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분식형 스파게티 집이 오픈하였다
같은 자리에 10년 넘에 운영해왔던 비디오대여점 사장님 부부가 업종을 바꾸신거라 내심 더 응원과 축하를 드리고 싶었다



사실 이런 분식점 스타일 스파게티집은 예전에 여학교 앞에 꼭 하나쯤 있던 것이었는데~ 차츰 사라지더니..

경기가 안좋으면서 다시 돌아오는 트렌드가 예상되던 찰나에 재기를 꿈꾸는 '까르보네' 레스토랑(난 레스토랑이라고 말해줄거야)이 등장!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





비교적 착한 가격의 메뉴
종류가 대단히 많다!

우리는 오늘 기본 메뉴 파스타를 시도해 보기로~







살짝 매콤한 아마트리치아나
알단테의 식감을 고집한다면 괜찮을 것 같네?
나는 좀 2분 더 익혀달라고 하고싶지만,
맛은 평범하게 있음^^






기본 까르보나라 (매운 맛 아님)
요것도 평균적인 맛~
가끔 식구들끼리, 집에서 해먹고 치우고 하는게 싫을 때 방문하면 좋을 정도는 된다
맛있다.어쨌던 (난 긍정적이니까 ㅎ)







약간 특이한 마늘 빵
2조각에 1,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이기 때문에 일단 효자옵션이 될 것 같다
요것도 따듯~하니 맛있다





갈수록 화려하고 뜻깊고 과시까지 가능한 수준의 맛과 멋 보다는, 더 많은 나의 주위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서민적인 것들이 사실은 더 낳은게 많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는 허세와 소박의 공존모델인가보다 ;)
오늘은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만끽한 날~ (뭐 얼마다 고급지게 살아봤다고ㅎ)






주절거림을 마치며 까르보네 위치나 소개해야지



  1. 열매맺는나무 2015.08.11 22:07 신고

    음~ 맛있어 보여요! 가격도 착하구요.
    더위 잘 보내고 계시지요? 벌써 입추도 지나고 말복이네요. 건강하세요. ^^

    • 네 잘 지내시죠? 신기하게 입추 지나니 정말 바람이 시원하네요
      이제 너무 좋은 가을이...!!!
      기대된답니당. 가을에 또 뵈요~~~

  2. 오드리 2015.08.25 16:28

    저 여기 무료음료 주는 도장 다모았어요 ㅋㅋ

 

 

우리동네 자랑거리 길목? 도구머리^^

벛꽃구경 갈 필요 없다.

여기서 왔다~ 갔다~ 충분히 구경도 하고 남친과 싸우며 통화하는 운동하는 아가씨도 구경하고 (운동인지 쌈인지 모르겠었다는 ㅋㅋ)

 

 

 

 

아~~

 

 

 

저녁이 되도 날씨좋은건 안숨겨진다!

 

 

 

낮에도 밤에도 매력철철 도구머리길^^

 

 

 

 

 

 

왼쪽의 산책로를 찾아 올라가면 이수중학교 후문과 연결 되 있어서, 주민들이 간단 산책 겸 운동하기에도 좋은 코스

 

 

 

 

 

 

 

벛과 개나리는 벚

 

 

  1. 꽃돼지:) 2014.04.03 10:57 신고

    오잉? 동네에 이런 곳이? 좋은데요!
    저희 집 앞에도 벚꽃이 피었어요. 아주 활짝 ㅋㅋㅋ
    오늘 아침에도 보면서 예쁘다- 생각했어요.
    전 이걸로 벚꽃놀이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맞아, 나도 우리동네에있는 벚꽃말고는.. 윤중로를 일부러 가서 사람들에게 치대이기는 싫더라고.
      여기저기 구석구석 살아잇는 자연! 아웅 좋아라~★

  2. yihabin 2014.04.28 07:45

    저도 여기.참 좋아해요ㅎㅎ

  3. 참나무볼펜 2014.09.02 07:56 신고

    방배동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저는 내방역쪽이라 여기는 살짝 멀긴 해요ㅠ

    • 내방역쪽! 이라면~ 서리풀 공원으로 올라가는게 편하겠네요! 큿 그주변 괜찮은데좀 얘기해주세요, 전 조만간 호보카페를 가볼 예정입니다만..

