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하다...
과일시장을 다녀왔는데, 눈으로 구경라느라 과일더미를 찍은 게 없다니. 하핫 




숙소와 가까웠기에 찾아가기 쉬웠던 곳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낯설기만 해서 
그냥 '여행자'의 마음으로만 

지나쳐 온 것 같다. 

과일한봉다리라도 사와서 
숙소에서 쉴때 먹는건데; 






쩝;;






정처없이 나왔다가 그냥 마냥 들어간 곳
설마 이곳에 먹을만한 게 없겠어?



 

 

 


 

 

간만의 중국어사용이라 
괜시리 떨리는 눈으로 
메뉴판을 보고 골라봤는데...




 

 

 

샤오마이 烧卖





 

 

창펀(肠粉)




둘다 맛있었다. 
시장판에 있는 식당이어서 그런지 
돼지고기냄새가 약간 나기는 했어도
월리는 여기서 먹던 딤섬이 
그래도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



*창펀(肠粉)은?
말처럼 창자를 재료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전분섞은 쌀반죽을 돌~돌 말은 모양이 
마치 동물의 창차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근데,..
그래도 말이지 창자가 모야 
창자가ㅠㅜ
나만 이상한가? 




 

 

 

엄청 크고 긴 가지

 

연두부부터 다양한 취두부 등등
모두를 취급하는 두부가게





 

 


 

잠깐 들른 옥玉시장市场
금만큼 옥을 아주 귀하고 여기고 찾는다고 한다. 
홍콩이 아예 중국은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퐈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것은 비슷해 같아보인다




괜히 꼬인 심산으로 가격물어보고 
엄~~~~청 깎은다음 
"안살래요! 算了 我不买”




하고 나와버린게... 
포스팅을 쓰는 지금까정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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