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분식형 스파게티 집이 오픈하였다
같은 자리에 10년 넘에 운영해왔던 비디오대여점 사장님 부부가 업종을 바꾸신거라 내심 더 응원과 축하를 드리고 싶었다



사실 이런 분식점 스타일 스파게티집은 예전에 여학교 앞에 꼭 하나쯤 있던 것이었는데~ 차츰 사라지더니..

경기가 안좋으면서 다시 돌아오는 트렌드가 예상되던 찰나에 재기를 꿈꾸는 '까르보네' 레스토랑(난 레스토랑이라고 말해줄거야)이 등장!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





비교적 착한 가격의 메뉴
종류가 대단히 많다!

우리는 오늘 기본 메뉴 파스타를 시도해 보기로~







살짝 매콤한 아마트리치아나
알단테의 식감을 고집한다면 괜찮을 것 같네?
나는 좀 2분 더 익혀달라고 하고싶지만,
맛은 평범하게 있음^^






기본 까르보나라 (매운 맛 아님)
요것도 평균적인 맛~
가끔 식구들끼리, 집에서 해먹고 치우고 하는게 싫을 때 방문하면 좋을 정도는 된다
맛있다.어쨌던 (난 긍정적이니까 ㅎ)







약간 특이한 마늘 빵
2조각에 1,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이기 때문에 일단 효자옵션이 될 것 같다
요것도 따듯~하니 맛있다





갈수록 화려하고 뜻깊고 과시까지 가능한 수준의 맛과 멋 보다는, 더 많은 나의 주위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서민적인 것들이 사실은 더 낳은게 많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는 허세와 소박의 공존모델인가보다 ;)
오늘은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만끽한 날~ (뭐 얼마다 고급지게 살아봤다고ㅎ)






주절거림을 마치며 까르보네 위치나 소개해야지



  1. 열매맺는나무 2015.08.11 22:07 신고

    음~ 맛있어 보여요! 가격도 착하구요.
    더위 잘 보내고 계시지요? 벌써 입추도 지나고 말복이네요. 건강하세요. ^^

    • 네 잘 지내시죠? 신기하게 입추 지나니 정말 바람이 시원하네요
      이제 너무 좋은 가을이...!!!
      기대된답니당. 가을에 또 뵈요~~~

  2. 오드리 2015.08.25 16:28 신고

    저 여기 무료음료 주는 도장 다모았어요 ㅋㅋ


사실 이곳은 양장피도 맛있고, 생선류도 괜찮다
하지만 한국인에게 안티없는(아닐수도;) 메뉴인 탕수육이 가격도 착하고 맛이 일품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다시 찾아온 이곳.
방송을 탄 이루로는 웨이팅이 30분이 기본이네-





예약인받고 선주문 안받는 시크한 곳이지만
음식의 수준이 일정한 편이었고
요리주문시 같이 주문하는 식사류를 인원수대오 나눠주는 서비스가 또 감동적이다(왜냐하면 양도많고, 1인분양의 고명을 나눈 느낌보다는 그냥 이왕이면 잘 갖춰주겠다는 마인드가 보이거든)









어김없이 튀김의 식감에 나는 반한다
사천탕수육보다 일반이 훨씬 안질리고 좋다





여름 계절용 메뉴겠지?
중국냉면 (11,000원)
다른곳보다 육수이 색깔이 무섭게 진하지않고
진하디에 비해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했다






첫 인상이 좋아서 기준좋게 받아들여지는 걸까?








어쨌던 1인분은 나눴는데도
고맙게도 계란은 그릇당 하나씩 맞춰 줘서 더 기분좋았음~^^










一个中国网友给我的帮助了。
한 중국인 인터넷친구가 도움을 주었다.



