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없었지만 다시가게 된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ㅋㅋ카페 그라시아를 또한번 가게되었어요. 커피전에 일단 저녁을 먹으러~  "이주변에 또 맛난 짱깨집이있지!" 라는말을 듣고 인솔당한 우리-

 

바로 紅橋 hong2 qiao2 -- 홍치아오.라는 발음

중국어보면 제대로 읽어야..-_- 교정해주고싶은 습관이있음 :(    '붉은다리'라는 곳이죠.

 

 

 

 

 

 

번째 방문 _14년 6월 7일

 

나는 모르고 먹었다 이 자장면이 2500원짜리라는것을!

 

 

삼선간짜장과는 다른 가격, 2500원

그런데, 진하면서도 맛나다, 여전히 면이 괜찮다-

 

 

 

 

 

 

 

 

오늘은 사천탕수육

왠일이야, 이런 쏘스-

저렴한 식당같은 이미지때문에 항상 ... 뻘건 색으로 나오면 기대를 안하곤 하는데 말이다.

이곳 사천탕수육은 시큼한 맛과 매운맛이 아주 구별되있다.

보통 -매운척하다가 시큼한맛이 모든 맛을 지우는 느낌이라면?  홍차우 사천탕수육은 새콤한데 칼칼하다

예상외로 빈접시로 퇴장했다는!   이것도 후회없는 선택~

 

 

 

 

 

 

역시 고기도 신선한편, 튀김옷도 무식하게 두껍지않아서 알짜배기솜씨라는 생각!

 

 

 

 

첫번째 방문_14년 1월

 

 

추운날씨라 유리문에에 맺힌 물방울들이 실내의 따듯한 온기를 보여주었어요. 난로위의 주전자가 그냥 영화의 장면을 만들어주듯~

 

 

 

 

 

 

 

우리가시킨 탕수육 _ 12,000원 . 가격착하고요, 맘에들었던것은 고기가 말랑~ 바싹하라고 일부러 두번튀기지는 않는 주의, 갓튀긴 신선함으로인해 식감집착을 미련없이 버릴수 있게 해줬음.

 

'맛있다'라는 기준이 여러기준이 있긴하죠! 저는 식감,양념과 원재료의 맛,소스의 농도등등 여러것과의 balance를 좋아하는 입장이어도.. 요새 튀김에대한 새로운 기준을 즐겨 삼고있네요 :)

 

 

 

 

 

 

 

그리고 시킨 삼선간짜장. 요아이 가격은 6500원인가? 저렴한편은아니었다는 기억. 하지만, 맛있었어요

무엇보다도 '면'이 맛있었음.

 

 

 

 

 

 

 

 

못난기름이아닐거같다는 느낌의 맛. 간짜장.

이동네오면 꼭 여기 와야지! 라는 홍차오와 나만의 우정을 만들고픈

 

 

 

 

 

 

 

 

 

 

그리고 굴짬뽕. 일단 짬뽕국물도 깨끗, 지저분한 oily한 느낌도없어서 괜찮았지만. 굳이 굴짬뽕아니라 일반짬뽕이어도 괜찮을것같음. 그래도 면이맛있음~ 난 원래 짬뽕은 짬뽕밥먹는데 - 면을 건져서 열심히 먹느라 오히려 국물이 덜 줄었다는!

 

 

 

 

 

 

 

 

 

이전에 DC백화점이었었나보오.. ㅎㅎ

 

  1. 씨래 2014.01.13 15:32

    면이 맛있었다니 진짜 레알 맛집이겠는걸요?
    튀김류는 역시 갓튀긴 맛이 최곤데 ㄷㄷ
    굴짬뽕 빛깔도 ㅎㄷㄷ한것이 정말 탐나는 중식당이네요 ㅜㅜ
    그러나 시흥갈일이 언제 있을지 엉엉 ㅜㅜ

    • 그러게요! 저도 시흥을 한달에 두번이나 가게될줄은 몰랐어요. 못가게되도 자기사는동네에 맛난음식점 꼭 하나이상은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뻐요!

  2. a-dreamer 2014.01.14 11:46 신고

    원래 짬뽕의 참맛은, 그 국물맛이 진하게 베인 면의 맛인데!!!!
    맛있어보입니다. 츄릅 -ㅠ-
    저도 오늘은 회사 식당말고 외식하려구요 :9 흐히
    맛점하셔요!!

  3. Qyuoo 2014.01.14 22:37 신고

    저희 둘다 방배동님 포스팅 보고 시흥 카페가서 더치커피 사러 갈까 했었는데..
    이 포스팅을 보니 가봐야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네요..ㅎㅎ
    게다가 저희가 중국집 가면 거의 빼놓지 않고 시키는 탕수육이 맛있다니...+_+
    저녁인데도 눈이 반짝 반짝 합니다!