  4. 참나무볼펜 2014.09.13 21:05 신고

    저희집에서는 서리풀공원이 젤 가깝지요^^
    호보카페는 어딘가요? 이 동네에 산지 그리 오래 안되서 모르는 곳이 많아요.
    저는 커피집 카페프롬(외환은행 길 건너 골목안이요)을 자주 가요ㅎㅎ


솔직히 잠실에 있는 '청미래'보다는 한참 아쉬운 곳이긴 하지만 나에게 제일 장점으로 꼽히는 점이 있다면 바로.. 집에서 가까운(청미래보다) 점!!




요새 위메*,쿠*등의 사이트에서 할인판매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테스트해 볼 수 있었다





버섯강정/고구마튀김/ 해초류 비빔






각종 나물과 도라지무침, 배추쌈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심심해서 부담없어 좋다






호밀빵과 씨앗+조청/ 배추쌈






미니 두부스테이크/ 데친 야채/ 구절판






잡곡밥과 각종 야채반찬






인기메뉴였던 버섯강장 다시 출현^, 그리고 아주 맛났던 버섯 들깨볶음(집에서 비슷하게 자주 해 먹는다), 콩고기와 대파







무료로 해준다는 샤브샤브 세팅







시작은 미비하지만~






이 창대한 끝! ㅎㅎ







맛있었던 콩 어묵
판매하면 구입해사고 싶었음
집에서 떡볶이 만들깨 이거 쓰면 좋을거 같아요






간단한 과닐 류와 디저트






소화에 도움이 되는 "효모"하나씩 끝무렴에 주심
굿-!





 

 

아직 네이버지도에 올라오지않은 따끈따끈한 분식집이 방배동에 새로 생겼어요! 바로바로 그 이름은 바로바로~~~

 

 

 

 

 !타꾸 볶이!

 

 

 

 

아니 글쎄.. 형부가 가보고싶다고해서 와봤는데, 이렇게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니.. 의왼걸요?

사실 이곳의 위치는 과거에는 그다지 눈에 띄지않는 곳이라 주요상점들이 모여있지는 않았거든요. 헌데 이제는 아닌가 보네요.

하긴 최근에 방배역쪽의 코끼리 분식이 폐점한 이후로 개인분식집이 한군데로 줄었는데... 아마도 그 덕도 보지 않나 싶어요 ㅎ

 

 

 

 

 

왜 오타꾸인지 알겠네요! ㅎㅎㅎ

그래도 오타꾸라고 하기엔 너무 깜찍한 정도였어요

 

 

 

 

 

 

눈으로만 감상! 이라고 써있었지만 사실.. 눈으로만 감상할 수 밖에없었어요. 너무 높은곳에 위치해 있어서 큿-

 

 

 

 

 

 

오타꾸에서는 주문에서부터 배식까지 모~두 SELF입니다. 라고 써있더니.. 기어이 형부를 일하게 만드는구나? 오타꾸이녀석! (내가하면 될것을;라고 댓글달지마세요)

 

 

 

 

 

 

노랑단무지와 피클.피클이 심하게 시큼하지않아서 좋았음

 

 

 

 

 

 

순대를 시키려했으나 품절이라 못시킨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순대. 순대는 어디가나 신선하고 촉촉하면 기본이상의 맛은 나오죠? ㅎ

떡볶이는 양이 적은듯했지만(2인분임) 양념이 매운 편이라 배는 찼던거 같아요(진정?)

 

 

 

 

 

 

너무 많이 팔려서 급하셨는지 오뎅이 충분히 불려있진않았던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늘같이 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씨에 오뎅이 빠지면 안되서 주문했음

 

 

 

 

 

 

통새우가 튀겨져 나온 새우튀김 1500/개

김말이는 800/개인데 품절되서 못먹어봤네요, 다음에 꼭 먹어봐야지..

 

 

 

 

 

 

왜이리 쳐져보이지? 그래도 씹을때는 아주 쫀득 쫀득. 가끔은 밀떡이 갑이죠!

 

 

 

 

 

새우튀김의 단면도. 그림으로 그리면 또 먹고싶어지는 자꾸만 보고픈 새우튀김.

