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간씨에서 골목백화점 작은 콘서트가 열렸어요






주택2층의 카페라 마치 자기집에 온 듯한 느낌~







테라스에서도 바람이 살랑살랑~ 딱 이 느낌이에요.
우리 앞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니엘가 생일이라 간단 생일축하파티도 했답니다:)







열심히 준비중~







놀러오신 분들이 같이 준비하는 정겨운 시츄에이션
아참참..!! 인터뷰했었던 씨래도 왔었는데.. 기념샷을 못찍었네요 ㅠㅜ
씨래야 너무 고마워~~








간단한 다과부페와 함께 이어지는 작은 콘서트
언니네와 현숙언니,다혜쿠키의 다혜씨가 준비했어요










값을 내기보다는
식사는 작은 대접, 숭실 공생 복지재단의 '나눔항아리'에 알아서 기부^^







이번에도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인형극







민트그린포함하여 삼치와 이기리의 공연도







이강일님의 느끼우아보이스도 감상 ㅎㅎ
다른분도 있었는데....









여기저기의 수다~ 만남이 삶의 중요한 가치!!







to be continued!!
  1. 나바씨 2014.06.21 21:16

    니엘이 니엘이! ㅋㅋㅋㅋㅋ

    • ㅎㅎ 니엘이 생일이어서 생일축하도 화려하게 했어
      나중에 한번 와봐~ 주택개조 카페라서 마음이 편해지는곳..

 

오늘의 오픈은 7:00

그러나, 6시가 넘어가자 곧 북적대기 시작했다.

 

 

 

입점하시는 분들은 일찍와서 담소나누며(라고했지만 생각보다 정신없었던 ㅋ) 작품 전시준비~~

 

 

 

 

십자가 김동규작가님과 시온水 조수연작가님도 일찍오셨구만요~

기억력 NG인 내가 유일하게 사람이름을 외울수잇는 좋은 방법은...!! 자주보고 오래봐서 기억되어지는것..

반가와요 오빠언니:)

 

 

 

 

윤상범 작가님의 사진, 그리고 권보선 작가님의 손바느질 가죽제품.

그리고 깜박하고 올려놓은 나의 종이컵 :P

 

 

 

 

 

아이패드로 그린 신수정 작가님의 작품

 

 

 

 

 

 

김동규 작가님의 십자가

 

 

 

또다른 십자가 그리고 목걸이

전도하기위해 개인적으로 작업했던 것이엇지만, 주변이 알아서 작품으로 인정해주는 십자가.

우리집도, 엄마집도, 귀한 친구집에도 퍼져있는 ..

 

 

 

오고가며 하나님 말씀을 묵상할때 느껴지는 감상들을 갤럭시노트로 그린 이언경작품님의 그림.

 

 

 

간단한 드로잉정도로 어떤 상태를 표현하고자했던것이 드러나는 것이 실력아닐까?

친근해서 작품같지않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 사실은 이미 작품인 경우가 너무 많다.

 

 

 

 

한상민님의 막볶은 커피 그리고 자필의 제품명.

막써도 통일감으로 일치시키는 능력, 모두에게 있는 그냥 자신만의 gift

 

멋지지않나요?^^

 

 

 

언니네 브랜드로 언니네 주인장의 메인, 고구마파운드케이크

그리고 부주인장의 초코쿠키

 

 

 

평균 10시간의 시간을 소요했다는 핸드메이드 아트북. 모니크(이지영) 작가님의 작품들

 

 

 

 

공중에서 기적처럼 떨어진 깃털들을 모아서 만든 북.

제목이 맘에 든다.. 하~~~얗고 모던한 공간에 딱 이거 하나 진열되어있는것을 상상해보니.. 왠지 천국일것같은^

 

 

 

모니크님(이지영)

 

 

 

권보선작가의 손바느질 가죽지갑. 사실 이후에 펜케이스도 나왔는데 그걸 못찍었네;;

너무 맘에들어서 원하는 가죽과함께 주문했음^

 

 

 

 

 

 

이혜선님의 홈메이드 40일 된장. 다시마국물에 이것만 넣으면 아주맛난 된장이되고,

참기름과 깨소금만 추가하면 아주맛난 쌈장이되는!

에이~~또 하나 구입하장^^

 

 

 

 

조수연 작가님의 두번째 전시.

이겨울에 어울리는 눈과 구름..그리고 흰송이나무(?)

허그인 카페로 오는길에 갑자기 쏟아졌던 눈들과 어울려서 역시 절묘한 타이밍이라는 감동이있었다!

 

 

 

 

허그인 카페들어와서 홀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사이의 조수연 작가님의 작품. 오른쪽은 왠지 오래된 동양화느낌의 his story

아시아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 덮어질것을 알고잇는 그림같다-

 

 

 

 

오늘의 공연중 민트그린 첫번쩨 앨범도 같이 등장:)

 

 

 

 

지인 밴드 "삼치와 이기리"의 공연도 너무 훌륭했다~

 

 

 

 

7시도 안되엇는데 이렇게 북적되면 어쩌란말이냐~~~

좋은거지 모 ㅎㅎ

 

서로가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 한사람의 작품을 보러 왔다가 다른 분의 작품들에 눈이가서 감동을 받고 가고

큰 감동이던 작은 감동이던 내 마음이 흔들리는 무언가를 자꾸 발견한다는것이.. 사실 요즘 내 삶에서 흔하고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일은 아니었다.

 

 

 

 

1부마치고 2부공연, '주평이네'

모든것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느껴지는 완벽한 마음. 느끼는 사람은 느끼는 그런 공연

 

 

 

아일랜드에서 멋진 코리안 와이프를 위해서 오신 분.

새로운 비즈니스의 오픈을 알리고 서로의 기도를 나누자했던 내용이 기억난다.

 

 

 

 

다른작가님들의 내용이 사실 더 많았지만 다 찍지 못했다. 나머지는 다음기회에 꼭 참여하는걸로?

방명록 칸이 있어도 뭐라 적기 힘들었다..

문장력도 딸리지만 다른걸 자꾸 경험하느라 바빠서 ㅎㅎ~ 끝날 무렵에는 많이 적혀있긴 하더군

 

 

 

 

 

골목백화점, 3번째에는 어떤일이 일어날지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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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매맺는나무 2013.11.20 08:51 신고

    정말 오랫만에 들렀는데 멋진 행사가 있었군요!
    앞으로는 자주 오겠습니다. ^^

  2. 형부 2013.11.20 10:58

    완전대박~~~~
    저번보다 사람도 많고 작품과 물건도 더 많아졌네
    못가서 아쉽다.
    담번엔 꼭 가봐야지...
    영상촬영과 편집은 누가 한거임?

 

 

친환경 어쿠스틱 밴드 '민트그린'의 미니앨범

 

감사한 만남을 통해서 자켓에 그림으로 참여하셨다고 한다.

맑고 밝고 싱싱한 민트그린의 음악과 함께
위로와 기쁨을 누리라는 수연 작가의 말을 들어보니 궁금하다

 

 

디디다 카페에서 공연실황 녹화한것이 유투브에 있길래 봤다.

실황녹음이라 모자란듯해고, 그룹 이름처럼 정말 '민트'한 느낌이다.

힐링 가능할듯~!

 

민트그린의 대박나세요 - ☞ 민트그린 페이스북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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