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동영상 ㅋㅋ
아 얘네들 어떻게해줘야해 ... ㅎㅎㅎㅎ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64058890311620&id=100001225478216


오늘은 공간씨에서 골목백화점 작은 콘서트가 열렸어요






주택2층의 카페라 마치 자기집에 온 듯한 느낌~







테라스에서도 바람이 살랑살랑~ 딱 이 느낌이에요.
우리 앞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니엘가 생일이라 간단 생일축하파티도 했답니다:)







열심히 준비중~







놀러오신 분들이 같이 준비하는 정겨운 시츄에이션
아참참..!! 인터뷰했었던 씨래도 왔었는데.. 기념샷을 못찍었네요 ㅠㅜ
씨래야 너무 고마워~~








간단한 다과부페와 함께 이어지는 작은 콘서트
언니네와 현숙언니,다혜쿠키의 다혜씨가 준비했어요










값을 내기보다는
식사는 작은 대접, 숭실 공생 복지재단의 '나눔항아리'에 알아서 기부^^







이번에도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인형극







민트그린포함하여 삼치와 이기리의 공연도







이강일님의 느끼우아보이스도 감상 ㅎㅎ
다른분도 있었는데....









여기저기의 수다~ 만남이 삶의 중요한 가치!!







to be continued!!
  1. 나바씨 2014.06.21 21:16

    니엘이 니엘이! ㅋㅋㅋㅋㅋ

    • ㅎㅎ 니엘이 생일이어서 생일축하도 화려하게 했어
      나중에 한번 와봐~ 주택개조 카페라서 마음이 편해지는곳..

6인전을 준비하면서 있었던 작고 많은 에피소드들을 다 담을수는없었지만..

역시 이번에도 조용하지만 열정있는 나 자신을 확인하게된 기회였다.

 

 

 

 

 

 

 

 

 

 

새로 영입된 현O언니와 대영씨, 냠냠 맛난 간식을먹으며 시끄럽게 회의했던 그날.

이번에도 어떤 그림고 예상치 못한 채 좋은기대감으로 시작했다.

 

 

 

 

  

 

순수하고 소년보다도 더 소년같은 이범작가님과 여러분들과의 전시준비.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각자의 불씨들을 이곳에서 정리하여 내 걸어보는작업들

조금은 설레이던 순간이었다

 

 

 

 

 

 

 

 악동이라고 하기엔 너무 천진난만한 요정, 니엘 / 언젠가는 꼭 쌀국수를 같이 먹어야할 언경작가님ㅎ

 

 

 

 

 

 

 

 

 

작가지만 칼질을 열심히 도와주시느라 작업을 늦게 시작하셨던 범 작가님.

죄송했지만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만남이었어요 :P

 

 

그리고 상민오빠!

오빠의 존재는 골목백화점의 '속옷'같은 존재에요. 안보이지만 없으면 큰일나는.. ㅎㅎ

 

 

 

 

 

 

 

 

이번 전시가 이뤄지고 있는 장소는 바로 social network cafe의 컨셉으로 운영되고있는 VIA카페

망원역 2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위치.

 

 

 

 

 

 

주차 : 1-2대정도는 가능^ 

 

 

 

 

 

 

 

요즘같은 날씨에는 들어갈 필요가없다.

 

 

 

 

 

 

 

 

 

 

준비할때 모여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먀 짬뽕회식

 

 

 

 

구석구석 필구사장님의 손때가 묻어있는곳이다. 처음에는 낯선분위기가 강하다는 인상이었는데.. 사실은 좀 더 관심이 없었던게 아닐까.. 싶었던 구석구석이 많다^^

 

 

 

 

 

 

 

 

 

 

 

 

 

 

 

 

 

 

 

 

 

 

 

 

 

 

 

 

 

자, 6인전 시작^-^

 

 

 

 

 

포쉐뜨의 김효선

삼치와 이기리 밴드의 이기리의 감성사진 전시데뷔

바로 이 순간의 감성대로 그려나가는 작업의 결정체를 보여주신 김보현작가

그리고 시온수의 조수연작가

'나'를 볼 수 있는 동물 캐리커쳐를 캔버스에 담아내시는 이범작가님

수줍은듯하지만 마음가득함이 작품속에 늘 고스란히 배어나오는 이언경작가님

 

이렇게 6분이 6인전 참여작가

 

 

 

 

이범작가님, 순수한 열정이 틈나는대로 쏟아지시는게 보이시는 분

저 뒤는 저를 그린 캐리커쳐랍니다^-^

 

원하는 동물과 본인의 사진을 전송하면 이범작가님이 동물에 여러분의 이미지를 담아 그려주시지요.

