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6년을 넘게 끌고왔던 사업도 대폭적으로 규모를 줄여놨고

항상 현상유지를 목표롤 하는것이 되었다

 

내 삶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지 깊고 진중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갈피를 찾았다고 생각하면서 내 게으름으로 또 시간을 보내는건 아닌가 생각도 든다

 

하지만 분명한건,

내가 어떤모습으로 사느냐가 내 삶의 뜻이 아니라

내가 어떤삶으로 살던 주님이 주심 삶의 이유가 있다는 사실

 

나는 그것을 잊지않고 하루를 보내는것이 요즘. 오늘. 지금의 목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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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방배동 토박이 여성의 기록이 담기는 곳

30년넘게 방배동에 살아왔지만, 알고있는곳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만큼

매일매일 새로운기분으로 내 주변을 돌아보고픈 마음으로 생각한 아이디어 중 하나가 이 공간.

왠만한 정보들은 참 많이 있지만  찾아서 쏙 빼먹는 입장말고 나도 한번 내 주변을 내가 바라봐야겠다는 시작.

오늘부터 시작-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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