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내방역과 서초역을 연결하는 정보사터널이 착공되는것이 확정되었다고한다.

부동산쪽에서는 이 라인으로 소투자를 하면 아주 좋다고 하지만, 간단한 이유로 나는 아직 불가능

 

교통이 편리해지고 남성역-이수역-서초역라인이 생기니 버스노선등 편해질일들이 많을것같다

아쉬운것은, 이곳도 출퇴근때 밀리는 차도로 바뀔것같아서 많이 아쉽다

 

어쨌던!

 

요즘들어 이디야를 종종 애용하는 이유는 딱 두가지이다

특별기 기억하는 곳제외하고 스타벅스를 포함. 여러 커피전문점들의 커피맛이 그냥- 그렇다

훌륭한 커피맛?

 

다 ~ 개인차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채워서 사랑하는 정도는 아닌 입장이라 그런듯 ㅎ

 

 

<나의 생각을 좀 정리해 볼 까?>

 

커피빈- 해당업체에거 근무한 2-3명의 의견으로는 짙고 깊은 향을 위해 일부러 로스팅할때 많이 태운다는 말을 들은적이있고.. 나는 어디는 안태울진 몰라도, 다만 너무 진해서 하나 시키면 3명이서 나눠먹을수준이라 게다가 나- 커피 끊기로했잖아 ㅎ

커피빈은 variation 파우더가 다른 곳보다는 잘만들었으니까. 화이트모카베이스괜찮음

 

스타벅스- 제일 많고 들어가기 편한 green의 간판덕이 크다. 폰충전이나 아이패드사용할때 충전 컨센트도 많아서.. 맛은, 그냥.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지않나?

이곳 variation중 독보적인아이템은 - 곧 나올 토피넛 라떼, 그린티프라푸치노, 여름철 히비스커스블렌딩된 아이스음료 정도

 

커핀그루나루- 자주는아니지만, 보라색간판으로 쉽게 발을 들여놓진 않았찌만 (난 시각에 약한 동물ㅋ) 기대없이 마셔서그런지 아메리카노 괜찮았던 기억이 남.

 

이디야 - 맛은 사실 복불복, 아주 맛없는 알바를 만나면 X.  그냥 이곳은 집에서 해먹는 커피 내가 손안대고 편하게 서비스받아 마실수잇는 수준이다. 하지만, 동네에선 이런곳도 필요하지않나?

너무 고급찾아봤자 나는 참 평범하거등 ㅎ 그래도 유자차 모과차도 있어서 좋아~:) 

 

 

 


 

 

내방역 이디야를 좋아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 갈때마다 사람이 붐비지않고, 적당한 소음과 30석정도 보이는 답답하지않은 사이즈

 

옆에잇는 내방 카페베네는 안쪽으로 넓게 자리가 있어도 (이디야도 안쪽으로 ) 시끄럽고 오래 앉아있기 싫더라~

 

 

 

입구

 

내방역 출구와 가깝고 바로옆에 과일파는곳, 옆에는 지하슈퍼마켓으로 연결되잇는 통로,

또 문앞에 뻥튀기트럭이 상주하고있어서주변에 조용한 편은아니다.

 

 

그래서 나도 이곳을 늦게 발견한게 아닐까---?

 

 

 

 

 

유럽에는 주변환경상관없이 이런 patio나 terrace(같지않은..지만)가 있으면

알아서들 자리를 잡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다

 

아직 한쿡인들은 바쁘고 익숙치않아서그런지

그런 분위기가 제공되는듯한

청담이나 신사동가로수길등등에서나

자주 보는거같다

 

 

이런말하면 신랑이그럴거같다

'자기가 그런거일 수 있어'

ㅎㅎ

 

 

 

지금시간의 알바님은 성실한 분(이분도 잘생기셨겠지!쏴리)

주말알바님은 살짝 잘생기신 분 (이분도 성실하시겠지! 쏴리)

ㅎㅅㅎ

 

 

 

 

요즘 이디야를 좋아하는 이유중의 하나, 스탬프 규정

어떤 매장이던 통합이 가능하고

무료쿠폰사용시 사용매장의 스탭프가 2개이상만 있으면 다 가능

 

아주, 융통성있어

완전좋아

 

 

 

 

테이브아웃 몰릴때는 옆으로 비스듬히 앉아주겠지만 ㅎ

어느 이디야는 비슷한 인테리어^

 

 

 

 

저분도 나처럼 찍어서 블로그하시나?

 

 

 

주차 불가

 

이번엔 달달한 핫초코마시고 1시간좀넘게 놀다 귀가

 

역시 적당히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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