  4. Catharina.K 2014.01.15 23:43 신고

    이렇게 맛나보이는곳이 저기저몬 시흥이라니 아쉬워요ㅠㅜㅜㅠㅠㅜㅠㅠㅜㅠ 엉엉ㅠㅜㅜㅠ 탕수육먹어본지도 어언.....하ㅏㅏㅏ오늘은 탕수육꿈이나 꾸고 싶어요 ㅠ

    • 전 정말 탕수육을 좋아해요. 탕수소스 정말 최고인듯! ㅎㅎ
      탕수육꿈을 꾸고싶다니.. 정말........ 저랑함께해요! 꿈속에서 인증샷찍읍시다

평양냉면을 처음 먹어봤을 때는 '뭐 이런 밍밍한 게 다있대?'였다. 나름 유명한 우래옥에서의 첫 만남이었는데도 불구하고 ..
지금 생각해보면 깔끔하고 괜찮았을거 같긴하다. ㅎ 평양냉면이 맛있어 지면서 기끔을 찾아서 먹곤 하는데 마포구쪽에 유명한 을밀대보다는 (먼 기억을 더듬어 본 거라 해도) 고기의 비린내가 우래옥이 좀 덜했었다.

서북면옥은 오늘 방문 바로 이전의 방문일때는 조금 별로였었는데 오늘은 맘에듦-!






담백함-! 이야말로 쉽게 조리될 수 없는 미각이다.
평양물냉면과 비빔냉면, 그리고 만두 주문이요 -





방문했던 시간이 늦은 아홉시임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자마자 치우고있는 한 테이블만 자리가 있다.







오늘은 육수가 더 맛있었다. 비린내없이 고기국물이라는게 은근히 진한 내음이 좋았다





이거이거 면의 메밀맛도 오늘따라 맛있네요





아버님이 선택하신 비빔냉면
함흥과는 다른 자극적이지 않아서 참 좋았다. 이런 양념이라 절임무의 맛이 매력적으로 돋보인 맛조화~






과거 기억보다는 조금 두꺼워진 만두피.



그래도 소가 아주 고소하고 담백해서 그 차이를 느끼는 동시에 까먹고 낼름 다 먹어치웠다는 보도통신- ㅎㅎㅎ


평양냉면 좋아하시는 분들, 같이 한젓가락 하실래예~

  1. 첼시♬ 2014.06.12 21:56 신고

    비빔냉면이 겉보기에 좀 특별해보여요~
    고명으로 올라간건 무엇인가요?
    자극적이지 않은 평양냉면의 비빔냉면 맛도 궁금하네요. :)

    • 고명은 견과류 (땅콩과 기타의것인데 아버님식사라 그부분으 먹어보질못해서 모르겠어요)
      다만 아버님이 함흥냉면을 선호하시는데도 '먹기다 괜찮다'라는 호평을 들은것 보면 와서 실패할 확률은 적지 않을까 싶음:)
      담백하고 고추장에게 있는 매운맛말고 다음 매력의 맛을 보여주는 양념이라고 푷현해 볼까요?

6인전을 준비하면서 있었던 작고 많은 에피소드들을 다 담을수는없었지만..

역시 이번에도 조용하지만 열정있는 나 자신을 확인하게된 기회였다.

 

 

 

 

 

 

 

 

 

 

새로 영입된 현O언니와 대영씨, 냠냠 맛난 간식을먹으며 시끄럽게 회의했던 그날.

이번에도 어떤 그림고 예상치 못한 채 좋은기대감으로 시작했다.

 

 

 

 

  

 

순수하고 소년보다도 더 소년같은 이범작가님과 여러분들과의 전시준비.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각자의 불씨들을 이곳에서 정리하여 내 걸어보는작업들

조금은 설레이던 순간이었다

 

 

 

 

 

 

 

 악동이라고 하기엔 너무 천진난만한 요정, 니엘 / 언젠가는 꼭 쌀국수를 같이 먹어야할 언경작가님ㅎ

 

 

 

 

 

 

 

 

 

작가지만 칼질을 열심히 도와주시느라 작업을 늦게 시작하셨던 범 작가님.

죄송했지만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만남이었어요 :P

 

 

그리고 상민오빠!

오빠의 존재는 골목백화점의 '속옷'같은 존재에요. 안보이지만 없으면 큰일나는.. ㅎㅎ

 

 

 

 

 

 

 

 

이번 전시가 이뤄지고 있는 장소는 바로 social network cafe의 컨셉으로 운영되고있는 VIA카페

망원역 2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위치.

 

 

 

 

 

 

주차 : 1-2대정도는 가능^ 

 

 

 

 

 

 

 

요즘같은 날씨에는 들어갈 필요가없다.

 

 

 

 

 

 

 

 

 

 

준비할때 모여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먀 짬뽕회식

 

 

 

 

구석구석 필구사장님의 손때가 묻어있는곳이다. 처음에는 낯선분위기가 강하다는 인상이었는데.. 사실은 좀 더 관심이 없었던게 아닐까.. 싶었던 구석구석이 많다^^

 

 

 

 

 

 

 

 

 

 

 

 

 

 

 

 

 

 

 

 

 

 

 

 

 

 

 

 

 

자, 6인전 시작^-^

 

 

 

 

 

포쉐뜨의 김효선

삼치와 이기리 밴드의 이기리의 감성사진 전시데뷔

바로 이 순간의 감성대로 그려나가는 작업의 결정체를 보여주신 김보현작가

그리고 시온수의 조수연작가

'나'를 볼 수 있는 동물 캐리커쳐를 캔버스에 담아내시는 이범작가님

수줍은듯하지만 마음가득함이 작품속에 늘 고스란히 배어나오는 이언경작가님

 

이렇게 6분이 6인전 참여작가

 

 

 

 

이범작가님, 순수한 열정이 틈나는대로 쏟아지시는게 보이시는 분

저 뒤는 저를 그린 캐리커쳐랍니다^-^

 

원하는 동물과 본인의 사진을 전송하면 이범작가님이 동물에 여러분의 이미지를 담아 그려주시지요.