나만의 동물 캐리커쳐, 꼭 하나쯤은 받아보세요^^

 

 

 

 

 

 

 

삼치와 이기리의 축하공연중.

망원시장에서 건진 3000원짜리 명품 가디건은 '이기리'만이 소화해 낼 수 있더라고요

 

 

 

 

 

 

 

사랑하는 삼치와 이기리(구경가기)와함께 기념샷-

 

 

 

 

 

 

 

 

 

 

 

 

 

 

 

뽀동이와 친구들, 이언경작가님 (페이지 구경하기)

만년 소녀 언경언니 - ♥

 

지금은 오프닝 파티의 시작과 더불어 작가님들과의 담소시간!

 

 

 

 

 

 

 

 

 

 

먹을것이 빠져서는 안되지요 씨익~

 

 

 

 

 

 

 

 

인형극을 하고있어요 쉬잇~~

 

 

 

 

 

 

아이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인형극. 너무 즐거운 시간^^

 

 

 

 

 

김효선 작가님의 인형.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토대로 만들어지는 인형이라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인형이에요

독특함을 넘어 소중한 느낌이지요?

 

 

 

우선은 이정도로 맛보기-

 

 

 

 

 

 

주말에 시간있지만 특별히 할것을 찾으신다면 이곳에오셔서 전시감상해보세요:)

6월 중순까지는 전시하고있습니다.

 

 

 

 

 

 

 

 

  1. 첼시♬ 2014.06.05 09:54 신고

    동물 캐리커처가 눈에 들어오네요~ 방배동언니네님은 흰 고래로 요청하신건가요? 고래 표정이 평화로워보여요 ㅎㅎ

    • 네^^ 저는 흰수염고래로 신청했어요.
      그런데 이 그림을 받으신분들모두 '희한하게'해당하는사람들이 다 연상이된다고 .. 첼시님은 어떤동물 좋아하세요?
      나중에 관심있으시면 신청한번해보세요,디지털프린팅작업이라서 카톡으로 간단히 연락하시더라고요!

  2. dunamin 2014.06.06 23:19 신고

    나..? 골백빤스..? ^^

  3. 이하빈 2014.06.07 02:38

    저도 곧 올리도록 하겠어요!!ㅋㅋㅋㅋ

며칠전 17일 화요일에는 골목백화점의 제 3막이 열렸었어요^^

식품코너 담당을 하다보니 5시정도부터 줄곧 부페라인에만있다보니 더 의미잇는 장면들이 많이 빠져서 아쉽지만~

 

sns서포터즈 이태승님의 도움으로 몇가지 건지기도 했고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이태승님 페이스북바로가기)

주로 제 카메라를 지인에게 부탁한 장면들과 이태승님께서 골목백화점에게 보내주신 사진들을 합하여 올렸어요.

 

 

 

저희는 3시정도에 도착해서 허그인의 주인장님과 여러 지인들과 안부인사를 나눴지요.

 

 

 

손님이 계셔서 이곳 허그인에는 이미 충분한 온기가 준비되어 있더군요.

운영진세분께서 테이블세팅을 위한 계획을 하고 계십니다.

 

 

 

얻은사진이라 사진색감이 제각기여도 양해해주세요.

입장료와 명함함. 옆에는 선물코너가잇었어요. 한개 놓고 한개 가져가시는^^ ..

 

 

 

 

언니네테이블세팅으로 준비되고있는 부페코너.

간단 식사정도가 가능하게끔~ 우리끼리 없는 형편이지만 마니마니:)

 

 

 

이번행사에는 언니네는 그냥 감자스프를 제공하는걸로~ 양이 너무 부족해서 죄송했답니다.ㅠ

다음에는 더 많이 드실수 있게 해드릴께요.

 

 

 

스프와 드실수잇는 간단 모닝빵, 그리고 오신분께서 가지고오신 스프링롤 , 그리고 또띠아롤 등등

 

 

 

고구마설기로 유명한 망원시장떡

 

 

 

핫도그는 만인의 식사가 가능했기에 좋았지요.. 모두들 간소한 메뉴였지만 즐겁게 즐겨주셔서 ^^

 

 

 

 

 

 

 

 

 

조수연작가님과 이민숙작가님의 솜씨.