“了”的用法

一、放在句尾:
  a 强调句子所有的内容已经完成。
  eg:我去学校了。
  他昨天已经做完作业了。
  (如果句子的宾语前面有表示数量的词,那么这个句子后面一定还要有另外的句子)
  eg:我吃了一个苹果了,还要再吃一个。
  我参加了一个数学考试了,下午还有一个英语考试。
  (句子中如果出现了“没”,那么句尾不可以用“了”)
  二、放在动词后(宾语前一定有修饰词):
  a 强调该动词已经完成。
  eg:我吃了3个苹果。
  我看了一部很不错的电影。
  (当两个动词同时出现时,“了”要加在第二个动词后面。)
  eg:我去上海开会了。
  我来北京学习了。
  b 如宾语前无修饰词: “。。。动词+了+宾语,就+动词。。。”表示“as soon as”的意思(两个动作都还没有发生)
  eg:我买了书就回家。
  他放了学就去打篮球了
  (如果:。。。动词+了+宾语,就+动词。。。+了:表示两个动作都接连发生了)
  eg:我的姐姐写了作业就睡觉了。
  老师下了课就去吃饭了。
  三、既在动词后,又在句子后。
  强调“已经做过什么,不用再做了,或者,还要再做什么
  eg:我吃了药了,你不用担心。
  他做了作业了,别再问他了。
  我看了一部恐怖电影了,现在想看一部喜剧。
  他问了一个学生了,但是没有什么结果,所以还要继续问。
  四、放在形容词后:
  强调已经发生了变化
  eg:雨停了。
  我不冷了。
  天黑了。
  五、表示可能性:
  。。。得了
  。。。不了
  吃得了
  做不了
  受不了


 

 

우리동네 자랑거리 길목? 도구머리^^

벛꽃구경 갈 필요 없다.

여기서 왔다~ 갔다~ 충분히 구경도 하고 남친과 싸우며 통화하는 운동하는 아가씨도 구경하고 (운동인지 쌈인지 모르겠었다는 ㅋㅋ)

 

 

 

 

아~~

 

 

 

저녁이 되도 날씨좋은건 안숨겨진다!

 

 

 

낮에도 밤에도 매력철철 도구머리길^^

 

 

 

 

 

 

왼쪽의 산책로를 찾아 올라가면 이수중학교 후문과 연결 되 있어서, 주민들이 간단 산책 겸 운동하기에도 좋은 코스

 

 

 

 

 

 

 

벛과 개나리는 벚

 

 

  1. 꽃돼지:) 2014.04.03 10:57 신고

    오잉? 동네에 이런 곳이? 좋은데요!
    저희 집 앞에도 벚꽃이 피었어요. 아주 활짝 ㅋㅋㅋ
    오늘 아침에도 보면서 예쁘다- 생각했어요.
    전 이걸로 벚꽃놀이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맞아, 나도 우리동네에있는 벚꽃말고는.. 윤중로를 일부러 가서 사람들에게 치대이기는 싫더라고.
      여기저기 구석구석 살아잇는 자연! 아웅 좋아라~★

  2. yihabin 2014.04.28 07:45 신고

    저도 여기.참 좋아해요ㅎㅎ

  3. 참나무볼펜 2014.09.02 07:56 신고

    방배동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저는 내방역쪽이라 여기는 살짝 멀긴 해요ㅠ

    • 내방역쪽! 이라면~ 서리풀 공원으로 올라가는게 편하겠네요! 큿 그주변 괜찮은데좀 얘기해주세요, 전 조만간 호보카페를 가볼 예정입니다만..

  4. 참나무볼펜 2014.09.13 21:05 신고

    저희집에서는 서리풀공원이 젤 가깝지요^^
    호보카페는 어딘가요? 이 동네에 산지 그리 오래 안되서 모르는 곳이 많아요.
    저는 커피집 카페프롬(외환은행 길 건너 골목안이요)을 자주 가요ㅎㅎ

나중에 동래시장을 가보니, 동래시장보다는 로컬주민들 위주의 내용들이 많은 곳이어서 더 재밌난 이유가있었다는걸 안곳,

그래도 "제주 민속 5일장"으로 이미 알려져 있긴 하다.

