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 시티 6층 식당가를 올라왔어요. 한정식집 부터 여러식당이 있었지만 오늘 땡긴것은 바로 "소고기 자장면"

 

 

 

 

 

이름하여 ;차이나... 떠오르는, 넓디 넓은 등의 의미가있는. 세계로 넓게 퍼져나가자는 취지의 범차이나시라는 ㅎ

(표준 발음는 판..이지만 뭐 이유가 있겠죠!

 

 

)

화.이.팅

 

 

 

 

 

 

앞동네에 살고있는 절친언니부부의 추천으로 소고기자장면탕수육을 주문.

평일에 런치세트나 코스세트를 주민의 입장으로 아주 강추한다고 한다~ 나는 여러나라 음식중에서 중국음식을 아주 좋아한다. 무엇하나 요리하나 딱- 놓고 정말 요리처럼 먹을 수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은 맨날 길어~

오호. 마늘볶음밥, 통마늘 중새우 궁금하네!

 

 

 

 

 

 

 

무피클은 상큼, 대신 짜사이는 짠지를 양념하는 중국식 기본 오이지무침인데... 새콤한맛으로 무쳐놔서 어색하고 잘 손이 가지 않았다.

 

 

 

 

 

내가 아주 사랑하는 '주'의 탕수육과는 아주 다른 질감이다. 대신.. 바삭, 신선한 고기상태 등등

 

 

 

 

 

일단! 오이과 감자가 있어서 너무 좋았었다. 소스도 진~하고 맛있었음.  덕분에 소고기가 상대적으로 나온 양이 적은것이 아쉽지만.. 기분학상 이해해주기로!

 

 

 

 

  

 

웨이팅 20분을 기다린후 들어가니.. 여전히 빽빽히 차 있는 실내.

 

 

 

 

분주해서 발이 안보이는 서버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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