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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의료] 그유명한 방배메디칼 ㅎㅎ

왜유명한지?

우선은 방배역부근의 개인병원중에서 제일 오래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서입니다.

최소 25년은 되었으니까

 

오늘은 어렸을때부터 다녔던 방배 메디칼 센터에 위치해있는 "방배 성모안과"를 갔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심해서 :(

 

 

 

 

 

눈이 아퍼효 흑흑

 

 

 

 

 

 

 

좌 /우

1층 메디칼 약국 / 노성갑 내과

2층 서병도 이비인후과 / 예원치과

3층 탑 통증 의학과 / 하나 소아청소년과

5층 피부과 / 성모 안과 

 

(4층은 오래된 건물이라그런지 없음^)

 

 

 

주차는 어려운듯하지만 어르신한분이 발렛파킹이라며 도와주실때가있습니다. ㅎ

 

 

 

 

 

 

 

오래되었지만 이래뵈도 사람몰릴때면 한시간은 기본으로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 건물

층층마다 여러 스토리도 있다는 (주변 목욕탕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속속들이 어찌 그렇게 아시고 이야기해주시는지 ㅎ)..

 

유명한 병원이 모여있다는 그곳, 바로 방배 메디칼 병원

 

 

 

 

 

 

 

 

 

 

신정아의사선생님도 어렸을때 샤방했던 이미지가 남아있으세요.

지금은 정말 어른같으시네요

 

어렸을때야 모르고 무조건 신임이가는곳, 그리고 여지껏 아무 탈없었던 곳이라서 저에게는 단골안과

 

 

 

아쉬운점이요?

 

음...

한가지는있어요

예전에 사고로 한쪽눈을 실명당할 뻔했는데 이곳에서 치료하며 낳았거든요,

그때 겸사겸사 비타민을 열심히먹어서 치료에 도움이되었다는 제 말에

많이  서운해하셨었거든요.

 

아마도 비타민학에 대한 신뢰도는 높지 않으신거같아 유감이었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꾸준하시고 성실하신 선생님이계셔서 늘 감사해요

 

 

 

 

 

 

 

 

기다리다 한컷, 초점이 안맞은줄 몰랐네

 

 

 

 

 

내부. 오늘도 다행히 20분밖에 안기다렸음^_^v

  • 카멜리온 2014.08.10 09:28 신고

    동네마다 유명한, 뭔가 마을의 터줏대감같은 느낌의 종합병원들이 있죠. ㅎㅎ 대형보다는 중형정도의 크기가 어울리는.. 저도 어렸을 때 살던 곳에서는 사거리에 있는 낡고 그리 크진않지만 동네주민들이 전부 모이는 병원으로 가곤 했답니다. ㅎㅎ 결막염 빨리 나으시길 바랄께요!

    • 首尔姐姐 2014.08.10 12:15 신고

      어휘력이 나보다 훨씬 낳으시군요.
      그놈의 '터줏대감'단어가 생각이안나서 넘어가버렸는데 ㅎㅎ 감솨~
      결막염퇴치... 이제 가을이 다가오니 환절기 알레르기와 싸울시간이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