 

 

 

이번 제주도 여행은 700번 순환버스와 워킹투어위주여서 일부러 렌트를 하지않았다. 서울로오는날 700번버스를 타고 일단 위쪽(공항)으로 가려는 단순한 계획이었고, 버스기사아저씨께 공항가는걸 문의했더니, 700번 버스도 공항앞에 내린다고(인터넷에는 공항까지가려면 한번 환승해야한다는 내용이 더 많음) .. 그리고 가기전에 오일장이나 갔다가라고 ㅎ

 

 

 

 

그래서 오일장요? 반가운맘에 오일장 정류장에 내려서 호기심 가득으로 가보았다.

 

 

 

 

 

 

날씨는 내가 좋아하는 날씨~ 오일장 출입구는 두곳이라함.

 

 

 

 

 

여러분 차자쒕가맙수다! 겠죠?

 

 

 

 

 

 

 

 

북적북적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상인들과 손님들.

분위기를 보아하니 제주도 유명한 동래재래시장보다 local분들이 오는 곳같다.

아주 반가운 분위기!

 

 

 

 

 

 

 

 

여러가지 잡곡들. 촛점이 안맞지만..^^;

 

 

 

 

 

 

 

 

 

화훼판매도 있고

 

 

 

 

 

 

 

 

 

잡곡- 채소등등

 

 

 

 

 

 

 

 

 

무우, 파, 부추, 양배추

제주도에는 남는땅이많아서 땅을 비옥하게만들기위해서 '파라도'심는다고 한다. 그래서 파가 남아돈다고 하는데, 그래도 남아돈다면서 안사도되는 건아닌것같다 ^^ 하긴 ..나 바보같네 제주도민이 모두다 땅있고 농사짓는건아니잖아 -_-a;

 

 

 

 

 

 

 

 

 

서울아닌 지방 시장에서는 항상 양파 파들이 가지런하게 정리까지 되어서 판매된다.

착각인가? 人情같다.

 

 

 

 

 

 

 

 

오~ 새도 있네! 육지사람들보다는 새를 키우는 취미가 비교적 있는 모양이다

 

 

 

 

 

 

 

 

 

 

진.짜.순.대

한줄에 만원정도였음. 궁금하지만 먹을 환경이못되서 패스-

 

 

 

 

 

 

 

 

 

 

앗~ 이걸보니 슬슬 배가고파지.....

 

 

 

 

 

 

 

 

 

 

우리는 이곳을 찜! 사람들이 너무너무많고~ 계속 튀겨나가는 튀김덕분에 기름도 너무 깨끗하고 튀김색깔도 허엿다.

꼭 따져서 먹은건아니지만 너무 맛있어보여~~

 

 

 

 

 

 

 

 

 

 

 

 

프로급의 서비스. 흘려말해도 다 주서들으시고 순서대로 챠챠챡 주시는 주인마담님들.

 

 

 

 

 

 

 

 

 

 

 

양념이 안묻어보이나요? 노노노노 아우 받자마자 아주 기대만빵...!!

 

 

 

 

 

 

 

 

 

 

 

 

튀김 하나에 400원. 튀김옷 깨끗! 그래서 더 좋았음

 

 

 

 

 

 

 

 

 

 

 

 

 

튀김옷도 두껍지만 튀김옷도 맛있어서 안남기고 다먹었다우....

 물론 오징어도 서울오징어튀김마냥 얌시럽지않게 들어가있어서 씐났음~~~~~

 

 

 

 

 

 

 

 

 

 

 

 

다소 정갈한 김말이의 모습. 이역시 고소하고 바삭하고 깨끗한 튀김옷덕분에 부담없이 꿀~~~떡~

 

 

 

 

 

 

 

 

 

 

고추튀김. 별로안먹는 아이템이었지만 월리가 좋아하는터라 시켜봤는데, 나 준거 안남기고 다먹었다는 소식-

대량인데도 직접한거같기도하고.. 암튼 역시 튀김옷이 마무리를 잘해주는 센스..!

 

 

 

 

 

 

 

 

 

 

우앙ㅇ~~~ 자르라고 곳곳에 배치되어있는 가위통도있었어요.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냠냠~  요새 서울에서 떡볶이를 좋아해서 종종 먹지만 항상 이곳의 fresh한 떡볶이와 튀김이 생각나요

 

 

 

 

 

miss you-

 

 

 

양념도 과하지않고 적당히 맵고 달고... 다시한번 더,.. 