맛있어서 너도나도 막먹었다는!!

 

 

 

코스트코께서 구우신 기본쿠키들과 위에는 방문오신 손님들께서 증정하신 핑거푸드 선물:)

 

 

 

 

야쿠르트는 목욕후에만 마시는게아니지요. ㅎㅎ 많은분들의 도움으로 스낵코너가 완성되었어요.

많이많이 갖다주셔서 감사해요 ♡

 

 

 

 

제주 예손 의 귤. 풍성하게 여기저기 놓여져 있어서 열심히 먹어도 남았더랬죠?

 

 

 

방긋 웃어보아요:)

언니의 칼질에 박수를 짝짝짝-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고. 그이후로 저는 정신이 없어서 기억은안나지만 ~그래도 구경도하고 먹기도하느라 바빴답니다. ㅎㅎ

 

 

 

 

 

한켠에 있던 판매대. 양당오를 비롯한 많은 제품들.

어매장,양당오,감무찌,쉬폰케이크,초코컵케이크,치즈타르트

 

 

자동차를 제외한 것을 판매중입니다^^

 

 

 

이 코너의 수익금은 모두 노숙인들을 위해 사용되어진다고 합니다.

 

 

 

 

 

 

 

한상민작가님은 글낭독을 하셨지만.. 골목백화점의 진행자로서, 이렇게 무릎깔고 계시던 때가 더 많았어요.ㅎㅎㅎ

수고하셨어요 오빠!

 

 

 

 

 

이번에는 전시출품을 일부러 줄이고 연말파티로 나누기로했어요.

조수연작가님의 작품 몇점중 하나입니다.

 

 

 

 

 

 

이번 전시의 스포트라이트를 다 뿌려드리고싶었던 이민숙 작가님의 사진입니다.

이민숙작가님은 아니다아니다하셔도 사진에 뿜어나오는 aura가 보통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이 보고있어도 말할수없는 감동이 꿈틀거립니다.

 

 

 

모여있어도 감동이 이어지고, 따로봐도 감동이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감동이 커서그런지 설을 길게하고싶은가봐요-

 

 

 

 

가끔은 아픔도, 가끔은 여유도 있으셨던것같아요.

 

 

 

 

조수연작가님의 작품모음.

 

이하 문화공연에 참여하신분들은 사진포함 여러 분들이 계셨었습니다.

다만, 제가 직접 정보가없어서 얼굴을 공개해도되는지의 여부가 확인이안되서 일단은 ^^ 맛뵈기만!

 

 

 

Master Class 님의 탭댄서 공연

고급문화를 보게되서 아주 신났었음~

 

 

 

주평이네 공연

 

 

 

삼치와 이기리 공연 . 나의 감자스프를 살안찌게만들었다는 말을 듣고 열심히 먹어주신 이기리님께 무한감사를 ㅎㅎ

 

 

 

 

이소영님의 진행아래 즉흥으로 해본 즉흥무대. 모두가 함께해서 .. 감동의 선들이 이어지는 순간!

 

 

내용과 분위기를 전하기에는 턱없는 구성이지만. 그래도 다음을 기약하고 함께하고싶은마음에 우선은 간추려서 올려봅니다.

내년에 골목백화점에서는 더 많은 분들과 서로의 시간,마음,실력을 공유하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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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오픈은 7:00

그러나, 6시가 넘어가자 곧 북적대기 시작했다.

 

 

 

입점하시는 분들은 일찍와서 담소나누며(라고했지만 생각보다 정신없었던 ㅋ) 작품 전시준비~~

 

 

 

 

십자가 김동규작가님과 시온水 조수연작가님도 일찍오셨구만요~

기억력 NG인 내가 유일하게 사람이름을 외울수잇는 좋은 방법은...!! 자주보고 오래봐서 기억되어지는것..

반가와요 오빠언니:)

 

 

 

 

윤상범 작가님의 사진, 그리고 권보선 작가님의 손바느질 가죽제품.

그리고 깜박하고 올려놓은 나의 종이컵 :P

 

 

 

 

 

아이패드로 그린 신수정 작가님의 작품

 

 

 

 

 

 

김동규 작가님의 십자가

 

 

 

또다른 십자가 그리고 목걸이

전도하기위해 개인적으로 작업했던 것이엇지만, 주변이 알아서 작품으로 인정해주는 십자가.

