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백화점 시작의 장소.이기에 알게된 곳이기도하지만
주인장님께서 굉장히 공유문화에 대한 애정도있으신 인상을 주셔서 편안한 내방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한 곳이다.

오늘도이곳에서 미팅이있어 잠깐 들른 기념으로,..


폰으로 올린것이라 웹상의 해상도나 보이는상태가 걱정은되지만 그래도^^
오늘 내가 마시는 음료는 아이스 티 라떼

붕어빵이 먹고싶어서 합정역_홍대정문_다시합정역 건너편까지 행군한 지금..달고맛나다~~♪

 

로드뷰에 보이는 주택 대문이 바로 허그인 입구이다. 주택을 개조해서 지었기 때문에 지금은 다른모습^^
저녁에는 인근주차장이용도 되고, 요령있으신분들은... ㅎ


스타벅스야 요새는 어딜가나 짐잘가능한 인테리어.
하지만 나에게 씨티극장점(지금은 롯데 시네마점) 스타벅스는.. 2002년도부터의 추억들이 모여있는 장소이도 하다.

데이트도하고,헌팅도받고,근무중간중간 숨어서 혼자 쉬기도 하고, 근무 후 알바생들과 차를 마시기도하고..

내부 구조가 대폭 변경되기도 했지만. 출입물은열고 깊숙히 들어가는 느낌은 아직도 그때느낌을 되살려주기에 충분하다.

강남역 (구)7번출구앞 2층 스타벅스가 없어진것도 아쉬운데,.이곳은 계속 존재했으면한다.

 

 


주차 건물 타워주차가능~음료구매시 괜찬은혜택이있었던 기억남. 이동네치곤 무난해서 추천


아주간만에 간단뒷풀이로~
역시나 무한으로 부어주신 메세지(MSG)비결덕분에 모두에게 쫙쫙 달라붙었던 맛....ㅎㅎ

장 약한 분. 아토피. XXXXX금지XXXXX

 

 

 

오늘은 20일★

뉴코아 브랜드 데이라고한다. 요즘시즌이 여기저기서 빅세일 이벤트가 많긴한것같다.

사실 우연히 멕라이언님 집에 도착한 뉴코아 전단책을 보고 알았지만~ 저렴하고 아주 착한 가격으로 눈요기할 수 있겠다 싶어서... 이번주는 재택 커리어우먼 컨셉이기에.. 고고싱:)

 

쿠폰북에 2+1 행사쿠폰도있길래, 1인당 6600원으로 샐러드와 무한 피자를 먹게되다니. 참으로 기쁜일데이트

한번도 와보지않고 지나가기만했는데 말그래도 주변에 사는분들은 혼자서라도 간단히 샐러드부페먹으러 오기 딱이었음ㅎㅎ

 

 

 

대단한것을 기대하고 오기보다는, 밥차려먹기 싫은데 신선한 샐러드와 요기를 하고싶다면 추천-

그래서 그런지 모임으로 온 손님들보면 서로들 꾸밈없는 수다들을 나누는 사이 같아 보임.

 

 

 

 

옵션으로 사이드메뉴를 주문해 먹어도 된다. 차라리 모두 착한가격이라 부담없어서 편하겠구나

맛은 가격대와 비슷한 정도이다. 싸구려라고 하면 싸구려겠지만~ 앞서말한듯이 집에서 모 해먹기 싫을때!

 맘껏 샐러드먹기 위해 발걸음하는 곳. 정도?

 

 

 

 

매장내부. 이 샐러드바 이용에 규칙이있다고 한다. 이용시간 100분  박하다고 할 순 없다.

부페음식이 늘어져있는 곳 을 등지고 오른쪽.

 

 

부페음식이 늘어져있는 곳 을 등지고 왼쪽.

 

 

 

디저트코너와 self물마시는곳.

이곳은 따듯한 음료는 없음. 아메리카노는 2000원으로 추가메뉴에 해당.