 

 

 

미쓰유

 

 

 

 

 

 

 

 

 

 

뒷편에 앉아서 먹을수 있는 공간. 충분히 즐기고갈 수 있는 장소

 

 

 

 

 

 

 

 

 

 

다 먹었으니 이따 먹을 간식거리 쇼핑~

 

 

 

 

 

 

 

 

 

 

어머 세상에 이제는 서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이스크림.

그 유명한 먹으면 입천장에 붙는 콘과 달다가 말아서 애매한 맛의 아이스크림 ㅎㅎ

반갑다, 친구야!

 

 

 

 

 

 

 

 

 

 

내가 즐겨먹는 根류 ㅎ

 

 

 

 

 

 

 

 

 

 

반건조오징어, 반건조한치  침 꼴~깍!

한팩에 15-7000원(동래시장가봤더니 기본 20000이나 양적은 18000원정도)

 

 

 

 

 

 

 

 

 

 

그냥 구경만했는데..

 

 

 

 

 

 

 

 

 

 

 

 그냥주신 뻥튀기..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먹을수잇는 먹거리장소

 

 

 

 

 

 

 

 

 

 

몸국,고기국수,순대국밥 등등.. 사람들이 많이 차있는거보면 맛이잇는 곳인가보다.

 

 

 

 

 

 

 

 

 

 

 

기똥찬 아이템. 이름이..' 아이 구덩이'인가 :(

제주도에서 원래부터 사용되어지는 애기바구니라고한다. 역시 역사잇는 많은 것들이  진보할필요도 없고 그 자체가 완성품인 경우가 많다. 뭔가 토속적인 이야기였는데. 바구니 바닥과 떨어진 층에 그물이있고 아이 를 이곳에 눕힌다고한다.

이런거 사서 여름에 재우면딱- 괜한 1-200짜리 침대 모하러 사시는가들?ㅎㅎ

 

 

 

 

 

 

 

 

 

 

제주도와서 라탄바구니 사고싶은 욕심. 역시 쇼핑은 내가 어디있는지를 까먹게한다,

비록 made in china일지라도 모한가지는 사들고 오는 관광객들의 순수한 욕구라 해주자 ㅎ

 

 

 

 

 

 

 

 

 

 

시장의 모습

 

 

 

 

 

 

 

 

 

 

딸기는 제주딸기로- ! 탱글탱글 물도많고~

 

 

 

 

 

 

 

 

 

 

좋아하는 오란다. 기름냄새때문에 항상 사먹지는 못하지만 왠지.. 이곳은괜찮을것같다는 기대심리가 생기는... 장터! ㅎㅎ

 

 

 

 

 

 

 

 

 

 

12년 전 노량진 핫도그이후로 항상 실망을 거듭했던 핫도그..를 먹어봤는데

아주 맛나고 정말 '핫도그'정도였다. 히히히 히죽히죽 ~ 요령안피우시고 그냥 옜날핫도그해주셔서 감사해요

 

 

 

 

 

 

 

 

 

 

시원하게 냉식혜 한잔하고 1,000원

 

 

 

 

 

 

 

 

장안의 아저씨들이 "여기좀 보라"면서 무리를 데리고와서 설명해준 물줄기 ㅎㅎ

 

 

 

 

 

 

 

 

 

 

와서 맘껏 골라가세요~~~

 

 

 

 

 

 

 

 

 

 

본인이 먹을 옥수수를 직접 고르고 있는 월리

 

 

 

 

 

 

 

 

 

 

호떡과 와플

 

 

 

 

 

 

 

 

 

 

다시또 보고있는 핫도그 ..  >_<

포스팅하는중에도 생각나는건 이 핫도그와 떡볶이&튀김이다.

정말 어릴때먹던 눈속임없는 동네아줌마맛이다..