껍질이 약간 질기긴 했지만 새우같은데 새우아닌 새우오뎅튀김보다는 훨씬 좋네요 ^-^

 

 

 

번성하시기 바래요!!!

 

타꾸 볶이! 

 

 

 

 

 

 

 

  1. 참나무볼펜 2014.10.23 20:57 신고

    언니~~ 다음에 가치 가요가요!!

이곳의 위치는 (구)'마을약국'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이곳에는 '마을약국'이 있었기에, 친구들이랑 얘기할때 "마을약국 지나고 있어", "마을약국앞에서 만나", "마을약국에는 있으려나?" 등등 자주 등장했던 장소인데 .. 이제 추억의 장소가 되버렸네요 :(

 

 

아무래도 제가 방배1동에서 자라 그런지 방배동은 .. 곳곳에 기억할 곳이 있고 덕분에 생활하는데 즐거운 재미거리기도해요. 어쨌던 새롭게 등장한 cafe 문~달 구경이나 해볼까요?

 

 

 

마침 비가 내리던 날에 방문한 터라 갓길표시의 노란색 선과 함께 너무 선명한 인상을 줘서 이뻐요

 

 

 

 

 

 

 

 

 

비록 엄청 큰 차가 전체를 가리지만...:]

 

 

 

 

 

 

 

 

 

ㄱ자로 좌석이있는 좁은 공간이지만, 동네친구랑 저녁식사후 마실나와서 차한잔 하고 헤어지기에는 좋네요 (함정이있다면, 며칠전 저녁에 가보니 문이 닫혀있었더라는;;; )

 

 

 

 

 

 

 

 

 

가격이 아주 싼느낌은아니에요, 제가 동네주민이라 인심이 팍팍한건가요? XD   그래도 보통수준.

 

 

 

 

스탬프는 보관해놓고 찍을수 있어요. 최근에 저도 10개를 다 모아서 free커피 (과일류제외)하나 공으로 마셨어요 >_<

 

 

 

 

 

 

 

 

 

 

 

저녁에 여기에 불이 켜져있다면 들어오고 싶겠는걸?

 

 

 

 

 

 

 

 

 

스탬프

 

 

 

 

 

 

 

 

 

아이스 라떼와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용량은 대용량이네~ 히히호호

 

 

 

 

 

 

 

 

 

친구가 사온 빵을 주인장 커플과(오누인지 커플인지는 모르겟지만) 나눠먹기- 나눠먹겠다며 그릇을 달라고했던 우리에게......"원래는 내부음식 반입이 안되세요" 라며 말씀하신 여사장님-ㅎ 아마 동네분위기 파악되시면 적당한 조절이 있기를 추천합니다 !

 

 

 

 

 

 

 

 

 

이게 어디 애 3딸린 12년차 주부랍니까! ㅋㅋ  방배동언니의 대선배이자 소꼽친구 '보비'

한때 방일초등학교에서 한가닥했던 그녀

 

 

 

 

 

 

 

 

 

 

비도오고, 수다는 깊어지고, 그녀와의 인터뷰도 진행- (곧 개봉박두!)

 

 

 

애장품 노랑우산을 쓰고 집에돌아왔어요.

 

 

 

 

 

 

 

 

 

해가저물무렵 동네 편의점가는길에한번더,

 

 

 

 

시간좀 보내고 돌아오니 어느덧 저녁-

 

 

 


 

이후에 집과 가까워서 자주방문할때 담은 문달

 

 

 

 

 

요즘 같은 날씨에 책읽기 딱 좋은 곳

 

 

 

 

 

 

 

 

 

 

 

 

앉아있으면 심심치 않게 손님들이 들어오는 장사 잘 되는(그러겠죠?) 잇 플레이스

 

 

 

 

 

 

 

 

 

 

 

  1. 방배4동 2014.07.18 15:58

    여기 약국 오래 문 열어서 밤에 아플 때 약 사곤 했었는데 이제 닫았군요 ㅠㅠ

  2. 첼시♬ 2014.07.19 12:52 신고

    저희 동네는 김약국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김약국이란 이름의 카페가 생겼어요.
    그래서 여전히 약속 잡을 때는 '김약국 앞에서 보자'는 말이 유효합니다. ㅎㅎ

    • 어!!! 같은 이름의 카페가 생긴다는게 아주 훌륭한 결정같아요. 향수에 젖은 사람에게도 위안이 되고 ~ 가보고싶네요!