 

실내게 바람이 살~짝 통하는 느낌의 냉기가있어서. 오늘은 온수가 인기음료였음~

 

 

 

 

한쪽의 슾 코너. 슾종류는 한가지, 후추와 쿠루통은 구비되어있음.

 

 

 

 

슾은 내기준에 별 5개중 2 ~ 오뚜기양송이스프가 1 ㅎ

그래도 ... 불/만/없/다/

 

 

 

샐러드바는 맘에든다.

콩류도 많고, 사실 ~ 일반적인 샐러드부페레스토랑의 fresh 코너보다 낳았음(양념이나 조리된 샐러드코너빼고 순수히 양상추와 토핑류)

 

난 콩을 좋아해서^_^ 신났음.ㅋ

 

 

 

 

아침11시쯤 도착해서 먹기시작하는것 추천~ 워낙 착한가격이기도하고 ㄱ래서 12시반정도되면 회전율이높아 요렇게 듬뿍 담아있는 모습이 자주 있진 않았다.

 

 

 

따듯한 샐러드. 토마토소스와 가지+버섯찜 아주 맘에들어서 계속 갖다먹었다.

 

 

 

전체 샷. 꽤 정갈히 준비되어있어서 기분도 좋고 >_<

 

 

 

 

피자는 종류마다 도우질감이 살짝씩 달랐다. 무난한 맛~ 80년대피자몰 스타일은 아니어서 좋았어요!!

 

 

 

 

6 종류의 피자. 떠먹는 피자가 인기가 많았다.. 나는 하와이안 피자 축하2

 

 

 

요거트 맛있었다. 망고시럽넣어서 두번이나 먹었더 끼야-

 

 

 

 

간단한 과일코너. 불많없다! 왜냐? 9900원이고, 신선한편이었고, 디스플레이도 깔끔했고

게다가 오늘은 2+1 행사로 온거라 6600원이었엉(1인당)~~

 

 

버섯조림볶음도 맛잇었다. 야채들이 싱싱해서 기분좋게 간단한 점심먹을수있어서 고마웠다.

고마워 피자몰~♡

 

 

 

주차는 킴스+뉴코아 주차타워에 하면됨

  1. a-dreamer 2013.11.21 09:58 신고

    피자몰에도 요런게 있군요!
    예-전에 오븐스파게티먹으러 자주 찾았었는데, 안가본지 몇년은 지난거 같아요.
    다른 비싼 샐러드바있는 곳보다 훨씬 낫겠어요 -!

    • 저도 학창시절 폭팔적인 인기였던 동네 피자몰 다닌이후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말그대로 간단히 샐러드먹으러 들어가는곳~~:)

 오늘은 이번주에 있었던 멕라이언님의 생일을 기념하는 날(1차) ㅎㅎ

음력이던 양력이던 다 챙겨보겠다는 집안대대로의 분위기로 인하여 조촐한 만남을 가졌다.

 

애슐리는 한참전에 아주 가볍게 정신없는 런치를 먹기위해 가본 뉴코아 지점뿐이었는데 ㅎ

W시리즈는 나름 먹을만하다는 추천을 받아서 예약후 방문~ (3000원 추가하면 와인을 무제한으로 마실수있는 옵션메뉴가있는 곳이 애슐리W라고한다)

일단 주차가 확실하고, 초저녁에 시간을 잡아서 그런지 조용해서 아주 좋았다.

 

 

넓고 깔끔한 인테리어. 사람이 많고 부글거리기 시작하면 솔직히 상관없지만, 우리처럼 5시에 예약해서 저녁을 천천히 음미하는 사람들이라면 부릴수 있는 눈호강 ㅎㅎ

 

 

 

파티션으로 나뉘어져 있는 룸. 여기 좋네~ 다음에는 친구들 모임 이곳으로?