 

 

 

 

 

 

 

 

 

 

장어

 

 

 

 

 

 

 

 

은갈치

선물용이아니긴해도 충분히 품질과 광택이 좋다. 이곳분들은 좋은 갈치를 기본으로 드심

 

 

 

 

 

 

 

 

 

 

옥돔 말리시는중. 일일이 다 말려서 상자에 담아지는것일텐데..

 

 

 

 

 

 

 

 

 

 

가오리

 

 

 

 

 

 

 

 

 

 

자리돔/(제주말로 지리라고하더라) _ 지리물회

 

 

 

 

 

 

 

 

장을 마치고 집으로가는길. 택시승장강도 질서정연하게 ㅎ

우리는 하루에 17000원렌트카로 공항으로 ㅎㅎ

 

 

 

 

 

 

 



워낙 집에 tv가 없기도 하지만,

조금 유치한듯 해도 재미있다는 여러 중국 프로그램들에 대해

찾아서 보고싶을 만큼의 흥미가 생기지 않는것이

나의 중국어 공부중에 늘 존재하는 약점 중의 하나이다.
물론, 정보력도 없기 때문에 더 선입견으로 덮어져있던 견문이 열리기 쉽지는 않다.


중국인 동생 덕분에 알게된 이 프로그램은

중국에서 다루는 모든 음식재료 및 음식에대한 다큐프로그램이다.



 



<舌尖上的中>
she2 jian1 shang de zhong1 guo2

혀끝의 중국 : 미각의 천국이라는 의무도 있긴 하겠지만

맛을 느낄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중국의 식문화 자산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나는 현재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 중간에 잘 못알아 듣는 단어도 있긴 하지만,

워낙 "먹을것 吃的" 을 다루는 내용이기에..

그리 어렵지 않은 흐름을 지니고 있어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1부 -


첫번째 주식 : 죽순



역시 대가는 다르다.
남들은 손으로 파헤쳐도 모를 죽순을,

대나무 끝의 색깔만 보고도 깊게 숨어있는 죽순을

뿌리를 해치지 않고 채취할 수 있다고 한다





 

 


두번째 주식 : 연근



이들의 꿈은 간단하다
시장에 팔리기 전의 생산자의 품삯이 생활할 수 있을 만큼만 오르고 보장되었으면 한다는 것.




어디나 마찬가지의 문제가 있네-









이것이 바로 마력
세번째 주식 : 생선







몇시간을 걸쳐 걷음 특수 그물은 마력(马力)으로 이뤄지고,

이로인해 잡힌 물고기들은 희한하게 3년 이상 성장한 것만 잡힌다

정말 생활의 달인..!!




 


방배역 4번출구(현재는 에스컬레이터 공사중으로 막혀있음)로 나와서 방배 대힘 이 편한세상 정문을 찾아 쭉 오면 정문 맞은편 건물에 위치해있다. 최근에 생겨서 나도 오드리덕분에 알고 방문해봄~








앉아있으니까 동덕여고애들 등 학생들이 은근히 쏟아져 들어오더라, 마치 학교잎 분식집느낌이어서 그냥 편하고 간만의 즐거움도 느낌..








우리는 기본 1단계를 선택!
2단계 했으면 큰일날 뻔 했음- 1단계도 기본으로 맵다






울지말자






개인접시와 동지릇은 노랑노랑
단무지도 노랑^




우아 맛나겠다. 기대되는걸~




옴마나
2인분+쫄면사리+김말이 두개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여자 셋이 배부르게 먹었음
맛도 있고 국물고 많고 똘면 사리고 탁월한 산택이었어~~ 밀가루 떡이라 학생때 먹은 떡볶이느낌이라 기분도 재미났다












+






내 맘을 사로잡은 메뉴 "입가심 돈까스"
3,500원
가격도 입가심 느낌이어서 좋았는데 양도 여자 소량의 양에 딱 맞아서 추천~
맛은 보통! 냠냠냠~







 



역시 빈티지한 폰트는 뭔가 신뢰감을 준다!
오늘도 점심 후 달달한게 땡겨서 지나갈때 마다 눈여겨 봐 뒀던 이곳에 와봤음





이름하여 오성 쉐이크 (五星奶昔)
★★오★성★★급인가봐!!






