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하기위해 적당한 카페를 찾아보고 처츰가본곳. 카페이름이 참 이쁘다

 

 

 

'삶사람사랑'

 

 

 

각 카페마다 저녁에만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이있는데 삶사람사랑카페도 저녁에는 더욱 더 들어가고싶게끔 느껴졌다.

 

 

 

 

왠지 안이 따스할것같지않나요

 

 

 

 

 

역시나 들어오자마자 느껴지는 온기. 그리고 웃음띄고  바깥을 바라보기도 구경하기도 할 수 있는 창문

 

 

 

 

 

오늘 커피를 이미 마셔버려서 이번에는 생과일주스주문. 생과일이라고 뻔하게 6000원아닐까했는데 가격이 착하다.

 

 

 

 

 

 

 

넓고 여유있는 공간느낌. 편안하다

 

 

 

 

 

 

한쪽벽면에 놓여져있는 인테리어, 클래식,커피 외 여러관련 책들이 놓여있고,

 

 

 

 

 

 

반대편에는 아예 서재느낌. 너무 조용해야할 압박이느껴지지도 않아서 편함

 

 

 

 

 

 

부드러운맛을 느끼고 기분좋은만남을 나누고 돌아왔다.

 

 

 

  1. 꼬마사장 2014.03.08 16:15

    분위기 편안하고 좋네요 ^ㅡ^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