나만의 동물 캐리커쳐, 꼭 하나쯤은 받아보세요^^

 

 

 

 

 

 

 

삼치와 이기리의 축하공연중.

망원시장에서 건진 3000원짜리 명품 가디건은 '이기리'만이 소화해 낼 수 있더라고요

 

 

 

 

 

 

 

사랑하는 삼치와 이기리(구경가기)와함께 기념샷-

 

 

 

 

 

 

 

 

 

 

 

 

 

 

 

뽀동이와 친구들, 이언경작가님 (페이지 구경하기)

만년 소녀 언경언니 - ♥

 

지금은 오프닝 파티의 시작과 더불어 작가님들과의 담소시간!

 

 

 

 

 

 

 

 

 

 

먹을것이 빠져서는 안되지요 씨익~

 

 

 

 

 

 

 

 

인형극을 하고있어요 쉬잇~~

 

 

 

 

 

 

아이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인형극. 너무 즐거운 시간^^

 

 

 

 

 

김효선 작가님의 인형.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토대로 만들어지는 인형이라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인형이에요

독특함을 넘어 소중한 느낌이지요?

 

 

 

우선은 이정도로 맛보기-

 

 

 

 

 

 

주말에 시간있지만 특별히 할것을 찾으신다면 이곳에오셔서 전시감상해보세요:)

6월 중순까지는 전시하고있습니다.

 

 

 

 

 

 

 

 

  1. 첼시♬ 2014.06.05 09:54 신고

    동물 캐리커처가 눈에 들어오네요~ 방배동언니네님은 흰 고래로 요청하신건가요? 고래 표정이 평화로워보여요 ㅎㅎ

    • 네^^ 저는 흰수염고래로 신청했어요.
      그런데 이 그림을 받으신분들모두 '희한하게'해당하는사람들이 다 연상이된다고 .. 첼시님은 어떤동물 좋아하세요?
      나중에 관심있으시면 신청한번해보세요,디지털프린팅작업이라서 카톡으로 간단히 연락하시더라고요!

  2. dunamin 2014.06.06 23:19 신고

    나..? 골백빤스..? ^^

  3. 이하빈 2014.06.07 02:38

    저도 곧 올리도록 하겠어요!!ㅋㅋㅋㅋ

 

 

이제 곧 더워지고, 제주도에서는 하이킹 여행자들이 자주 출현하겠네요.

알고보니 나름대로 알려진 곳이었는데, 저희둘은 목적없이 걷고걷고 걷다가 발견한곳이라 첫만남이 더 인상적이었던곳.

 

 

 

 

 

'행자의 자유카페'

금능리쪽에있고 정기적으로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열린다고해요.

 

 

깔끔한 외관으로 꽤 격식있어 보였는데 .. 들어가보니 완전 색다르네요^_^

 

 

 

 

 

 

문을 열자마자 정문에 나를 향하여 보고있던 장작들과 겨울에 필수인 난로

 

 

 

 

 

 

 

밝은 햇빛을 가리지않고 다 받을수있는 넓은 창.

너무더울수도있지만 자연채광은 너무나도 매력적이걸-

과일전문카페 '캔*아'라는 카페같은 좌석느낌이어서

 

 

 

 

 

 

 

바깥에도 테라스가 광활한 밭을 배경으로 있어서 , 피로했던 눈이 쉴 수 있었다.

디카와 핸드폰을 병행해서 찍었던 자료들이라 아쉽지만 외부사진은 유실... ㅠ

 

 

 

 

 

 

이곳을 오가는 여행자들과 이곳을 아무때나 들리는 주민들의 낙서

 

 

 

 

 

 

 

제주도 전역의 지도가 걸려져있고, 볼만한 제주도 관광관련 서적들이있어서 행자들이 우연히 들렸을때 얻어가는 알찬 정보들이 꽤 있다.

 

 

 

 

특히, 주인장께서 10여년을 서울에서 계셨다하지만, 제주도가 고향이라 돌아와서 이곳을 운영하신 덕에  말도 잘 통하고~ 주변 알려지지않은 여행팁등을 쉽게쉽게 알려주시기도 한다

 

 

 

 

 

 

 

행자의 자유카페는 '셀프카페'라고 한다. 셀프카페?

 

 

오호라, 참신하구나^^

좋은아이디어도 실행하면서 계속 유지를 하기 어려워서 줄곧 문을 닫곤 하는데 이곳은 주인장님이 의지도 강하시고 수익목적보다는 행자들과의 우연한 인연들에 더 가치를 두시는것같아서 ..그리워서 찾아갔을때 없어지는 폐해는 없을것같다는 느낌!

 

 

 

 

 

 

 

금액은 알아서. 0원부터 무한정!

그렇다면 메뉴는?

 

 

 

 

 

 

 

다양한 허브차들

 

 

 

 

 

 

 

본인이 챙겨온 음식도 데펴 먹을수있다는 넓은 아량의 '행자의 자유카페'

여행자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서비스네요

 

 

 

 

 

 

 

어르신들만 좋아할듯하지만 , 그것은 착각

고소~한 콩사탕과 센베이

 

 

 

 

 

 

 

식빵은 냉장고에, 토스터기에self로 구운후 원하는 spread를 바르면 땡~

간단한 간식거리도 있다니.. 정말 감질맛을 제대로 채워주는 이곳!