네모난 공간이고 놃지 않지만 'ㄱ'자로 자리가 마련되어져 있다
테이블이 고의적으로 아주 넓~게 만들어진 느낌이네- 아마도 인테리어 효과까지 생각한 듯?






이 의자에서 쉬는 중~




여러가지가 있지만,
오늘 내가 주문한 메뉴는 바로​ '솔티드 카라멜 쉐이크'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다. 정말 정성드려 작업하시나보다.






우유가 ​첨가되지 않은 수제 쉐이크



이제 쉐이크 문화가 옴. 강추~^^

 

 







  1. 씨래 2015.04.05 23:28 신고

    오랜만에 들렀어요~ 블로그가 예뻐졌네요! 중국어도 많고~~~~무슨일이 있었던 거래요

    • 옴마야~ 그냥.. 기분전환 겸! 안그래도 궁금하던터라 퇴근에 좋아요좀 눌렀봤는데 , 친히 와주다니 감동인걸!



오늘도 입을 열 일을 만들어본다
今天又开始做一些开口说汉语的机会

걍 자꾸 읽다보면 외워질 날이 있겠지! ㅎㅎ
这样反复地读一读有一天会被玩的吧 哈哈

단어는 쉽고 들으면 알지만 잘 써먹지 못하는 말들
shrncihrnjiandanron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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请慢用 천천히 드세요
厌烦了厌倦了 싫증이 났어요
确实如此 확실히 그래요
真是绝了 정말 짱이다
进来坐坐 잠깐 들어왔다 가세요
真倒胃口 입맛이 확 떨어지네요
丢死人了 쪽팔려죽겠네
不要惹我 나 건들지마
不要插队 새치기좀 하지 마세요
动不动就.. 걸칫하면 ..
搞什么鬼? 무슨 꿍꿍이야
别装忙 바쁜척 하지마
毫无头绪 도통 갈피를 못잡겠네
快趁热吃 뜨거울때 드세요
怎么回事 어찌 된 일이야
一路保重 조심히 가세요
快挑一个 빨리 하나 골라봐
真了不起 진짜 대단하다~
久仰大名 존함은 익히 들었습니다
以后再说 다음에 얘기하자
困死我了 졸려 죽겠어
考砸了 셤 망쳤어
蒙. 그냥 찍어~
真羡慕你 정말 부러워!
心里有数 맘속에 계산이 서 있어 (계산적이야)



오늘도 이촌역 방문.
열심히 하는 학생이 있어서 요새 레슨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고 나 스스로에게도 도전정신이 생긴다

레슨시간 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간단히 요기하러 들른곳. 먹으면서 조회해봤더니 알고보니 아주~~~오래된 분식집이더군!







내부은 특별히 다른점은 없었다. 편하게 먹을수 있는 분식집이니까.
참, 깔끔하고 청결함을 지키는 인상이 강했다







간단히 주문한 떡볶이 1인분과 김말이 2개
국물은 많이 싱거운 편, 떡은 밀가루 떡이고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심심한 편이라서 가끔 강한 맛의 떡볶이(어쩌면 msg맛을 그리워하는;)가 땡길때는 이곳은 아닌거 같다




하지만- 깔끔한 맛과 정갈한 느낌이 좋아서 기분 좋게 먹고나온 후







바로 앞에 위치한 이촌역 31-번 출구 앞의 놀이터에서 "볕"좀 쐬고 휴식^_^





 

 

얼마전까지 준비중이었던 카페 마실이 엊그제 드디어 오픈했네요!

워낙 돌아다니지 않는 편이라 몰랐는데 카페 마실이 청담쪽에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 생과일 전문점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만다린에서 월리가 거하게 쏜 탕수육을 먹고 소화도할겸 걷아보니 뚜앗!

이렇게 오픈을 했네요 .더군다나 이벤트중인데 안들어가볼 수 없어요

 

 

 

 

 

 

 

 

 

벌써 다음에 멀어볼 메뉴가 정해졌답니다.