 먹는약속이아니었지만 만나자마자 갑자기 떡볶이가 땡겨서 잠시 들려봤어요.

 

 

널 좋아하는 이유를 말해보라고?

모르겠어. 이유가 있어야하나?

 

마치 사랑의 시작과 같은 느낌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는 떡볶이땡김;

 

 

 

 

 

 

 

 

 

 

 

 

한쪽 벽면으로 앉아서 떡볶이를 기다립니다. 파리바게트는 백석대학교 학생을 포함하여 여러 주민들이 애용하는 단골빵집이라지요

 

 

 

 

 

 

 

 

 

 

 

 

 

아직 자리잡고있는 어떤 사상때문인지. 전 아빠 엄마뻘 되시는 분께서 자영업을 (기쁘게하는듯한 인상이 특별히 없는 한) 하시는 모습을 보면 한켠으로 찡-해요

나이를 먹어가는신호라고도하고, 나이상관없이 일하는것을 보는데 있어 이상한 선입견이있는거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하지만

 

 

 

 

 

 

 

 

 

 

 

 

 

오늘은 이곳도 웬지 넓어보이네요

 

 

 

 

 

 

 

 

 

 

 

 

 

동행한 언니말로는 죠스,아딸,국대중에서는 그나마 덜 매운편이라서 좋아한다고해요.

참고로 기타 지역의 국대떡볶이보다는 조금 맛이 떨어진다는 평이 올라오는곳이 방배역점이에요. 그래서 자주와본것은아니지만 .. 오늘 와보니 사실 그렇게 차이나지도 않네요

(아닌가? 긁적~) 맛나게 먹으면 그만인 정도인데 괜히 까칠했었던거같아요 :)

 

 

 

  1. 첼시♬ 2014.09.04 18:03 신고

    오오 국떡이네요 ㅎㅎ 전 쌀떡파라서 죠스를 더 선호하는 편이지만 덜 매운걸 먹을 때는 국대떡볶이도 괜찮더라고요 ^^

    • 국대가 그래도 덜 매운 편인가봐요! 저희언니도 국대를 선호하더군요.
      쌀떡도 좋긴한데 전 옜날스타일 밀가루떡이 호로롞~ 넘어가는 맛도있어 더라고ㅇ요 ㅋ

  2. 참나무볼펜 2014.09.07 01:35 신고

    저도 죠스보단 덜 매워서 국대를 선호해요. 저기 가끔 가서 사들고 집에 와요ㅎㅎ

  3. 카멜리온 2014.09.15 11:42 신고

    크아... 떡볶이 색이며 소스 질감이며.. 기가 막히네요. ㅠㅠ
    요새 소화기관이랑 피부가 안좋아져서 튀김이랑 밀가루랑 단 음식을 자제하고 있는데.. 위꼴 ㄷㄷ

    • 오우, 매실차 말고 매실청담았던 매실을 먹어보세요. 저는 차말고 그거 4조각 먹으면 금방 소화속도가 빨르더라고요.

전 사실 지하식당을 거의 안가요

맛있어도 일부러 가는일도 별로없고... 절대적인건아니지만 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그래서 오픈한지 (아마)2년은 훌쩍 넘어서야  오늘 이곳으로 온가족이 출동해 봤답니다.

 

 

방배역 4번출구(현재 공사중이어서 출입불가능 3번출구에서 건너오셔야해요^)

에서 가까운 식당. 이제보니 여기저기에서 평판이 나쁘지않군요!

 

 

 

 

 

 

 

역시 저는 미리 알아보는 맛집탐방가는 못되네요 

 

쿨럭~

 

 

 

 

 

 

 

 

자세한 위치참조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 중간지점에 있는 5구역 쭈꾸미

우아 왠지 그동안 못알아준 저에게 드밀듯이 '나 멋있지?' 하고 으시대는거같네요 ㅎㅎ

 

 

 

 

 

 

 

 

 

 

 

왠일이야 이렇게 넓었구나! 이곳이

 

 

 

 

 

 

 

 

 

도토리과자

 

도토리과자도 판매하고있고 옆에 커피코너도 있습니다.