우리집도, 엄마집도, 귀한 친구집에도 퍼져있는 ..

 

 

 

오고가며 하나님 말씀을 묵상할때 느껴지는 감상들을 갤럭시노트로 그린 이언경작품님의 그림.

 

 

 

간단한 드로잉정도로 어떤 상태를 표현하고자했던것이 드러나는 것이 실력아닐까?

친근해서 작품같지않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 사실은 이미 작품인 경우가 너무 많다.

 

 

 

 

한상민님의 막볶은 커피 그리고 자필의 제품명.

막써도 통일감으로 일치시키는 능력, 모두에게 있는 그냥 자신만의 gift

 

멋지지않나요?^^

 

 

 

언니네 브랜드로 언니네 주인장의 메인, 고구마파운드케이크

그리고 부주인장의 초코쿠키

 

 

 

평균 10시간의 시간을 소요했다는 핸드메이드 아트북. 모니크(이지영) 작가님의 작품들

 

 

 

 

공중에서 기적처럼 떨어진 깃털들을 모아서 만든 북.

제목이 맘에 든다.. 하~~~얗고 모던한 공간에 딱 이거 하나 진열되어있는것을 상상해보니.. 왠지 천국일것같은^

 

 

 

모니크님(이지영)

 

 

 

권보선작가의 손바느질 가죽지갑. 사실 이후에 펜케이스도 나왔는데 그걸 못찍었네;;

너무 맘에들어서 원하는 가죽과함께 주문했음^

 

 

 

 

 

 

이혜선님의 홈메이드 40일 된장. 다시마국물에 이것만 넣으면 아주맛난 된장이되고,

참기름과 깨소금만 추가하면 아주맛난 쌈장이되는!

에이~~또 하나 구입하장^^

 

 

 

 

조수연 작가님의 두번째 전시.

이겨울에 어울리는 눈과 구름..그리고 흰송이나무(?)

허그인 카페로 오는길에 갑자기 쏟아졌던 눈들과 어울려서 역시 절묘한 타이밍이라는 감동이있었다!

 

 

 

 

허그인 카페들어와서 홀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사이의 조수연 작가님의 작품. 오른쪽은 왠지 오래된 동양화느낌의 his story

아시아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 덮어질것을 알고잇는 그림같다-

 

 

 

 

오늘의 공연중 민트그린 첫번쩨 앨범도 같이 등장:)

 

 

 

 

지인 밴드 "삼치와 이기리"의 공연도 너무 훌륭했다~

 

 

 

 

7시도 안되엇는데 이렇게 북적되면 어쩌란말이냐~~~

좋은거지 모 ㅎㅎ

 

서로가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 한사람의 작품을 보러 왔다가 다른 분의 작품들에 눈이가서 감동을 받고 가고

큰 감동이던 작은 감동이던 내 마음이 흔들리는 무언가를 자꾸 발견한다는것이.. 사실 요즘 내 삶에서 흔하고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일은 아니었다.

 

 

 

 

1부마치고 2부공연, '주평이네'

모든것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느껴지는 완벽한 마음. 느끼는 사람은 느끼는 그런 공연

 

 

 

아일랜드에서 멋진 코리안 와이프를 위해서 오신 분.

새로운 비즈니스의 오픈을 알리고 서로의 기도를 나누자했던 내용이 기억난다.

 

 

 

 

다른작가님들의 내용이 사실 더 많았지만 다 찍지 못했다. 나머지는 다음기회에 꼭 참여하는걸로?

방명록 칸이 있어도 뭐라 적기 힘들었다..

문장력도 딸리지만 다른걸 자꾸 경험하느라 바빠서 ㅎㅎ~ 끝날 무렵에는 많이 적혀있긴 하더군

 

 

 

 

 

골목백화점, 3번째에는 어떤일이 일어날지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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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매맺는나무 2013.11.20 08:51 신고

    정말 오랫만에 들렀는데 멋진 행사가 있었군요!
    앞으로는 자주 오겠습니다. ^^

  2. 형부 2013.11.20 10:58

    완전대박~~~~
    저번보다 사람도 많고 작품과 물건도 더 많아졌네
    못가서 아쉽다.
    담번엔 꼭 가봐야지...
    영상촬영과 편집은 누가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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