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한1시간15분만에 예배를 마치고 그 어떤 이끌림으로 들어와버린 이곳,
"바르다 김선생"








솔직히 요새는요
다양한 메뉴를 모험하는것보다, 음식에 장난 안친 메뉴를 먹고싶은 이마음. 아마도 저만 그렇지는 않을 거 같아요 그죠??











생각보다 메뉴가 골고루 갖추어져 있어서..
다음번에도 시도하고픈 것들이 있었어요












오늘은 제육김밥과 바르다기본김밥
일단 김밥 전문점이니 김밥을 먹어봐야죳












이야 괜히 설레이는 이 기분.











끄엉~ 신난다 신나^^








강렬하고 매콤했지만 거북스럽진 않은 양념의 제육김밥






강한 양념이 매력인 제육김밥이 텁텁한 마무리감을 준다고 하면, 바로 이 야채듬뿍 기본 김밥으로 깔끔하게~^










충실한 주말 점심이었습니다-!








  1. 이노(inno) 2014.11.10 00:54 신고

    우와... 속이 완전 꽉~~ 찼네요.
    김밥XX 보다 훨씬 질도 좋아보이고, 위생적으로도 좋아보여요.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2. 첼시♬ 2014.11.10 14:48 신고

    가게 이름부터 참 호감가게 생겼어요.
    왠지 교회오빠 같은 인상을 주는 김선생..ㅋㅋ

  3. 참나무볼펜 2014.11.11 06:59 신고

    언니 오랜만이에용^^ 여기 새우튀김 들어간 거랑 크림치즈에 달콤한 호두 들어간 것도 맛있어요!!

  4. 카멜리온 2014.11.12 19:04 신고

    바르다 김선생 저 사는 곳에도 몇개월 전에 생겼는데.. 비싸서 못가봤어요.
    고봉민 김밥인은 자주 갔었는데..
    근데 단면보니 확실히... 실하군요... 고봉민도 실하지만..

    • 솔직히 저도 "김밥이 무슨..!" 이라며 비싸서 안갔는데요 이날은 기분이날이라며 ..음식다조 장난쳐놓은 별미메뉴보다 더 낳은걸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잠깐 들긴랬었어요. 해먹긴 귀찮고 실~하게 먹고플때 다시 갈듯!
      어제 오늘 너무너무 추워요. 몸살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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