 

 

 

중앙홀쪽. 테이블 사이 간격이 좀 좁네... 그래도 조용할때는 좁을듯한 느낌이 전혀없어서^^;

괜찮겠지? 나만의 노파심일거야 ㅎ

 

 

 

 

피자코너. 돌아다니며 찍어볼까했지만, 급하게 생파이벤트를 하러 가는 바람에 뭔 피자인지 확인도 안되는 피자코너만

 

 

 

6명 이서 먹은 갖가지 플레이트. 그릇을 보면 그사람의 성향을 아주 살짝 엿볼 수 있는것같다.

 

 

 

잘 안먹는 dragon fruit도 이렇게는 잘먹힌다. 몇그릇을 먹엇는지 몰라도~ 과일이 사실..(냉동이라도) 제일 실속잇는것같은 메뉴!

 

 

 

립이 촉촉하니 맛있었다. 피자는 곧바로 나왔을때 막내딸서비스로다가 일제히 공급해드리고 ㅎ

 

 

 

우동코너

 

 

 

자주 갖다먹은 메뉴중하나, 먹물파스타- 아주 고소하고 깔끔해서 추천~

닭봉 바베큐(정확한이름은 모르겠지만)도 역시... 그릴로 궈놓으니 기름기도 적당하고 쫄깃해서 추천^

 

 

 

짜잔~ 치즈케잌한판 등장으로 모두들 씐나하는 우리! ㅋㅋ

여기선 공짜디저트 많이 먹어주고... 요 아이는 고스란에 집으로 갔답니다:)

 

 

 

 

강남구청역 3번출구 (연결통로있음)

주차 : 무료주차 2시간(식사시)

멤버쉽: : 상시 3%적립, 기념일 지정하여서 기념일 이벤트사용하면 결제시 10000원 할인^^

  1. a-dreamer 2013.11.18 16:28 신고

    다녀오셨네요.
    그냥 기본 애슐리보단 확실히 낫지 않던가요 ? :D
    점심시간이 지난지 4시간이 흘러갈 즈음, 배가 고파오는 군요. 하핫;

    • 아예 다른 거라고생각하는게 낳겠더라고요. 손님들 액면으로도 주부모임보다는 가족모임이 더많아서 더 좋았어요

  2. 형부 2013.11.20 10:59

    멕라이언님... ㅋㅋ
    사진 멋져멋져


당연히 알수있는 카페베네 대성리점. 펜션가는길에 위치해서~아메리가마시고파 들렸다.

셋째시누이언니가 이쁘다며 찍으라고 자리비켜준 빅 클락.


꼭 좁지많은 않은 공간 사진의 4배정도의공간이 확보되있음


안녕? 대성리점! 어쩌면 오늘이 너와 나의 처음과 끝일수도 있겠구나~

서울과 다른 휘핑인심을 꼭~만천하에 알리라고한 언니의 당부!
"휘핑많이"를 외쳐도 이런적은 없어서 당황하머 기쁘다는 소감이 연일 쏟아졌었다 ㅋㅋ

 

주차 FREE ^0^

 

 



 

 

 

코엑스 방문하고 살짝 남은 시간에 들른 리나스 테이블~

여의도랑 이곳을 그래도 오게 된다.

살짝 그늘져서 추운느낌..그렇다면! 따듯한 티를~~~!

 

 

 

오피스맨들이 많은 곳. 코엑스니까..

Green color라서 눈에 좋다 ^ㅁ^

 

 

 

샌드위치를 기다리는 동안 ....

베프간만이 할 수 있는 심도깊은 19금의 수다좀 떨어봤다 :)

에헤헤헤

 

굿보이

 

 

 

 

우리가 시킨것은, 아몬드 치킨 샌드위치와

 

 

 

 

스파이시 와사비 샌드위치?

 

이것먼저 먹고 아몬드 샌드위치를 먹으니 담백하고 배도 든든^^

 

 

 

와사비가 강하지않았고, 크래미와  나름 어울려서 다음에도 육류가 싫을 땐 먹을듯

 

 

 

아몬드가 들어가서 점수 +1

집에서도 응용해보기, 고소하고 맛있어 추천:)

 

늘 먹던 메뉴에도 아몬드 토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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