 

 

 

 

 

 

 

윗칸 전용 냉장고^^ 여름에는 얼음이 없으면 정말 눈물나옴(나는 여름을 너무많이 타는 지라;)

 

 

 

 

 

 

 

 

self로 먹었으면 치우는 것도 self, 불만없겠죠?

 

 

 

 

 

 

 

 

 

아- 무인카페로 여기지 말아달라는 주인장님, 하기는 제가 방문했을때 주인장님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주인장님은 이곳에 거의 항상 계시더라고요. 서비스대신 함께 존재하며 관리만 해주시는 정도?

 

조금은 어색해도 말한번 건네보며 수다를 즐겨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혼자여행하시는 분께는 아주 큰 선물 :]

 

 

 

 

 

 

 

남자분이신 주인장님의 구석구석 꼼꼼하게 배어있는 공간들

 

 

 

 

 

 

 

여러분의 추억을 평생 지킬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실, 쪽지들이 걸려있는 나무와 여행자들에게 기념이 되 만한 stamp로 구비되어있었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제가 직접 적어서 매단 쪽지와 나무 사진 그리고 stamp를 찍은 장면사진파일이 망가져버려서 올리지를 못했네요

 

 

 

 

나중에 제주도하게되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조용-히 휴식하면서 한숨 돌리고 가시기에는 참 편한 공간이랍니다.

 

들린분들이 포스팅을 꽤 많이해놓아서 같이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joyjenny0615?Redirect=Log&logNo=150180671574

http://cafe.naver.com/remonterrace/11168959

 

등등

  1. 호식이2 2014.06.02 18:20 신고

    이런곳도 있었군요!! 5000원에 무인카페라~ 캬!
    진짜 여행의 피로에 지친 여행객들에게는 정말 좋은 쉼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ㅋ

    • 오래간만!!! 잘지내요? 씨래는 어떻게 지낸대요.
      전 5월한달 너무 정신없어서 이제 좀 숨좀 쉬볼까함.... 제주도를 회상하며 ㅎㅎ

    • 호식이2 2014.06.02 23:57 신고

      저희야 너무 잘 지내지요~ 씨래도 잘 지내고 있어요!! ㅋ
      5월달에 바쁘셨군요 ㅋ

  2. 형부 2014.06.09 16:19

    제주도.... 좋은 곳인거 같아.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있는게 행운인거 같아. ㅎㅎㅎㅎ

간간이 댓글로 등장하시는 형부는 맛집탐방가이시다. 거리는 거의 상관안하고 시간과 기타 여건이된다면 뚜벅뚜벅 어디던 돌아다니시는 에너자이저 ㅎㅎ

 

오늘은 언니와 형부를 따라 나도 한번 가볼란다~

 

 

 

바로 이곳, 무한리필 즉석떡볶이점 "떡패"

 

 

 

 

우린 버티고개역에서 버스를 두번 갈아탄후 돈암시장입구에서 하차, 내리자마자 우측에 있는 골목길로 들어가본다

 

 

 

 

 

 

 

차없는 거리.를 지나 앞으로 쭈~욱 가면 성신여대 번화가가 나오더라. 정말로 이곳에 와본지 10년은 된것같다.

기억도 가물하지만 완전히 바뀌어버린듯..

 

 

 

 

 

 

 

 

 

 

번화가를 지나가다 발견한 광고pop

바로 여기래! 열심히 걸었더니 슬슬 배가 고파왔는데... 잘걸렸다 요놈!

 

 

 

 

 

 

 

 

2층에 위치한 떡패. 내가 예상한것과 전혀다른 보라색컨셉이라서 괜히 더 흥이 나네

 

 

 

 

 

 

 

 

 

들어가보니 꽤 넓고 쾌적... 언니말로는 신천에도 유명한 무한리필 즉석떡볶이집이있는데, 그곳보다 좀더 메뉴도 다양하고 쾌적하다고 한다.

 

 

 

 

 

 

 

자리를잡고! 우리가족 쉐프 형부는 망설임없이 메뉴를 이미 고르고 계시고 ㅎㅅㅎ

 

 

 

 

 

 

 

 

 

언니와 나는 맘편하게 기다리고 있는 중~♪

 

 

 

 

 

 

 

나만 모르고있었구나, 하긴 형부도 이거보고 찾아와 보셨나보다.

 

 

 

 

 

 

 

 

 

메뉴는 이러합니다.

 

 

 

 

 

 

 

 

 

나처럼 왠지 멋적고 당황스러운 손님에게는 필수인 안내문. 야채를 먼저 깔고~ 원하는 잴를 어쩌구... 좋아좋아

형부, 부탁해요! ㅎㅎ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 떡의 종류도 밀떡 쌀떡 조랭이떡

시원한 국물을 만들어주는 콩나물까지! 굳~

 

 

 

 

 

 

 

 

소세지, 야끼만두가 빠지면 말도안되는거죠!

맘대로 담고나면 용량에 맞춰서 소스와 육수를 부어주신답니다.

 

 

 

 

 

 

 

 

먹자먹자, 열심히 담자 룰루랄라 형부 화이팅!