 

 

 

 

 

 

 

 

 

 

 

어머, 나만 몰랐어 나만몰랐어

어느 블로그에서 읽어보니 영피플돋는 식당이라는데~ 오늘은 영피플은아니었지만 주중 낮에는 백석대학교 학생들이 한 구역 차지하고 있을것 같네요

 

 

 

 

 

 

 

 

 

 

 

 

저희는 오늘 쭈꾸미 정식 2인분과 쭈꾸미 비빔밥 2인분주문했어요. 비슷하겠지만 뭐;

(그런데 쭈꾸미 찜닭이며 쭈삼철판이며 계란찜등이 더 있네요. 주변을 둘러보니 쭈삼철판과 계란찜을 많이 드시고 계셨음^)

 

 

 

 

 

 

 

 

 

 

 

 

 

이참에 제가 좋아하는 파노라마 기능 한컷

 

 

 

 

 

 

 

 

 

 

 

 

5구역 쭈꾸미는 건강에 좋은 '허브티'를 제공합니다.

오! 서래마을,수유,마리오 아울렛점도 있군요 (네이버에는 양재점도 있음)

 

 

 

 

 

 

 

 

 

 

 

너무 좋아하는 메밀 전병

반죽이 바삭하다고 잘드시더라고요. 쭈꾸미정식에 포함되어있습니다.

 

 

 

 

 

 

 

 

 

 

 

 

쭈꾸미 정식과 비빔밥정식에 모두 포함되어있는 샐러드

쭈꾸미 비빔밥인데 샐러드에도 쭈꾸미가 나오는건 당연한가요? 전 좀 --;  그래도 맛나게 잘먹었으요~

 

 

 

 

 

 

 

 

 

 

 

 

 

널 싫어하는건아니야 꾸미야

 

 

 

 

 

 

 

 

 

 

 

 

내부에서 입구쪽을 바라본 모습

 

룸과 같은 공간이 두 테이블 있음

 

 

 

 

 

 

 

 

 

 

 

 

 

 

각종밑반찬

 

함께 비벼먹기위한 각종 반찬 골고루 있는 편이지요?

 

 

 

 

 

 

 

 

 

 

 

 

비빔밥나왔어요^^

 

비빔밥이나왔어요!

우앙~ 좋아요

 

 

 

 

 

 

 

 

 

 

묵밥/조금 달짝지근하지만 인기많았음^ 밥속에들어있는 옥수수로 기분이좋아졌다니까요 :D

 

요새 저 비빔밥이 자꾸 땡기더라고요^^ 냠냠 비벼서 반찬들과 골고루 먹고 따로나온 묵밥&옥수수밥과 함께 맛있게먹었어요

 

 

 

 

 

 

 

 

 

 

 

 

 

쭈꾸미볶음 (2인분)

원래 문어는 옛날에 소싸움을 시킬때 소에게 먹이면 그 소가 이긴다는 말이 나올만큼 순간 기력회복에 좋다잖아요

쭈꾸미도 문어과니까~ small문어, 아주 고마운 식자재!

 

 

 

 

 

 

 

 

 

 

 

 

 

보통 매운맛. 저는 아주 잘 먹었는데 가족들은 좀 맵다고하시네요?

요즘 매운게 땡겨서 저희 혀가 모든걸 포용했나봐요 쿳~

 

 

 

 

 

 

 

 

 

 

 

미션 클리어

 

 

  1. 카멜리온 2014.08.20 15:07 신고

    이름 특이하네요 5구역. ㅎㅎ 도토리과자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그보다 으 지금 점심 안먹어서 배고픈데 매콤해보이는 주꾸미볶음을 보니 위가 ;;;

    정식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딸려나오는게 많아서 좋네요^^

  2. 첼시♬ 2014.08.20 17:42 신고

    샐러드에도 주꾸미가 들어가네요?
    말 그대로 해산물 샐러드군요 도토리과자가 뭔지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

    • 네 애피타이저에도 쭈꾸미,메인도 쭈꾸미다보니 살짝 재미없었어요. 도토리과자는 안먹어봤는데 아마도 고소한 강냉이같을거같아요 ^

  3. 참나무볼펜 2014.09.02 07:51 신고

    저도 여기 몇 번 가봤는데요. 갈 때마다 사람이 많더라구요. 엄마들 모임장소인듯 했어요.
    양많고 맛도 괜찮았구요 :D

    • 저도 몇년동안 보기만하다가 이번에 처음 갔어요~ 조금 복작거리긴해도 가끔 낙지땡길때는 좋아서 기억나요

 

 

누군가를 기다릴때 설레임에 일찍와 기다리다보니 속으로 민망하기도했다.

