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리동네

[음식점] 서래마을 이자카야 '오마에'

 월리생일날, 이쁜선물들고 저녁먹으러 간곳.  이후의 스토리는 참담하나-    그래도 찍은사진들을 버리긴모하고 ~ ㅎㅎ

월리가 먹고싶은 "야끼우동"~ 퇴근하자마자 픽업해서 곧바로나오는 곳으로 직행했다.

 

 

 

 

서래마을의 '오마에'

 

 

 

 

메뉴를 골라볼까?  오늘 물이좋은 메뉴중에 '석화'가있네요~

배가 많이 안불러서 석화와 야끼우동을 주문. 사케는 패스~

 

 

 

 

 

room느낌이나는곳도있고,

 

 

 

 

 

 

 

창문옆으로 쭉~ 있는 테이블. 어둡고 폰카라 분위기있네요 :>

 

 

 

 

 

 

 

들어오자마자 보였던 가운데 테이블. 가운데 철판인듯하다- 철판 꼬치요리를 많이먹는곳이라함^

 

 

 

 

 

 

아웅 배고파.. 따듯한 차 한잔 주세요

 

 

 

 

 

 

 

일단 다쿠앙. 예전 일본친구가 선물로 줬떤 다꾸앙을 먹어봤는데.. 이 다꾸앙도 참 여러가지였다.

 

 

 

 

 

 

 

신선한 석화 10개. 오~ 난 촌시런 도시여자라 바다냄새나는 음식을 잘 적응하지못한다. 제대로 탱탱하고 신선할 경우만 잘먹는편.

 

 

 

 

 

 

 

 

맛있다. 탱탱하고 살이 통통, 바다냄새도 맛으로 먹을수있는 향으로 여겨짐

 

 

 

 

 

 

야끼우동. 맛있다고 나름소문난곳이라고해서 왔는데.. 일단 맛은 보통, 오일을 포함한 소스가 바닥에 좀있는 스타일.

 

 

 

 

 

 

월리는 바짝 볶아 철판맛이나는 야끼우동을 원했던(그래서 찾아간 추억의 음식점=마도)거라 조금은 서운했지만 그래도 싹싹 그릇까지 비워먹었다.

강하지않고 고소한 편이라 맛은 있었음.

 

 

 

발렛파킹 선불 2000원

  • 씨래 2014.01.17 19:58

    굴에 레몬물려둔거 정말 훌륭한걸요?
    비린내가 싹 가셨을것만 같아요
    아아 저도 해산물에 좀 약한스타일이지만 그래도 먹고나면 막 몸이 좋아지는 기분이더라구요.
    씨래마을 맛집 소개 감사합니다...뭔가 바뀌었다...

    • 首尔姐姐 2014.01.18 11:02 신고

      씨래님 도 해산물약하시구나.. 어제마녀사냥봤더니 어른이되면 혀가'까져서' 어릴때못먹던게 맛있어진다고그러네요~우리아직 어린걸로! ㅎㅎ

  • 꽃돼지:) 2014.01.18 01:04 신고

    이자카야가 무척이나 좋아지고 있는 요즘이예요!
    야끼우동 좋아하는데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당.
    서래마을에 자주 가시나봐요~ 방배동이랑 가까워서인가요? ㅋㅋ
    딱 한번 가봤는데 분위기 좋은 곳들도 많아보이고~~
    방배동언니네님 포스팅보고 괜찮아보이는 곳 골라서 또 가봐야겠어용 ㅎ_ㅎ

    • 首尔姐姐 2014.01.18 11:00 신고

      꽃돼지님~~!! 동네근처라 그냥 외식할때 가끔가요^^
      오늘 주말인데 즐거운 계획있으세요? 꽃돼지님올때마다 기분이좋아지네요.행복바이러스있으신가봐 ㅋㅋ
      서래마을오실거면 제가올린포스팅들이 '아직은' B급이많아요. 참고하시고~오실때 또 물어보삼♥ 알아도일부라안가는 편이라 빨리업뎃이힘드네요
      오늘주말 즐겁게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