그나저나 ... 형부, 오렌지색깔이 너무 잘 어울리세요  :D

 

 

 

 

 

 

 

 

준비세팅 시이작~ 계란은 삶아져있으니 셀프로 까주시고~

 

 

 

 

 

 

 

 

이야~ 먹음직스럽게도 담아오셨구나. 육수와 소스를 알아서 해주니 시행착오없는 요리가 될것같아서 맘이 편했다

 

 

 

 

 

 

 

 

 

 

꽤 그럴사 하죠? 이에 끝이 아니랍니다 홍홍

 

 

 

 

 

 

 

 

 

오뎅국물도 구비되어있어 아쉬움없는 떡패. 괜찮네요~ 멀지만않으면 종종 올것같아요^^

 

 

 

 

 

 

 

 

부글부글~$%^@#%^   야밤에 이걸 보면서 포스팅을 쓰니 갑자기 식욕이 막 돋네!!

 

 

 

 

 

 

 

 

한번 끓기시작하고 좀있다 야끼만두와 못난이 투척! 튀김류를 먼저 넣으면 너무 흐물흐물해진데요. 적당한 타이밍에 넣기^^

너무너무 맛나게 싹~ 싹 긁어먹다보니 젓갈샷도 안남겼네...

 

소스는 적당히 맵고 많이 달지않아서 굉장히 대중적인 농도로 맞춰져있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도 부담없을것같네요

사실 반포의 애플하우스보다 좀더 MSG가 덜 느껴져서 약간 더 착한 느낌:9

 

 

 

 

 

 

 

 

 

 

 

밥 볶아먹는걸 놓치면 후회한다며 그래도 고고, 무됴건 먹어보는거야 ㅎ

위대하신 형부의 실력으로 남김없이 싹 -  브라보였던 점심^^.. 떡패 괜찮네!

 

 

 

 

 

 

 

키야.. 역시 볶는 스킬이 보입니다. ㅎ 적당히 자작히 누룽지만든후 냠냠

성신여대근처계시는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깔끔한 실내에 맛도 깔끔하게 만들어진 즉석떡볶이, 떡패

만나서 반가웠어ㅎ

 

 

 

 

 

요놈은 패스- ^^ 많은분들이 다 아실듯~

 

'방배동 언니' 블로그에 기재되있는 즉석떡볶이집

1. 애플하우스

2. 성신여대 떡패

3. 총신대역(이수역) 고래즉석떡볶이

4. 방배역부근 떡선생떡볶이

  1. 첼시♬ 2014.05.29 21:03 신고

    집에서 먼 곳으로 가셨네요~ 가격에 비해 뷔페 구성이 아주 실한듯 ㅋㅋ 알차게 잘 담아오셔서 아주 맛깔나보여요!

    • 그죠? 그런데 정말 남자들이 음식에관해 또 다른 손맛이있는것같아요. 형부가 담아오신건데~ 우리 두 자매들보다 훨씬 낳더라고요^

  2. 꽃돼지:) 2014.06.04 01:07 신고

    즉떡. 완전 먹고싶어요 ㅠㅠㅠㅠ 안먹은지 엄청 오래되었다는 ㅋㅋㅋㅋ
    형부가 진짜 센스가 있으신가봐요.
    전 셀프로 받아오는? 이런거 완전 엉망진창으로 갖고오는 편이라섴ㅋㅋㅋㅋ
    아무튼 좋으네요 무한리필이라는 점도 참 마음에 들어요!

  3. 형부 2014.06.09 16:21

    ㅋㅋㅋ 기분 좋은데? ㅎㅎㅎ 언제 이렇게 많은 사진을..

수원예니말로는 인천말고 서울에서도 가끔 찾아볼 수 있다고 했는데 난 이곳에서 처음봤다.
이제는 간단한 외출은 가틍할 월리와 함께 셋이 "버무리"방문~
주안역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주안역 지하에서 보면 출구가 13개;;;)


매장은 크게 다르지않은 평범한 인테리어




이름이 사실적이지만 귀엽다. 이곳의 튀김은 아무래도 양념과 버무려 먹어야 맛날거 같지?





떡볶이 1인분, 튀김 1인분, 미니김밥 1인분
동네 학교앞 문방구에서 팔았던 컵떡볶이같은 버무리 떡볶이는 ..사먹는 여러 브랜드 조스,국대, 버무리 중에서는 가장 한국적인 양념베이스같았다.
듣기에 죠스는 동남아에서 사용하는 매운고추가 레서피에 들어가있다고한다. 국대는 지점마다 맛의 차이가 커서 가끔은 불만족스러울 때도 있고~

튀김도 아주 살짝 딱딱한느낌이었지만 사실 기타 브랜드의 튀김과 특별히 더 딱딱한 편은 아님. 어디서나 맛있는 고구마튀김은 내 favorite IT 튀김!

반가운 문병객과의 즐거운 시간을 떡볶이와 함께 시작한 하루^-^
  1. 오드리 2014.05.23 07:59

    경희대앞에서 한번가봣어요. 매운거 잘못먹는 저는 아주딱!좋더라고요. 김밥도 맛있공~~메뉴가 아주다양한데 못먹어봐서 아쉬웠어요 흑.