그래서 괜히 잠시 들어갔다 .. 나왔다가 했던  공간

 

  1. 첼시♬ 2014.07.31 18:22 신고

    앗 저도 이런 경험이 있어요 ㅋㅋㅋ
    전 을지로입구역 ATM기에 들어가있었던 적이 ㅎㅎ :D

 

 

동네에 소리없이 조용~히 생긴 봉구비어, 어느덧 몇달은 된듯하지만 오늘 TAKE-OUT을 위해 잠시방문

 

 

 

 

 

 

 

 

 

문앞에 놓여진 정감있는 손글씨.

 

 

 

 

 

 

 

 

 

 

오셨쎄요?

 

 

 

 

 

 

 

 

 

 

사실 낮에는 그냥 지나갔었지만,

 

 

 

 

 

 

 

 

 

저녁에 떡볶이 먹고 집에서 맥주한잔 할라하니 간단 안주가 필요해서 들렸음.

그랬더니 사람이... 사람이 꽉꽉 차있네!

 

 

 

 

 

 

 

 

 

사람들이 기다리느라 일단 오늘은 포장~ 안에는 다음에 가보는걸로:)

 

 

 

 

 

 

 

 

 

음... 감자튀김 큰넘하나랑~ 통치즈스틱하나요, 아! 세트로 주시면 되겠네요^-^

 

 

 

 

 

 

 

 

 

 

중요한 주옥같은 말들 ㅎ

 

   

 

누구나 환영하는 덕담 ㅎ

 

 

 

 

 

 

 

 

 

 

주문이 밀리니 일하시는 사장님외 직원분들도 정신이 없네

 

 

 

 

 

 

 

 

 

 

감자튀긴 큰넘

 

 

 

 

 

 

 

 

 

저녁먹고 마신 맥주안주로는 양이 적당했음!

 

 

 

 

 

 

 

 

 

치즈스틱은 춘권피같은거로 만 후 튀긴것이었네~ 난 튀김가구묻혀서 튀긴게 더 좋았는디  아쉽당;

 

 

 

 

 

 

 

 

감자튀김에는 SOUR크림이 딱이쥐, 암!

 

 

 

 

 

 

 

  1. 첼시♬ 2014.07.12 21:56 신고

    여기 포장도 되는군요! 퇴근하는 길에 있던데 매번 버스타고 지나쳐만 가서 방문해보지 못했네요 ㅎㅎ
    감자튀김과 맥주 전문이라 가게 앞에도 감자가 버켓째로 들어있는게 호쾌한 느낌도 들고 좋아요. :)
    치즈스틱은 좀 아쉽네요. ^^; 저도 코스트코 냉동식품 코너에 있는 것 같은 빵가루 코팅이 더 좋더라고요.

    • 저도 치즈스틱은 까실한 튀김옷이있어여 더 치즈튀김같아요. 근데 집에서 튀김 바싹~하게 튀기는 노하우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2. 이노(inno) 2014.07.23 13:39 신고

    저 가훈 부분이 웃긴데요..
    맞는 말만 적어놓은듯 해요.

2000년도전후로는 기억에 닭갈비 집이 성황을 이루어서 길가는 곳곳마다 춘천닭갈비집이 즐비해있었는데, 이제는 정말 찾아야 찾아지는 메뉴의 식당이 된것같다.

오히려 지금이 더 낳긴한 것 같다, 적어도 기본적인 맛과 서비스를 유지하는 곳만 운영되고있는 듯한 이미지라서?

 

 

 


주차는 한대정도 공간 있는걸로 알고있슴

 

 

 

 

 

 

 

저녁즈음 방문해서 그런지 왠지 더 맛있을것같았어요

 

 

 

 

 

 

 

우아... 이렇게 사람이 많을줄 몰랐네, 우리는 앞 2명 손님을 넘기고 4명자리가 우선 나는 바람에 먼저 들어가게된 lucky day!

