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에 한번 가보고는 단 한번도 오지않았건 미소야.
어떤 이유에선디 그다지 좋은 인상이 아니었었기 때문이다. 헌데 얼마전에 이곳을 좋아한다는 단골을 알게 되었고 -

속으로 내심 "주인이 바꼈거나 내 기억이 틀렸거나 했을거야"


그러면서 슬~슬 궁금해진 곳!
오늘 교회 가기 전에 외식하러 옴 ㅋ


폰으로 올리느라 아직 모자이크 처리를 못했다. 미안 학생들~ 며칠만 기다려줘용


돈카츠 카레와 챠슈동을 시킴~





이모님이 돈카스 카레우동으로 실수하셨다-_-;
하지만 맛있었엉!
역시 돈까스와 카레는 어디에서 먹던지 평균치의 만족도가 있다 ㅎ





챠슈동도 생각보다 비린내 안나고 쫄깃 촉촉했다.
다음에도 돈까스나 김치우동이 땡기면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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