  2. ANAK 2014.05.24 07:38 신고

    아.. 여기서 제일 먹고 싶은 게 한국 떡볶인데... 보는데 미칠 것 같음.. ㅠㅠ ㅋㅋ

  3. 첼시♬ 2014.05.26 20:32 신고

    버무리 이름이 정겹네요. 전 죠스가 제일 좋긴 한데 떡볶이가 너무 매워서 ㅠㅠ 여기 양념맛이 궁금하네요 ㅋㅋ

    • 죠스와 매운강도는 비슷한데 달콤한정도가 약간 매움을 감싸줘서 저도 잘먹었어요.
      잘지내시죠? 요새 집에잇는시간이 없다보니 오늘에서야 봤어요. 놀러갈께요^^

  4. 형부 2014.06.09 16:23

    버무리 맛나지 ㅎㅎㅎ 나도 고매튀김 제일 좋아~~~

아침에 일어나서 계속 몽한 느낌을 이겨보려 병원밖을 나선 후 발견한 곳

서울에도 곳곳이 있지만 웬지 인천에서 만나니 더 세련되보이네:) 너의 커피솜씨가 나의 몽롱한 컨디션을 깨워줄 수 있다면!



내부는 쾌적하고 넓어서 그냥 가려고했던 마음을 조금 붙잡았다. 24시간 영업중이라고하니 새벽에 누군가가 문병을 오면 이곳에서 차한잔 해야겠다는 생각도 나고,.



본 후 잘 반납해 달라는 메세지와 함께 비치되어 있는 여러종류의 도서들. 사실 눈에 잘 띄질 않아서 도서제공용 책인지 잘 몰르고 지나갈것같다



Fauchon 포숑과 함께하는 사이드 메뉴들. 기본적으로 빵맛은 괜찮겠구만- 일전에 신사역 드롭탑 카페에서 먹어봤던 프렛즐(아마도)은 꽤 맛있었다. 난 오늘은 달달한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로-!



시럽이 엉망이면 실패할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 캬라멜이 땡겨마셔보았는데. 아주 나쁘지 않네! 스벗 못찾고있는대 droptop cafe있다면 대체가능~



빙수의 종류가 이리도 다양


어쨌던 달달~~~한 아이스 캬라멜 마끼아또를 한두모금 마신 후 정신이 바짝 나서 다시 병원으로,., 오늘 하루도 화이팅-



  1. 첼시♬ 2014.05.15 17:55 신고

    여기 전지현 씨가 광고하던건 기억나는데 커피맛이 궁금하네요. 혹시 라떼나 아메리카노로 주문해보신 적 있나요~?

 

 조금은 아쉬운 분위기이다. 한참을 걷고 지레(골목)를 따라다니다가 발견한 어떤 동네에는 예전에는 늘 붐볐을것 같은 슈퍼와 그 앞에 새로생긴 빤딱거리를 편의점이 동시에 있었다.

 

 

 

 

이 문을 차르르 열고 불량식품이나 라면이나 과자나 심지어는 쌀도 사고 그랬겠지?

 

 

 

 

 인기척이 없으니 조금은 황량하고 아쉽다

 

 

 

 

이제는 화려한 편의점이 자리를 잡고 있네, 사실은 골목슈퍼가 더 괜찮은데..

 

 

 

 

  1. 씨래 2014.05.11 10:13

    저도 시골에서 자라서 어린시절엔 조그만 구멍가게 단골이었사옵니다.
    정겹네요 ㅎㅎ
    핑크핑크한 새 블로그 디자인 아름다와요!

 

 

이곳이다. 이곳의 커피맛이 보통은아니다.

 

 

 

 

 

 

 

 

 

아직은 outer를 벗고있지않아보이는 이놈. 아이스라떼

 

다시 한모금 마시자

 

폴바셋 아이스라떼에 하트를 날리는 분들이라면 이곳 커피도 마셔보길. 사실 폴바셋 아이스라떼를 좋아해서 잘 먹긴 하지만~ 자주 먹을일은없고, 이 아이스라떼를 마신 후 폴바셋과의 만남이 기억난 걸 보면 맛있는 커피다 :]

 

 

 

 

주차장을 개조해서 만든 주차장

 

주차도 하지만 내부에 매연이 들어오진 않을듯하다. 그만한 차가 수시로 들어왔다 빠지는 건 아닌걸로 보였음

오고가는 차도 성능좋은차가 많아서 매연은 뭐~

 

 

 

 

앉아있는곳에서 더 안쪽으로 보이는 곳은 대나무가 모여있는 휴식공간

 

 

 

 

 

꽤 공간이, 들어가보고싶어보인다. 하지만 오래들어와 있을만한가? 라는 의심이 없지도 않았다.

 

 

 

그럴필요없다. 4시간은 놀다가 나올때 아쉬웠거든요 ㅎㅅㅎ;

 

로스팅을 직접하는곳, 사실 에스프레소기계도 상당히 고가의 것이더라

 더치도 내리는중-

 

 

 

 

다시 한모금 마시자

 

 

 

 

 

혼자 책읽기도 괜찮아요

 

 

어느새 많이 구석구석 앉아있는 손님들

 

나가서 있는분들도 편해보인다.

