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촌역 방문.
열심히 하는 학생이 있어서 요새 레슨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고 나 스스로에게도 도전정신이 생긴다

레슨시간 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간단히 요기하러 들른곳. 먹으면서 조회해봤더니 알고보니 아주~~~오래된 분식집이더군!







내부은 특별히 다른점은 없었다. 편하게 먹을수 있는 분식집이니까.
참, 깔끔하고 청결함을 지키는 인상이 강했다







간단히 주문한 떡볶이 1인분과 김말이 2개
국물은 많이 싱거운 편, 떡은 밀가루 떡이고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심심한 편이라서 가끔 강한 맛의 떡볶이(어쩌면 msg맛을 그리워하는;)가 땡길때는 이곳은 아닌거 같다




하지만- 깔끔한 맛과 정갈한 느낌이 좋아서 기분 좋게 먹고나온 후







바로 앞에 위치한 이촌역 31-번 출구 앞의 놀이터에서 "볕"좀 쐬고 휴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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