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자료는 겨울 전 꺼라 좀 민망^^
날씨 좋은 때 모녀 셋이 들린 곳


요즘들어 매일 확인되는 사실은,
난 정말 안팎로 돌아다니는걸 무지하게 좋아하진 않나보다
매일 방배동 언저리에서 행복해하니--;






<카페 꼰띠고>

입구로 들어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주문 대



주문 후 뒤 돌아보니 카페 꼰띠고의 인테리어 컨셉을 대표하는 듯한 테이블과 의자가 보였다




올라가는 이층이 보인다



계단을 등지고 있는 더치커피 추출기
꽤 여러 종류가있었다. 이날은 아메리카노를 마셔서^^~





이층이 꽤 넓다. 회의나 스터디 등 여럿이 모여서 나눌 수 있는 공간도 몇개 있었고





평일 점심 후인데도 늘 이정도 사람들이 있는것 같다.





커피 사진은 온데 간데 없지만
헤헤 달콤한 토스트는 건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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