 

 

깊게 맛을 음미할수있어 좋았고, 조용해서 좋았고, 다만 시끄러운분은 알아서 일찍 나가실듯~

어쨌던, 아이스라떼 추천해요

 

 

  1. Catharina.K 2014.05.10 20:37 신고

    아!!! 폴바셋 라떼 완전 사랑하는데 한남동 갈일있음
    잊지않고 꼭꼭 방문할래요!!!
    대나무가 보이는 휴식공간도 매우 마음에 드네용 :-)ㅎㅎ

  2. 씨래 2014.05.11 10:15

    이런 감각적인 아웃-인테리어라면 커피맛이 맹물이어도 가볼 가치가 있겠는걸요...
    정말 멋진 카페인듯하옵니다!!!
    그나저나 예쁜여자 알바생은 아직인 거시옵니까아아아? ㅜㅜ

  3. 형부 2014.05.15 09:32

    오!! 여기 지나가다 봤는데.. ㅎㅎㅎ

  4. 첼시♬ 2014.05.20 08:13 신고

    헉 한남동이라니 주말에 가봐야겠어요 저 폴바셋 라떼 정말 좋아하는데! ㅋㅋ

    • 음~ 제가 싸구려입맛이 아니라면. 맛있는 커피 맞을거에요!
      다녀오신후 진짜 맛있는지 말씀해주세요^^

    • 첼시♬ 2014.06.01 09:56 신고

      다녀왔어요~ 맛있더라구요 ^^ 고소한 라떼 좋아하는 제 입맛에 아주 잘 맞았어요 ㅎㅎ

    • 오오! 너무 기분좋네요!
      개인적으로 아주 맘에들어서 쓰기는했지만.. 혹시나 들려서 실망하는사람들이있다면 민망하겠더라고요. 그래도 참~ 고소하고 진하니 괜찮죠? 저도 거기 가끔생각나요.

 

 

바로 이곳이다. 호텔 그라니따.

그라니따는 이탈리아의 전통 얼음과자 인데  알려진 프랜차이즈 곳곳에서 같은 명칭으로 나온 메뉴가 있다고한다.

그렇지만!!! 정통매뉴얼대로 만들어졌다기보다는 제조방식을 모티브로해서 만들어진 "이름만 그라니따"

이곳은 어지간하면 정통과 아주비슷한 그라니따라고 자부한다고 한다.

 

 

google 검색 _ italian granita (클릭시 원본)

 

 

 

 

 

 

자! 한번 볼까?

 

 

 

 

 

 

 

블루베리 그라니따

 

제일 밑에 있는 휘핑크림과의 조화가 상상이 가나요?

아주 절세미인이랍니다.

 

 

 

 

자몽 그라니따

 

노하우가있는 자몽절임과함께 나온 !

과일과 얼음, 그리고 휘핑크림과의 조화는 음미하지않으면 모름 @_@

 

 

 

 

그라니따 in 하겐다즈

 

고급을 원하신다면, 당장 네이버에 등록도 되어있지 않은 이곳으로-

 

 

 

 

에스프레소 그라니따

 

이아이는 처음 왔을때 먹어본것인데, 정확한 이름이 맞는지 헷갈리네요.

어쨌떤! 우아함과 깊고 진한 커피맛의 조화

 

 

 

저는 이거 먹으러 두번이나 일부러 자전거타고(운동 후먹는 그라니따가 최고--!)방배동에서 왔다갔다했답니다.

 

추.천.해.요

 

 

 

약간 독특한 테이블

 

직접 꾸미신, 분리되어있지만 오픈된 느낌의 공간

찾을수 없을듯한 곳에 잘 숨어있는 호텔 그라니따

 

 

 

추가

 

 

 

사케라또

 

"내 입맛 은근히 까다롭다!"면서 소리쳤던 월리도 다시마시고싶다던..

 

 

 

 

 

먹어본 음료는 다 성공중-!

 

 

그리고

.

.

.

.

 

큰 비밀하나

 

제가 이곳을 자주오는게 미안하기도한 엄청난 소식이있어요

바로

.

.

 

.

.

.

 

 

 

맛도 고급이지만 원래 가격도 착했던(3000-3500) 그라니따의 가격을 무시한 이벤트랍니다.

사장님께서 수익을 만드는것보다 그라니따자체를 알리고싶어서 만드신 프로모션이래요, 쿨하셔서 유통기한도 적어있지않음^_^

 

 

문래동 양평동주변 사시거나 오시는분들.. 정말로!!!!! 꼭 강추합니다

 

 

 

  1. 첼시♬ 2014.05.07 18:11 신고

    국내에 그라니따 파는 곳이 많지 않은데 신기하네요~ 지인이 근처에 사는데 같이 가자고 해봐야겠어요. 그라니따 할인이벤트는 쿠폰을 따로 가져가는건가요? 아니면 주문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할인인가요?

    • 첫방문시 아마 주실거에요. 재방문시 쓰실수 있는거로 알고있어요^^
      아주 동네속에 숨어있지만...! 꼭 가보세요~:0

      쿠폰은 묻지도않고 그냥 드렸더니 걍 1000원으로 계산해주시더라고요!

  2. 꽃돼지:) 2014.05.08 11:51 신고

    가격도 싸고 완전 포스팅보니 궁금궁금궁금 +_+
    문래동 양평동이면 멀지 않은 동네인데.. 정확히 위치가 어디인거죠???
    가봐야겠어요!!!!!!!! 같이가요!!!!!!!!!!!!!!!!!!!!!!