 

생망고&그릭(아마greek이겠죠?)요거트

그리고 라임화채~

기대된다@_@

 

 

 

 

 

 

 

 

 

이곳은 엄선된 과일들을 판매도 하고있음.

가격이 보통이상이긴한데...

 

 

과일은 싸게 많이먹는것보다 하나만 먹어도 비싸고 제대로 관리된것을 먹는것이 진리 아니겠어요? 

 

 

 

 

 

 

 

 

 

 

과일이 아파하니 만지지는 말라는-

 

 

 

 

 

 

 

 

 

 

카페 아실은 새싹 + 열매 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이름

경북 상주 이아념느이 작은 마을 지명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지명을 그대로 쓰는 상호명. 전 너무 좋아한답니다^^

 

 

 

 

 

 

 

 

 

 

여러가지 메뉴가있지만 들어오는 손님마다 외치는 말

"A하나랑 B하나 주세요"

 

우리도 마찬가지~ ㅎㅎ

 

 

 

 

 

 

 

 

 

 

비교적 분주한 분위기에 주문대를 시작으로 ㄱ자로 둘러싸인 매대에는

 

 

 

 

 

 

 

 

 

 

여러가지 견과류와 건과일

 

 

 

 

 

 

 

 

 

유기농 양파와 포도즙

팩단위로 판매되고있어 good

 

 

 

 

 

 

 

 

 

 

 

하나씩 조합해서 선물포장하기에 좋을듯:)

 

 

 

 

 

 

 

 

 

 

 

 

 

 

 

 

 

 

 

500원 추가시 size-up

 

 

 

 

 

 

 

 

 

   

 

방배역보다는 내방역에서 더 가까워요.

주차는 공식주차장은없지만 인근 방배4동 주민센터의 공용주차장과

공터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이용하시면됨

 

 

 

씨없는 거봉과 바나나 (중간에 씨가 씹혀서 사장님께서 한번더 새로 만들어주심)

파인애플과 복숭아를 간 생과일 주스

 

저녁을 먹고 마셔서일 수도 있겠지만 양이 인색하지않아서 좋네요^^

자극적이지않고 가벼운 생과일주스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생겨서 너무 좋은 하루

 

 

  1. 한희연 2014.08.28 00:21 신고

    정말 좋은 최고급 과일을 쓰는 아실청담점 얘기 많이 들었지요. 건강을 챙기려면 꼭 먹어야될것같아요. 주스는 무엇보다 맛있어야하는데 과일이 좋으니 맛도 있겠네요. 꼭 먹어볼테야!!!

    • 맞아요 요새 저도 커피를 생각없이 마시다보니 카피맛을 따지지 않는 상태가 되버려서 아예 끊어보고있어요. 뭔가 마셔야 할때는 물이나 과일주스 추천~~!


솔직히 잠실에 있는 '청미래'보다는 한참 아쉬운 곳이긴 하지만 나에게 제일 장점으로 꼽히는 점이 있다면 바로.. 집에서 가까운(청미래보다) 점!!




요새 위메*,쿠*등의 사이트에서 할인판매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테스트해 볼 수 있었다





버섯강정/고구마튀김/ 해초류 비빔






각종 나물과 도라지무침, 배추쌈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심심해서 부담없어 좋다






호밀빵과 씨앗+조청/ 배추쌈






미니 두부스테이크/ 데친 야채/ 구절판






잡곡밥과 각종 야채반찬






인기메뉴였던 버섯강장 다시 출현^, 그리고 아주 맛났던 버섯 들깨볶음(집에서 비슷하게 자주 해 먹는다), 콩고기와 대파







무료로 해준다는 샤브샤브 세팅







시작은 미비하지만~






이 창대한 끝! ㅎㅎ







맛있었던 콩 어묵
판매하면 구입해사고 싶었음
집에서 떡볶이 만들깨 이거 쓰면 좋을거 같아요






간단한 과닐 류와 디저트






소화에 도움이 되는 "효모"하나씩 끝무렴에 주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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