 

 

 

 

 

 

 

1인분에 10000원

등치고 산만한 비앤오브라더가 계시니 기본 4인분은 거뜬! 당연히 시켜야함!

이제보니 '치즈'가격이 올라서 2를 3으로 고쳐놓은 꼬라지님이 깜찍하네요  큿~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기다리고있다보니..

 

 

 

 

 

 

 

쌈장과 야채들이 나옴

 

 

 

 

 

 

 

팬을 달구면서 식용유를 뿌려주고 가시길래, 몰까? 했는데요

 

 

 

 

 

 

 

테이블에 상시 날계란이 있어서 계란후라이를 해먹으면서 기다리라는거래요 ♪

 

 

 

 

 

 

 

 

저는 이거 만들어놨다가 밥 볶아먹을때 같이 먹을까함 . 괜찮은 아이디어죠?

 

 

 

 

 

 

 

 

신미경의 정통 춘천 닭갈비집은 주문후 1차조리가 되어서 나옵니다. 

사람이 자주 붐벼서그런지 1차 조리시스템으로 시간을 단축시킨것같아요. 물론 직원분들의 수고도 좀 효율적으로 이용될것같고-

 

 

 

 

 

 

 

안보이는 손짓~ 춘천에 직접 가서 먹는것보다 양이 조금은 적은듯하지만 왕복 교통비에 시간을 생각했을때 .. 아쉬운대로 이곳에 먹는것도 크나큰 위로가 될것같아요. 

맛있답니다!

 

 

 

 

 

 

 

말랑한 떡과 깻잎. 에 치중하느라 고기를 못찍었네 이런~

 

 

 

 

 

 

 

그냥 가면 아쉽지. 덩치큰 비앤오오빠도 계시고, 태초먹성수원예니도 앉아있는데!

밥 3인분 추가요!

 

 

 

 

 

 

 

끼아아~~ 지금 포스팅하면서도 배가 꼬르륵꼬르륵 움직이네요.

와,, 사실 닭갈비의 제대로된 마무리는 '춘천볶음밥' 아니겠어요?

침나오네요 .......

 

 

 

 

 

 

 

난몰라!

 

 

 

 

 

 

 

 

처음에 준비해 두고 닭갈비 먹을때도 아껴두었던 계란후라이 등장~!

정...말 @_@ 어울려서 꼭 전파하고싶었어요

 

 

 

 

 

 

 

 

 

 

싹싹 긁어먹기.

 

 

 

 

mission clear ^0^

 

 

 

 

 

 

 

 

  1. 첼시♬ 2014.07.05 11:03 신고

    헐! 달걀보고 헐!!! 계속 내리면서 헐헐 하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손님이 많은가봐요. 달걀 노른자가 아주 볼록하게 올라온게 진짜 신선하네요. ㅎㅎ
    닭갈비가 1차 조리돼 나오는게 좋네요.
    닭갈비집 갈 때마다 직원분이 "이제 드셔도 됩니다."라는 말을 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달걀 아껴놨다가 볶음밥에 곁들이신게 신의 한수네요! :D

    • 으아~ 첼시님. 이번주는 괜시리 피곤해서 보지도않은 첼시님과의 수다가 그립네요.

      어쨌던... 달걀후라이는 볶음밥을 필수로 부르게할 수있는 전략마케팅인게 확실해요. 첼시님동네도 괜찮은 닭갈비집있나요?

  2. 오드리 2014.07.11 13:46

    여기 2년전인가 .. 오픈하자 마자 갔었는데. 계란후라이는 없었어요 ㅜㅜ 앙 . 분위기도 많이 바뀐거같고.. 흠 이제 가면 먹을수있겟죠? ㅋㅋ

사실 나는 마지막 국민학교 학생이다. 초등학교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마지막이었던것같다.

방일초등학교를 졸업한 방배동 언니는 같은 학년에 황*문이라는 친구가있었는데 그 *문이어머님이 이 위치에서 배스킨라빈스 가게를 10년 넘게 운영하시다가 던킨까지 확장하셨는데

\현재는 던킨도너츠만 존재!