 친구가 엄청나서 당장 가야만한다는 이곳. 배부르게 봉추찜닭을 먹고도 이곳에왔다. ㅎ

 

 

저녁에 온 지유가오카 홋쵸메

 

도쿄의 지유가오카거리에있다가 온것일까?

 

 

 

 

내부 1

 

생각보다 다양한 케이크류가 진열되어있었고

 

 

 

 

무려 한조각에 8000원

 

비... 비싸지만 ㅎㅎ 가끔 사치로 기분을 동정하고싶을때 괜찮겠구만

 

 

 

 

캐롯,딸기쇼트 등

 

 

whole cake은 35,000원 한조각은 8,000원

한조각사이즈가 좀 더 큰 편.whole케이크의 사이즈가(조각용으로)따로 있는것같다.

 

 

 

 

 

 

 

강렬한 레드벨벳과 밀푀유를 기다리는 중 ♪

 

 

 

 

 

내부는 앙증맞은 인테리어 소품들로 여기저기 꾸며져있음

 

 

 

 

 

대망의 밀푀유와 레드벨벳

밀푀유 강추, 레드벨벳강추!! 처음에는 나에게 너무 달지도 모른다고 해서 살짝~ 우려햇었다. 하지만...

단것이 아니라 진한것!!

 

모든 메뉴가 수준높은 식감과 깊이일거라는 신뢰가생기는 맛경험이었다. 다음에도 또 올곳!

이 카페의 셰프가 신라호텔및 해외 여러 베이커리파티시에 경험이 두터우신분이셨다.

 

 

 

 

 

 

 

 

 

없어서는안될 케이크궁합, 아이스아메리카노

 

 

 

 

 

 

아~~~ 요놈들이 내 뱃속으로 들어갔단말이야? 다시 제자리로 보내고싶다. 그리고 또 먹고싶;;; ㅎㅎ

결국 한조각더먹고싶다는 욕심

 

 

 

 

이야기하다보니 주신 블루베리아이스크림 . 아주 부드럽고 적당히 진함

 

 

 

 

 

 

 

 

  1. ANAK 2014.04.24 01:34 신고

    레드벨벳 사람들 참 좋아하는데 나는 못먹어요.. ㅜㅜ

  2. 꽃돼지:) 2014.05.08 16:36 신고

    완전 맛있겠당.
    완전 자주 다니는 동선상에 위치하고 있네욬ㅋㅋㅋㅋㅋ
    언제 한번 꼭 가봐야겟어용

처음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스몰대디님께서 인솔해주셔서 간곳이 바로 이곳이다.

원래는 다른맛집이있었지만 늦게 도착한 연유로 대타로 이곳을!

 

 

 

주차가능. 다른 지점도 여럿 있더라고요^_^   오늘 저희는 밤늦~게 도착!다행히 영업중이었어요

 

 

 

 

 

 

배고파서 초점이 흔들렸지만 ㅎ 괜한 아쉬움으로 한장

 

 

 

 

 

고기국수가 메인메뉴, 검은콩국수도 있고 멸고국수도있네..

저희는 고기국수와 비빔국수를!!

 

 

 

 

 

기다리는중. 매장은 꽤 커요. 어림잡아 100석은 될것같음(내부에 큰 마루로도 있음)

 

 

 

 

 

잊지마세요, 청양고추정도랍니다. 저처럼 못먹는자는 .. 헥헥

 

 

 

 

 

뽀~얀 고기국수. 사실 지난번엔은 와서 말고기를 먹고 감동했었는데 고기국수는 말만들었지 이번에 처음 먹어보네요

고소하고 비린내없이 너무 맛났어요

 

 

 

 

 

비빔국수!

고기국수로인해 밀려있는듯하지만 월리와 저는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추천~!

 

 

 

 

 

비비느라 정신없어보여도 곰방 해치워버린 비빔국수. 자극적이지않고 뿌린 김과 너무 어울렸음!

 

 

 

 

  1. 씨래 2014.04.17 10:55

    저도 지난달 jk랑 제주갔을때 국수집을 갔었는데 몹시 맛났었어요.
    여기였던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고 ㅋㅋ
    아무튼 아아아 군침이 돕니다

  2. ANAK 2014.04.17 14:19 신고

    좋겠다~ 제주도~~ ㅎㅎ

  3. 호식이2 2014.04.17 21:43 신고

    앗!! 제주도 가셨네요?? 전 고기국수도 좋았지만 제주도근처 해녀식당이란 곳의 회국수가 더 기억에 남네요 ㅠ

    • 저도 워킹투어하다가 들린 선인장 식당이 훨씬 더 맛났어요.
      관광지로 유명하다보니까 빈수레가 요란한곳도 많고...

      해녀식당. 느낌좋군요!ㅎㅎ

  4. 꽃돼지:) 2014.04.26 00:54 신고

    아 제주도 다녀오셨던 거였군요 ㅋㅋㅋ
    아.. 제주도 그래도 3번 다녀왔는데 고기국수 회국수가 유명하다는건 그 이후에나 알았어요 ㅠㅠㅠㅠ 제길
    국수먹으러 또 다녀와야 할까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도 제주도 몇번가봐도 먹을기회도 알게된것도 얼마 안됬어
      고기국수 담백하니 맛나더라! 너도 꼭 다녀와^^

+ Recent posts