같아요.
      자연이있어서 내가 더 자유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우리 같이 기대해봐요..!

 

 

olive show에서본 김치 페스토 레서피

파마잔 치즈 : 김치 : 퓨어 올리브오일 = 1 : 1 : 1

 

 

 

 

 

 

 

 

 

 

 

익히지않고 그냥 가는 소스(페스토)이기 때문에 간편~

 

 

 

 

 

 

 

 

 

 

 

 

  1. 오드리 2014.09.01 08:10 신고

    저도 방송에서 봤어요. 한번 만들어 보고싶더라고요 ^^

홍보 동영상 ㅋㅋ
아 얘네들 어떻게해줘야해 ... ㅎㅎㅎㅎ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64058890311620&id=100001225478216


언니와 함께 방배동 마노핀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타이밍 놓쳐서 잘못찍힌 언니의 아이스크림 흡입 샷





오늘 방가웠어요 언니
분기탱천해서 내일 또 만나용~
  1. 나바씨 2014.06.24 00:21 신고

    오오 반가운얼굴이네요! 안녕하세요 :-)


오늘은 공간씨에서 골목백화점 작은 콘서트가 열렸어요






주택2층의 카페라 마치 자기집에 온 듯한 느낌~







테라스에서도 바람이 살랑살랑~ 딱 이 느낌이에요.
우리 앞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니엘가 생일이라 간단 생일축하파티도 했답니다:)







열심히 준비중~







놀러오신 분들이 같이 준비하는 정겨운 시츄에이션
아참참..!! 인터뷰했었던 씨래도 왔었는데.. 기념샷을 못찍었네요 ㅠㅜ
씨래야 너무 고마워~~








간단한 다과부페와 함께 이어지는 작은 콘서트
언니네와 현숙언니,다혜쿠키의 다혜씨가 준비했어요










값을 내기보다는
식사는 작은 대접, 숭실 공생 복지재단의 '나눔항아리'에 알아서 기부^^







이번에도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인형극







민트그린포함하여 삼치와 이기리의 공연도







이강일님의 느끼우아보이스도 감상 ㅎㅎ
다른분도 있었는데....









여기저기의 수다~ 만남이 삶의 중요한 가치!!







to be continued!!
  1. 나바씨 2014.06.21 21:16 신고

    니엘이 니엘이! ㅋㅋㅋㅋㅋ

    • ㅎㅎ 니엘이 생일이어서 생일축하도 화려하게 했어
      나중에 한번 와봐~ 주택개조 카페라서 마음이 편해지는곳..


날씨 좋고~





예니랑 맛난 밥도 먹고





우리의 단골음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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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부 2014.06.20 15:38 신고

    카메라 바뀌더니 사진이 좋네 ㅎㅎㅎ

    • ㅋ 폰으로 직접 올리다보니 이미지 사이즈 수정은안되지만.
      저처럼 사진찍는데 재능이없는 사람에게는 딱 좋네요!


내가 자라난 동네
내가 시작된 동네
내가 기대하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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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돼지:) 2014.06.18 23:22 신고

    봉구스 밥버거, 핫요가, 당구장 간판이 뭔가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친숙한 동네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봉구스 밥버거 맛있나용??
    저 운동하는 곳 건너편에 바로 있는데 볼때마다 운동 끝나고 사먹고 싶다는......

  2. 형부 2014.06.20 15:38 신고

    오~~~ 곧 여기가 나와바리? ㅋㅋ

  3. 첼시♬ 2014.06.20 20:36 신고

    '우리 동네'라는 느낌이 참 정감 가고 좋아요.
    전 지금 사는 곳도 몇년 사이에 정이 담뿍 들었는데
    방배동언니네님은 나고 자란 곳이니 그 느낌이 더 각별하실 것 같아요. ㅎㅎ

    • 20대에는 별로없었던 '익숙함에 대한 감각'이 내 안에 많은 창조성을 건드려주는것같아요.
      어쩌면 참 뻔한 삶인데, 익숙함이 나를 행복하게해주는 뻔하고 쉽고 기쁠 수 있는삶 :)

드디어 망가졌던 폰 대신
두 차례에 걸친임대폰 생활을 청산...!!!!

나도 이제 사진좀 찍을 수 있겠다



TistoryM에서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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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부 2014.06.09 16:16 신고

    굿이네. 축하해~~~~ 문제 있는지 없는지 잘 확인해~~~~

 

정말~~ 오래간만의 포스팅이다. 그간 hospital life를 지내다보니..

그리고 폰이 망가진 이후 그 대단한 임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바람에 사진도 제대로 찍을 수 없고, 여기저기 이동할 수가 없었다.

 

이제 슬.....슬.... 준비운동 해보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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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이곳저곳 병원을 다녀보게 되었다
큰 대학병원이라고 놓치는게 없는것도 아니고..
작은병원이라고 상처가 아물지 않는것(아니 큰 병원이라서 빨리 회복하는게 아니란 표현이 더 맞기도)도 아니다

연고가없으면 마루타가 되기도 하는것같고
연고가있으면 좀 시간을 줄이기도 상처부위가 이쁘게 꼬매지기도 한다

이래나 저래나 안다치고 안아픈게 내이익이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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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다닐때 허구헌날 먹었던 나만의 식사 시리즈가 있다.

그중의 하나는 바로 바게트빵.

 

 

 

 

 

난 왜 프랑스인들의 식사가 바게트인지 웬지 알것같았다.

빵만으로 계속 먹어도말야, 생크림을 찍어도 말야,

 

참으로 괜찮다

 

 

 

 

 

 

더군다나 아메리카노와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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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이니.

모좀 만져볼가했더니 스킨을 뒤집어놨어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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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돼지:) 2014.05.08 11:49 신고

    왓 스킨이 바꼈네요? ㅋㅋㅋ
    뭔가 핑크핑크 귀여워진 느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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