 

사실 아직도 그 *문이 어머님께서 이 가게의 사장인줄은-- 옆동네 방배동주민이셨던 분이 정확히 확인해주셨음 XD

 

 

 

 

 

가끔 방배역을 갈때 뭔가 목덜미가 껄쩍지근하니... 마시고싶을때 충동구매하러 들어가는 곳

 

 

 

 

 

 

 

옆쪽에 테라스도있고, 가끔은 먼곳에서 집으로올때 이곳에 잠깐 앉아서 쉬다가 가기도 한다

 

 

 

 

 

 

 

실내는 얼마전에 한번 더 인테리어를 바꾼것 같네

 

 

 

 

 

 

 

 

지나다니는 사람 구경하기 좋은 위치~

 

 

 

 

 

 

 

 

항상 나온 물건 재고없는 경우가 많은 방배역점

술취한 아저씨가 집에 가시기 전에 술김에 한박스 두박스씩 많이 사가시기도 하는 이곳 ㅎ

 

참, 오래됬다 :)

  1. 언니~ 이 곳과 베스킨 라빈스의 쥔장님은 김*민의 어머님이 아닌 황*문의 어머님이셨답니다. 그 분 고등학교 앨범을 제가 아직도 간직하고 있어서 잘 알고 있죠 ^^ 크~ 만나서 꼭 돌려줘야되는데~ 세화고등학교 98년도 졸업앨범 ㅋㅋㅋ

    • 와~~~ 황*문 !! 알것같다 혹시 최*비아나요? ㅋㅋㅋ나 방일국민학교 최*비절친인데 ㅋㅋ 잘못된정보 바로 수정할께요 감사감사!

 

 

짧은 여정이었지만 집에도착하자마자 한바탕 자고난후, 오늘까지는 외식으로!

산책 좀 하다보니 얼마전에 생긴지 간판이 새삥(?)이다 ㅎㅎ

 

점심에 한우파티좀 했더니 느끼함이 가시질 않아서 선택된것은 바로 '즉석떡볶이'!!

 

 

 

 

위치는 2층

 

 

 

 

 

실내는 60석이상 되는듯했다. 저녁시간이 지난때라 그런지 내가 들어갔을때는 훠엉~ 하니 조용--

아무쪼록 그래도 인기많고 장사 잘되시길:)

 

 

 

 

 

 

 

 

 

메뉴는 이렇다.

기본 2인을 시키면 기본세트가 나오고, 추가로 원하는것은 마음대로 부페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하네-

1인분에 5900원,

백석대학교 학생 또는 학생이라면 (일행이 모두 학생일 경우 4500원으로 세일된 세트가 존재함)

 

 

 

 

 

 

 

 

 

요것은 부페코너

아무래도 성신여대에있는 '떡패'를 다녀온 경험이 있어 그런지 약간은 부실해보이지만.. ^^;

 

 

 

 

 

 

 

 

우리가 고른 소스는 (3종 - 매운맛, 보통맛, 믹스(짜장이 섞인 신당동스타일))

신당동 스타일

 

 

 

 

 

보글보글 냠냠

전반적으로 애플하우스기준으로 싱거워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고, 월리는 싱거워서 더 먹을만은 했다고하네

월리는 근데 싱거우면 다 좋아한다 ㅋ

 

 

 

 

 

 

서비스로 주신 마약김밥~ 떡볶이에 김밥은 참 어울려!

 

 

 

'방배동 언니' 블로그에 기재되있는 즉석떡볶이집

1. 애플하우스

2. 성신여대 떡패

3. 총신대역(이수역) 고래즉석떡볶이

4. 방배역부근 떡선생떡볶이

  1. 열매맺는나무 2014.07.05 14:28 신고

    뷔페식이군요! 처음 봤습니다. 이런 류의 떡볶이라고는 신당동과 이대 앞의 오리지널 튀김 밖에 없어서요.
    신당동 보다 맛있어 보입니다. ^^

    •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이에요^^
      사실 즉석떡볶이 부페는 여기보다는 성신여대 떡패가 더 낳더라고요(제가가본 두곳).
      이곳은 재료의 질이 가격만큼 저렴한편같아서 다음에 찾아가게될것같진않네요
      어찌 지내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